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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2013-09-23 19:46:08 90
꼭 읽어주세요 공포스러운 프랑스 파리 여행 [새창]
2013/09/23 16:15:44
또 댓글을 다셨는데.. 아주머님이 스스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피해의식, 방어심리가 적지 않습니다.
동의해주지 않음에 대한 서운함에 '멋진' 젊은사람들처럼 인터넷도 잘 못하는 55살먹은 아줌마...이런말씀 하실필요 없어요;
제가 아는 50대 누님(?)도 혼자 여행 잘 다닙니다 유럽은 물론 동남아 아랍권도 다녀오고...

세세하게 한도끝도없이 말씀하셔도 그저 아주머니 입장에서 '재해석'한 기억일 뿐입니다...
본문에는 7시반?쯤부터 10시반쯤까지 길거리에서 두려움에 떨면서 전화만 기다리다가 헤맸다는 내용인데
댓글에서는 '강도를 당하기 직전 호텔을 찾아 들어가려던 참이었다'고 하셨구요...

그리고 여행 준비가 부족하셨던 점, 상황대처가 미흡했던 점 외에 결정적으로
민박집 사장이 한국의 여행객들을 왜 책임집니까? 세금으로 지원받는 공무원도 아닌데;;

많이 서운하시겠지만요. 여기서 아주머님께 반대의견을 말하는 사람들은
아주머님 생각처럼 '글로만 봐서 상황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공감을 못하는'것이 아니라,
아주머님의 분노와 원망이 엉뚱한 방향으로 표출되고 있기 때문에 동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속상하시겠지만 좋은 경험 했다 생각하시고 잊어버리셔요.
여기서 댓글 주고받는것으로는 원하시는 해결도, 위로도 얻기 힘드실거에요..
135 2013-09-23 19:35:45 57
꼭 읽어주세요 공포스러운 프랑스 파리 여행 [새창]
2013/09/23 16:15:44
글쓴이분, 아주머님 안타까운 점이, 해외여행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막연히 너무 큰 기대를 하신듯 하네요.
혹은 '같은 한국인이니까 의지하는 마음'이 지나쳤달지...
따로 픽업 서비스 옵션이 있는 경우가 아닌바에야,
택시기사와 통화를 4번이상 하면서 일일이 안내해줄 의무는 없죠...
민박집 사장이라고 술도 마시면 안되고 늘 깨어있어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 막연한 기대심이 지나치게 큰 원망이 된듯 합니다..
134 2013-09-21 14:10:49 22
청와대에서 일본군 장교복을 즐겼던 박정희.... [새창]
2013/09/21 10:16:47
어버이연합 늙은이들한테 이런건 흠도 아닙니다 ㅋㅋㅋ 그 본인들이야말로
술만 처먹으면 일본 군가 부르는 노인들이 수두룩한데요 ㅋㅋㅋ
133 2013-09-21 04:10:00 2
애새끼들 데리고 영화관 안왔으면 좋겠다(욕설주의) [새창]
2013/09/20 15:20:58
헐 저랑 같이 보셨어요? 저 가산하이힐에서 심야 25시 관상 보고 왔는데

앞자리 꼬마가 계속 '심상이 뭐야?' 옆에서 부모는 낄낄... 아오 진짜 씅질나서..-_-
132 2013-09-20 19:48:53 0
집에서 효소액 드시는 분들 주목해 주십쇼 [새창]
2013/09/19 17:49:22
좀 퍼가겠습니다. 댓글로 잘 설명해주신 몇분도 함께요!
131 2013-09-20 19:48:38 7
집에서 효소액 드시는 분들 주목해 주십쇼 [새창]
2013/09/19 17:49:22
배부른꽃돼지 / 후...ㅜㅜ 유감이지만 기분나쁘시다는 그게 이미 '맹신'이라는겁니다... 과학적 근거는 없이, 어머니의 정성 자체가 약효라 믿고 계신거잖아요.
130 2013-09-20 12:38:28 0
우리집 산적 두마리 [새창]
2013/09/20 01:43:04
우왕 ㅎ 전라도분들은 좋겠당 진짜 믿고먹는 호남음식 ㅎ >.<
129 2013-09-20 01:58:49 4
[오유 츄석기념 콘테스트] ㅈ어릴때 얼굴 콘테스트 [새창]
2013/09/19 02:58:55

사촌누나와.. ㅎㅎ 4살때
128 2013-09-19 23:50:04 0
추석 기념 라이딩 중입니다^^ [새창]
2013/09/19 04:20:43
헤헤.. 고마워요 ^^ 오늘 일어났더니 다리는 괜찮은데 궁뎅이가 너무 아파서 ㅜ.ㅜ

두물머리 구경좀 하고 집에 돌아왔어요 ㅎ
127 2013-09-19 23:49:09 0
[새창]
우왕 멋져요 ^^ ㅎ
126 2013-09-17 09:18:34 3
[약한 인실좃] 자전거 뺑소니 가해자와의 설전 [새창]
2013/09/17 01:10:23
그리고 저도 취미로 자전거 타는 사람이지만, 헬멧도 안쓰고 야간에 라이트도 안켜고

차도에서 마구 역주행하고 무단횡단하는거 신고해서 처벌해야한다고 봅니다
125 2013-09-17 09:17:33 4
[약한 인실좃] 자전거 뺑소니 가해자와의 설전 [새창]
2013/09/17 01:10:23
저도 신고 제대로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저대로 넘어가면 글쓴이분만 웃긴사람 되고 저사람들은 잘못한거 없는줄 압니다.

그 가해자 중학생도 그렇게 알고 자라서 그런 어른 되겠죠.
124 2013-09-17 05:49:02 10
[새창]
보나파르트 / 순진들 하시네 라니.. 좀 우습네요.ㅎㅎ
그정도는 다들 아실텐데, 혼자만 깨달았나봐요 ㅋㅋㅋ

물론 그 관점은 동의합니다. 저도 '이이제이'정도로 생각하며 관전하고 있지만,
이참에 검찰에서 조선일보 탈탈 털어줬음 싶긴 하네요
123 2013-09-17 04:51:54 0
내 참 더러워서 비비큐 다신 안쳐먹는다 [새창]
2013/09/16 20:34:34
지점을 공개해주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래도 성실하게 착하게 장사하는분들 많거든요...ㅜ.ㅜ
122 2013-09-17 04:41:00 5
수술 바로 뒤 마취제 때문에 아내까지 기억 못하는 남자 [새창]
2013/09/16 20:57:42
이거 완전 감동이라...ㅜ.ㅜ 제 아는분들 좀 보여드리려고 유튭에 한글자막 만들어 넣어보았어요.

http://youtu.be/iznKVZXuJzc

혹시 문제가 있다면 자삭하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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