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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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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2013-09-07 17:12:11 0
[새창]
안생겨요 / 그냥 깨끗이 보관중인 엉덩이라면 깨끗하겠지만 일단 응가가 나오니까..ㅜ.ㅜ ㅋ

저도 휴지 꼭 깔고 볼일보는 남자사람 1인입니다.
60 2013-09-05 15:43:38 1
[새창]
정말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잘 생각 하셨구요. 폭력 휘두르는 남편은 절대 개선되지 않더군요.
상처가 컸겠지만, 모쪼록 행복한 삶을 위한 희망을 가지시길.. 기원합니다..
59 2013-09-05 15:36:37 0
통진당의 무서운 점.. / 고인능욕은 아닙니다. [새창]
2013/09/05 12:43:31

후만조아 /

참.. 예의도 없고 뻔뻔한 사람이군요.
자기 생각과 다르면 막장인 넘들이 되는가봐요?

조직의 이익을 위해 실컷 이용당하다 죽기까지 한 순진한 사람이 죽어서도 이용당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사실을 적시하면 고인능욕이며, 꼭두각시로 희화화한게 되는거고,

당신 생각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은 전부 겁쟁이이거나 양아치, 똥오줌 분간 못하는 얼간이들이군요.. ㅋ

인터넷 공간에 글 적기 전에, 사람으로서 인격을 갖추시기 바랍니다.
58 2013-09-05 13:14:37 0
3김시대가 그리우신 분이 있나요? 전 그립습니다. [새창]
2013/09/05 12:24:53
일베스나이퍼 / 아주 좁은 소견으로 파악한 아주 협소한 지식만을 가지고 섣불리 일반화, 감정이입까지 하시는것 같네요.
아주 위험한 생각입니다.

비슷한 논리로, 과거 역사상 '성군'이라 불린 왕이 있었다고 해서,
그리고 현재 민주주의 시대에 잘못 뽑은 정치인들로 세상이 어지럽다고 해서
왕정시대가 나은것같다, 그때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 같군요.

그리고 덧붙여, 마찬가지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언론에서 떠드는 '친노'라는 사람들이 전부 노 전 대통령과 무슨 관계가 있긴 한지 알아보시고 말씀하시길.
특히 민주당 내에서 걸핏하면 친노탓 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도태돼가는 구시대 정치인들이며,
언론이 그렇게 받아쓰는것 뿐입니다. (아니 무슨 참여정부때 내각 한번 있었다고 개나소나 친노 타령인지 코메디가 따로 없어요.)
57 2013-09-05 13:05:39 0
전직통진당당직자로서.. 착각들 하지 마셨으면 하네요. [새창]
2013/08/30 21:42:48
sunggp135 / 늦게 다시 읽고 댓글 답니다. 이 글을 보실 가능성은 없을것 같지만요..

그래서 당신같은 사람들을 보고 절망하는겁니다.
당신네 조직원들끼리 그렇게 씹어돌리고 입방아 찧는거 압니다. 심상정이 새누리당 행사 가서 축사 하고 미소 지었다구요?
아니죠.. 심상정의원이 거기 가서 무슨 발언 했는지는 모르시죠? 그럴수밖에요 그런얘긴 안하니까.
이명박정부 비판하고 새누리당 비판하고 쓴소리 하고 왔습니다. 이런얘긴 전혀 안하고 그냥 새누리당 행사 참석했다더라 하는 얘기만 하잖아요.
조중동 기사만 믿고 확대재생산 하는 이들과 당신들이 다를게 뭐랍니까?
참 한심합니다.
56 2013-09-05 02:18:51 0
노트북의 종류 와 특징 [?] [브금] [새창]
2013/09/04 06:44:12
열심히 쓰셨네요 ㅋ 재미있게 읽었구요.

개인적으로 정리하자면, 과거 데탑만 있던 시대에서 노트북이 등장한 뒤 한동안 풍미하다가
2가지 방향으로 진화를 시작했죠.

