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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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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2013-09-12 12:41:03 0
길에서 시비붙어서 또 사고 났었네요 [새창]
2013/09/11 21:59:21
에휴.... 아버지가 정말 훌륭한 분이시네요....ㅜ.ㅜ

모쪼록 잘 해결되시고, 무사고 안전운전하시고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__)
69 2013-09-11 23:47:13 2
본격 개미와 베짱이 만화.bgm[욕설주의] [새창]
2013/09/11 12:33:18
헉;;; 꼬릿말 전체보기를 눌러봤어요 ㅠㅠ

"경관님 여기에요~~~~"

"철컹철컹"
68 2013-09-11 21:50:52 0
19)여친의 실수 [새창]
2013/09/11 17:46:37
에휴.. 왜 이런걸로 잘잘못을 따지고 있는지;
67 2013-09-11 01:00:03 0
19)흐켱 bj [새창]
2013/09/09 22:54:35
옛날에 저 고딩때 노랑국물인가 하는게 유행했었는데 호기심에 함 봤다가 몇주간 공황상태였음 ㅜㅜ
투걸스원컵인가 저거 절대로 보지마세요~!
66 2013-09-10 17:51:02 0
흔한 학원 강사 모집 [새창]
2013/09/10 15:39:07
수학 열심히할걸...
65 2013-09-09 16:31:42 7
TED] 포르노 중독이 위험한 이유 [새창]
2013/09/07 23:05:34
코코리코코리 님께서 정말 잘 정리해주신것 같네요.

첨언하자면, 비단 포르노에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라, 화자가 예를 들었듯 음식 중독이나 인터넷 중독 등의
다른 무제한적 자극으로 뇌가 변화하는 위험에 대해서도 대입해서 생각해볼수 있다는게 또 의미있다고 봐요.

비단 포르노가 나쁘다, 인터넷이 나쁘다 라는 도덕적 판단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위험성이 있으니 스스로 잘 판단해서 선택할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유익한 영상 감사합니다.
64 2013-09-09 15:47:39 0
하정우가 연기를 잘할수밖에 없는 이유 [새창]
2013/09/09 13:15:43
스포는 말이죠.... 후.....
아직도 식스센스 못 보고 있는 1인 여기 있습니다. ㅜ
잊을만하면 누가 꼭 얘기해...ㅜㅜ

참고로 매트릭스 1 지난달에 봤습니다.
63 2013-09-09 15:45:27 0
매끈한 각선미.jpg [새창]
2013/09/09 00:49:26
헐... 이규호님이라니...ㅜ.ㅜ 저 사진 저장했는데... 지워야지...;;
62 2013-09-07 17:32:43 52
[새창]
김흥국씨 정치판 쫓아다니던 비호감 모습은 둘째치고라도,

어떻게든 국대랑 엮어서 자기 이미지로 활용하려던 모습이 참 싫었어요.
61 2013-09-07 17:12:11 0
[새창]
안생겨요 / 그냥 깨끗이 보관중인 엉덩이라면 깨끗하겠지만 일단 응가가 나오니까..ㅜ.ㅜ ㅋ

저도 휴지 꼭 깔고 볼일보는 남자사람 1인입니다.
60 2013-09-05 15:43:38 1
[새창]
정말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잘 생각 하셨구요. 폭력 휘두르는 남편은 절대 개선되지 않더군요.
상처가 컸겠지만, 모쪼록 행복한 삶을 위한 희망을 가지시길.. 기원합니다..
59 2013-09-05 15:36:37 0
통진당의 무서운 점.. / 고인능욕은 아닙니다. [새창]
2013/09/05 12:43:31

후만조아 /

참.. 예의도 없고 뻔뻔한 사람이군요.
자기 생각과 다르면 막장인 넘들이 되는가봐요?

