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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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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2013-09-15 02:06: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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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한 편견이 없는 분이시니 지적질로 받아들이지 않으시리라 믿고,
굳이 말씀드리자면, 동성연애 x 동성애 o 라더군요 ^^;
90 2013-09-14 22:26:24 2
[새창]
재미있네요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완전 정독...

개인적인 평이지만, 어차피 사자에씨인가 하는 드라마를 모르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A장인, 간통남, A아내 이런식으로 A를 붙여서 굳이 구분하는게 더 헷갈리는것 같네요...
댓글들에도 어차피 극중인물을 빗대서 이야기하고 있고..

이런건 어차피 완벽한 번역같은걸 기대하는게 아니라 내용 전달이 중요하니
충분히 재량껏 의역하셔도 좋을듯해요.. 등장인물도 이름을 부여해서 통일하고...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89 2013-09-14 17:35:54 43
혼자서 오션월드 다녀왔어요 ㅋ [새창]
2013/09/14 13:14:21
닥터피쉬라고 있는것들 다 사기입니다. -_-

실제로 닥터피쉬가 서식하는 나라에서는 그 물고기 해외반출 자체가 법으로 엄격하게 금지돼있어요.
그러니 그 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닥터피쉬 말고는 전부 다 가짜입니다.

한국에서 그런 오션월드같은데에 있는건, 각질을 뜯어먹어 청결하게 하거나 하는 습성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피부를 물어뜯는 (크게 상처내지 않는 한에서) 비슷한 물고기들을 풀어놓고 닥터피쉬입네 하는거에요.

물어뜯어도 크게 통증이 없으니까 '오 정말로 깨끗해지나보네' 하겠지만
오히려 수백수십명이 더러운 발 담그고 있던 물이 깨끗할 리 없고, 그렇게 미세한 상처 난 틈으로 균이 침입하죠.

그래서 그놈의 닥터피쉬 때문에 병 걸리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88 2013-09-14 12:32:15 1
[새창]
진짜 왜 채용한거죠? 회사가 이상한것 같은데..
87 2013-09-14 06:40:45 2
몇번 해주니 호구로 보이나.. [새창]
2013/09/13 21:20:33
HoneyBee / 또르르.....ㅜㅜ 결국 부르는 쪽이나 가주는 쪽이나 오유인은 asky....
86 2013-09-14 05:29:28 1
몇번 해주니 호구로 보이나.. [새창]
2013/09/13 21:20:33
몽골해녀 / 혈액형 비하하셨다고 생각해서 그런건 아니구요...ㅜ.ㅜ
제가 무심코 울컥해서 좀 짜증스럽게 말한거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해요...
(한국 여성분들 중에 혈액형 따지는 분들이 하도 많아서 이제 혈액형 소리만 들어도 울컥 화가 치미는 현상 ㅠㅠ)

그냥, 혈액형은 혈액형일 뿐이라는....
85 2013-09-14 05:26:44 0
몇번 해주니 호구로 보이나.. [새창]
2013/09/13 21:20:33
HoneyBee / 중요하죠...ㅜ.ㅜ 근데 컴 고쳐주러 갔더니 저녁도 해주고
놀다가 치맥도 하고 그렇게 싹트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컴은 나한테 봐달라 그러면서 사귀는건 다른놈이면 왠지 열받죠 ㅋ
84 2013-09-14 02:17:37 0
어버이연합 미친건가요 [새창]
2013/09/13 21:16:37
그러고 있다가 줄 서서 떡 받아서 퇴근합니다. 늙은 벌레들이죠.
그들에겐 그냥 독립도 되지 않는편이 나았을거에요. 어차피 노예근성으로 평생 살다 가는데..
83 2013-09-14 02:16:33 2
몇번 해주니 호구로 보이나.. [새창]
2013/09/13 21:20:33
몽골해녀 / 혈액형이랑 성격은 아~~무 관계 없습니다. 제발 한번만 검색해봐주세요..
82 2013-09-14 02:16:09 22
몇번 해주니 호구로 보이나.. [새창]
2013/09/13 21:20:33
제가 의절한 놈 생각나네요 ㅋ

고딩때 친구들 그룹 중에는 제일 잘 사는 축이긴 했는데, 별로 얻어먹은 기억은 없어요 늘 천원한장 안갖고 다녀서 얻어먹던 놈...
집도 54평 아파트인가 살았는데.. 아버지가 국정원 간부라고 아주 자랑스러워 했던 놈이죠.