1. 휴대성 - 넷북으로 진화했지만 넷북의 시대는 정말 짧았죠; 잠깐 반짝 하다가 저물기 시작.
휴대성 때문에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글쓴이님 말마따나) 곧 등장한 스마트폰에 비해 메리트가 적기도 했고요
그야말로 간편하다 뿐이지, 결국 인터넷 웹서핑 외에 가능한게 별로 없었기에,
인터넷 설치하면 주는 사은품 따위로 전락해버렸죠

2. 데탑 대체 - 이동성이 있지만, 데스크탑을 대체할(완전 대체는 안되더라도 근접까지는) 성능을 추구하는 경우..
이런경우 점점 액정화면 사이즈도 커지고 해상도도 높아지고...
하지만 항상 성능과 배터리의 향상은 무게와 정비례했기에 여러 제조사에서 출시되는 모델들은 늘 줄타기를 했죠
글쓴이님도 언급하셨듯 괴물급 게이밍 노트북? 이런거... 사실 뭐 쓰는 사람은 쓰겠지만
제 생각에도 그냥 그 돈이면 그정도급 성능의 데탑 두대 사고 말겠지요;
묵직한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 생각해보면 들고다니며 어디서 진득히 게임 할것도 아니고;;

이렇게 흘러가다, 글쓴이님 말씀대로 맥북에어의 등장과 함께 울트라북의 시대가 열립니다.
넷북처럼 휴대가 간편하지만, 그렇다고 성능이 허접하지는 않은....

... 그냥 그렇다구요 ㅎ 저도 자야겠어요 ^^
55 2013-09-04 21:24:00 2
[새창]
저정도는... 그냥 저도 귀여워하는 동생들 저렇게 갈구고 노는데 ㅋ
애정 없으면 저런 장난도 안치죠 ㅋㅋㅋ

오히려 예전에 이휘재가 정형돈한테 무례하게 굴던 짓 생각나네요 그건 진짜였을듯
54 2013-09-04 03:13:51 36
[새창]
삼두박근혜 / 본문 잘 보세요. 한소리 하려고 나갔다잖아요;
53 2013-09-03 09:34:33 1/6
25년만에 딸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새창]
2013/09/02 18:28:40
이렇게 사랑은 시작되고... ㅋ
52 2013-09-02 18:53:47 0
[새창]
홀도 있지요? 김제 놀러가면 꼭 찾아가겠습니다 ^^ 상호를 써주세요 ㅎ
51 2013-09-02 18:38:48 25
그가 돌아온다. [새창]
2013/09/02 17:04:00
그냥 그럴수도 있는거지..하고 받아들이시면 어떨까요?

다들 하루에도 몇번씩 직장 때려칠까 생각 하시지 않나요? 어쩌다 한번씩은 확 죽어버릴까 생각도 하고,
그러다가 '나 일 때려칠래'하고 말하고 다니기도 하고, 실제로 사표를 내고 그만두기도 하지만
또 한동안 쉬거나 다른 일 찾다가, 아니다 싶으면 원래 자리로 돌아오기도 하고요.

연예인도 그냥 사람입니다.. 은퇴선언을 했다든지, 번복했다든지 그런거
너무 가혹하게 따지지 말았으면 합니다.

오히려 범죄 저지르고도 자숙(이라 쓰고 잠깐 잠수탈 뿐인) 기간 보냈다고 다시 뻔뻔하게 나타나는 인간들이나,
공약 해놓고도 지키지 않는 정치인들에게 향했으면 하네요.

연예인은 그냥 유명인일뿐, 공인이 아닙니다.
진짜 공인은 정치인, 공무원이죠...
50 2013-09-02 14:59:22 8
518민주화운동을 겪으신 국사선생님SSUL [새창]
2013/08/29 05:34:23
지시를 내린 놈들은 정말 악마같은 놈들입니다.