조직의 이익을 위해 실컷 이용당하다 죽기까지 한 순진한 사람이 죽어서도 이용당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사실을 적시하면 고인능욕이며, 꼭두각시로 희화화한게 되는거고,

당신 생각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은 전부 겁쟁이이거나 양아치, 똥오줌 분간 못하는 얼간이들이군요.. ㅋ

인터넷 공간에 글 적기 전에, 사람으로서 인격을 갖추시기 바랍니다.
58 2013-09-05 13:14:37 0
3김시대가 그리우신 분이 있나요? 전 그립습니다. [새창]
2013/09/05 12:24:53
일베스나이퍼 / 아주 좁은 소견으로 파악한 아주 협소한 지식만을 가지고 섣불리 일반화, 감정이입까지 하시는것 같네요.
아주 위험한 생각입니다.

비슷한 논리로, 과거 역사상 '성군'이라 불린 왕이 있었다고 해서,
그리고 현재 민주주의 시대에 잘못 뽑은 정치인들로 세상이 어지럽다고 해서
왕정시대가 나은것같다, 그때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 같군요.

그리고 덧붙여, 마찬가지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언론에서 떠드는 '친노'라는 사람들이 전부 노 전 대통령과 무슨 관계가 있긴 한지 알아보시고 말씀하시길.
특히 민주당 내에서 걸핏하면 친노탓 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도태돼가는 구시대 정치인들이며,
언론이 그렇게 받아쓰는것 뿐입니다. (아니 무슨 참여정부때 내각 한번 있었다고 개나소나 친노 타령인지 코메디가 따로 없어요.)
57 2013-09-05 13:05:39 0
전직통진당당직자로서.. 착각들 하지 마셨으면 하네요. [새창]
2013/08/30 21:42:48
sunggp135 / 늦게 다시 읽고 댓글 답니다. 이 글을 보실 가능성은 없을것 같지만요..

그래서 당신같은 사람들을 보고 절망하는겁니다.
당신네 조직원들끼리 그렇게 씹어돌리고 입방아 찧는거 압니다. 심상정이 새누리당 행사 가서 축사 하고 미소 지었다구요?
아니죠.. 심상정의원이 거기 가서 무슨 발언 했는지는 모르시죠? 그럴수밖에요 그런얘긴 안하니까.
이명박정부 비판하고 새누리당 비판하고 쓴소리 하고 왔습니다. 이런얘긴 전혀 안하고 그냥 새누리당 행사 참석했다더라 하는 얘기만 하잖아요.
조중동 기사만 믿고 확대재생산 하는 이들과 당신들이 다를게 뭐랍니까?
참 한심합니다.
56 2013-09-05 02:18:51 0
노트북의 종류 와 특징 [?] [브금] [새창]
2013/09/04 06:44:12
열심히 쓰셨네요 ㅋ 재미있게 읽었구요.

개인적으로 정리하자면, 과거 데탑만 있던 시대에서 노트북이 등장한 뒤 한동안 풍미하다가
2가지 방향으로 진화를 시작했죠.

1. 휴대성 - 넷북으로 진화했지만 넷북의 시대는 정말 짧았죠; 잠깐 반짝 하다가 저물기 시작.
휴대성 때문에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글쓴이님 말마따나) 곧 등장한 스마트폰에 비해 메리트가 적기도 했고요
그야말로 간편하다 뿐이지, 결국 인터넷 웹서핑 외에 가능한게 별로 없었기에,
인터넷 설치하면 주는 사은품 따위로 전락해버렸죠

2. 데탑 대체 - 이동성이 있지만, 데스크탑을 대체할(완전 대체는 안되더라도 근접까지는) 성능을 추구하는 경우..
이런경우 점점 액정화면 사이즈도 커지고 해상도도 높아지고...
하지만 항상 성능과 배터리의 향상은 무게와 정비례했기에 여러 제조사에서 출시되는 모델들은 늘 줄타기를 했죠
글쓴이님도 언급하셨듯 괴물급 게이밍 노트북? 이런거... 사실 뭐 쓰는 사람은 쓰겠지만
제 생각에도 그냥 그 돈이면 그정도급 성능의 데탑 두대 사고 말겠지요;
묵직한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 생각해보면 들고다니며 어디서 진득히 게임 할것도 아니고;;

이렇게 흘러가다, 글쓴이님 말씀대로 맥북에어의 등장과 함께 울트라북의 시대가 열립니다.
넷북처럼 휴대가 간편하지만, 그렇다고 성능이 허접하지는 않은....

... 그냥 그렇다구요 ㅎ 저도 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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