하루는 컴 고쳐달라고 부탁하길래 달려갔더니, 저한테 컴 맡겨놓고
지는 다른 친구놈하고 농구하러 나감;;;;;;; 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이후로 의절했죠 -_-;

그 외에도 별로 맘에 안들어서 슬슬 둘이서 보는 일은 줄이고 친구들 다 모일때나 보던 놈이었는데.

1. 우리집에 놀러오면 일단 내컴 차지하고 바로 무슨 메이플인가 하는 겜 깔아서 겜 하고 노는 놈; 왜 온거여;;;
2. 2002년 대선때 자기는 정몽준이 ROTC 선배라서 좋다고 정몽준 찍겠다고 강력 주장...
3. 위의 컴 사건때문에 2003~4년 이후로는 안보고 지냈는데, 2~3년 뒤에 전철에서 우연히 제 동생을 만났나봐요
"야 니 형 이제 정신좀 차리라고 그래라 빨갱이들 쫓아다니지말고"

그 이후로 한 10년만에 얼굴 한번 봤네요 제 절친녀석 결혼식날.
그렇게 좋아하던 ROTC 인맥으로 어디 회사 낙하산으로 꽂혀서 잘 사는 모양. ㅋ
81 2013-09-14 01:34:06 0
<m>박대기 기자 어머니의 가르침 [새창]
2013/09/13 23:36:49
전에 여의도에서 일할때 박대기 기자 세번 정도 봤어요. ㅎ 같은 오피스텔에 계시더군요. ㅎㅎ
첨엔 닮았네 하고 지나쳤는데 나중엔 편의점에서 보고 인사도 하고 ^^
80 2013-09-14 01:12:08 1
[새창]
정권이 언론을 쥐고 왜곡보도만 일삼는 동안,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들은 이렇게나 많습니다.. ;ㅅ;

일단 저희 단체쪽에서도 회원들 대상으로 상영회를 해볼까 하고 DRM 다운로드를 검토 중입니다.
네이버나 다음에서 1만원이면 다운받을수 있더군요..

상영관이 적어 찾아가서 관람하기 번거로우신분들은 다운받아서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근데 네이버쪽 영화 평점, 명대사 등 댓글 장난아니네요... 릴베에서 완전 떼로 몰려와서 조작하는듯...ㅜㅜ)
79 2013-09-13 21:09:26 11
다음 주 많은 가정에서 일어날 흔한 풍경... [새창]
2013/09/13 17:18:41
체체클레 / 맞아요 착한 애들은 정말 착해요 얌전하고 ㅋㅋ 역시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더니...
78 2013-09-13 20:59:14 2
[익명]요즘 노약자석은 노인석이 되어 버린듯 [새창]
2013/09/13 12:00:13
노약자석을 노인석으로 착각하는 노인들이 많다보니
그래서 '교통약자석'으로 순화해서 붙여놓은 경우도 많이 보긴 했네요.ㅇ.ㅇ

저도 차라리 노약자석 없애는게 낫지않나 싶어요.

노약자석이 비어있을때도 노인들은 일반석에 앉고자 하고 양보를 원하니...
77 2013-09-13 19:20:23 10
동물학대 연예인 콤비 [새창]
2013/09/13 14:44:33
둘 다 남 욕하는 것밖에 못하는 3류 개그맨이라고만 알고있었는데, 인성도 아주 쓰레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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