이를테면 이런 식입니다. 처음에 공수부대를 광주에 투입합니다. 빨갱이 잡으러 간다고 기합을 바짝 넣은 뒤, 광주시내에서 민주화를 요구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일반 시민들한테까지 잔인한 무력진압을 지시합니다. 그리고 그 부대는 도로 빼버립니다.
말도 안되는 폭력진압에 성난 시민들이 모이기 시작하죠. 공권력으로부터 끔찍한 폭행을 당한 이들은 몹시 화가 나 있곘죠. 곳곳에서 무력시위도 발생했을겁니다.
이때 전혀 다른-영문을 모르는 부대를 투입합니다. 저놈들이 폭도다. 진압해야한다. 이래서 총질을 합니다.
광주와 외부 다른 지역을 연결하는 모든 도로는 이미 폐쇄되었고, 전화회선도 폐쇄,
방송은 전국에 '광주에 폭동이 일어나 진압중'이라고 떠들어댑니다.
그리고 이런 무정부상태에 폭동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내가 집권하겠다는 명분으로 삼아,
전두환이 스스로 대통령직에 오릅니다.
49 2013-09-02 12:43:54 3
김대중 업적중에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거. [새창]
2013/09/01 20:01:11
일본 문화개방.. 단순히 일본문화컨텐츠 음악 애니 등이 정식으로 수입되기 시작했다는 정도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사실 그전에 한국 대중가요를 보면 일본 음악 표절한것이 허다했습니다. 쇼프로그램 포맷은 물론이구요.
나름 성공한 방송작가로 유명했던 이 모씨는 자기가 낸 책에서 성공의 비결에 일본가서 tv 3대 놓고 하루종일 tv만 봤다고 당당히 적시했을 정도입니다.
그당시엔 정말로 일본꺼 안베끼면 바보였던 시절입니다.
심지어 일본 애니송 오프닝이나 게임음악을 표절해다 댄스그룹 곡으로 만들질 않나,
티스퀘어나 카시오페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퓨전재즈 음악들을 로열티 지불도 않고 방송 시그널로 마구 갖다 썼죠
음악 뿐만 아니라 만화, 애니 등....
담은 쌓아놓고 몰래 베껴와서 자기것인양 하는 한국인들의 도둑질, 정말 부끄러운 수준이었습니다.
48 2013-08-31 13:15:46 16
아버지가_CSI.jpg [새창]
2013/08/31 11:17:50
우왕... 짱멋진 아버지네요..ㅜ.ㅜ

경찰 정말.. 물론 좋은 경찰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쓰레기같은 경찰을 너무나 많이 봤네요.
이 경우는 저 피해자 아버지가 능력자라 이렇게까지 올수 있었지만
다른 대부분의 경우는 얼마나 억울한 피해자가 많을지...

한때 기자 한다고 지구대 사건단신기사 수집하러 많이 다녔는데, 진짜 쓰레기 경찰들 많이 봤네요..

가정폭력때문에 지구대로 도망쳐온 아주머니한테 쯧쯧 비웃으며 "거 집안일 가지고 쪽팔리게 밖에 나오느냐
그냥 집에 가시라"고 돌려보니는... 문밖에 남편이 기다리고 있고 그대로 돌아가면 또 폭행당할게 뻔한데...
물론 가정폭력이라고 해서 사건화하다가, 막상 당사자들이 단순 부부싸움이라고 화해해버리는 경우도 허다하긴 하지만
그렇게 일반화해서 될 문제도 아니고, 경찰의 태도가 그래서는 안되는것인데....

심한 경우엔 어머니가 맞는걸 보다 못한 아들이 경찰에 신고한 경우, 어머니와 아들이 온몸에 피멍이 있는데
그 상처들을 촬영하고 있는 와중에도 옆에서 낄낄거리며 '어이구~ 요즘은 부부싸움하면 다 엄마편인가봐?' 하며 비웃던 새끼....

마지막으로... 그냥 둘이 술먹고 싸우다 같이 연행돼 온건데, 인적조사하다가 한 분이 본적지가 호남쪽이니까
'전라도네' '응 전라도여 ㅋㅋ' 이러면서 묘한 눈치를 보내던 수원 모 지구대 늙은 견찰새끼 두마리....

이후로 저는 한국 견찰을 믿지 않습니다........
47 2013-08-30 22:31:19 0
[새창]
감동....이네요. 디스트릭트9 뭔가 먹먹해지는 느낌이라 3번이나 봤는데, 이런 속뜻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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