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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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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2013-08-30 21:24:18 3
국정원의 노림수는 이석기가 아닙니다. [새창]
2013/08/30 16:40:18
귀요미오스카 / 완전... 백만퍼센트 동감입니다!!!
39 2013-08-30 20:22:14 7
국정원의 노림수는 이석기가 아닙니다. [새창]
2013/08/30 16:40:18
저는 시도때도 없이 '투쟁~~!' 그러는 사람들 보면 전쟁놀이에 미친것같아 무서워요.
38 2013-08-29 22:54:50 2
페이스북에서 요새 이슈가 되고 있는 옆집 반려견 사건입니다.. [새창]
2013/08/29 12:08:02
저런새끼들도 지가 불리하면 선량한 시민 운운 하면서
허구헌날 정치인 탓하고 그러겠죠... 진짜 화나네요.
37 2013-08-29 22:41:29 27
여시가 선명하게 오유녀를 핥고 있었다. (bgm) [새창]
2013/08/28 22:47:52
http://soundcloud.com/havennote/t10h1ktmngnk

한번 변태같이 녹음해 보았어열

(꼭 한번쯤 이런짓 해보고 싶었는데...ㅋ)
36 2013-08-29 01:37:13 0
[새창]
에고... ㅋㅋ 개독교 욕먹는거 인정하고 또 부끄럽고.. 쉴드칠생각 없는데요
일부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전부가 그렇진 않다는얘기만 할께요 ㅋㅋ

30년째.. 신도 수가 채 10가구가 안되는 규모인 교회가 있습니다
저런 다른 큰 교회들이 보면 개척교회냐 할건데
애초에 양적 성장을 할 생각이 없어요 사람 늘려서 돈많이 걷어서 뭐할거냐고
그냥 우리끼리라도 잘믿자 착하게 살자는거고
적은 규모지만, 매달 봉사활동합니다
개독교라고 욕먹을때 부끄러워하고 반성할줄 알자고 목사님이 맨날 그럽니다
세상 어딘가엔 이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
35 2013-08-28 08:03:59 0
대식가 친구가 너무 고마워요.. [새창]
2013/08/27 23:29:58
작성자분이랑 친구하고싶어요 ㅋ
34 2013-08-22 19:44:09 3
[익명]남동생 개 패듯 팼습니다 [새창]
2013/08/22 19:07:11
님 멋있어요...ㅜㅜ 잘하셨어요. 그리고 당당하게 사세요.

당신은 사랑받을 권리가 있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릴 권리가 있어요.

정 못받고 자란 사람이 닮아서 똑같이 하는 경우도 있다지만
오히려 더 좋은 부모가 되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글쓴이님은 좋은 어머니 좋은 아내가 될거에요! 응원할께요!
33 2013-08-22 17:47:44 0/4
[새창]
훈훈하네요. 좋은 지적이구요.
글쓴이분 여오징어 아니고 훈녀이실것같아요. ㅋ
32 2013-08-20 00:31:19 12
오늘 동네 재래시장 돌다가, 충격적인 소리 들었음.. [새창]
2013/08/19 23:24:52
해산물 영 찝찝해서 안먹는중인데,
해산물이 그렇다면
과연 후쿠시마산 농산물은 안들어오고있을까? 싶습니다.
보건당국을 믿을수가 있어야죠.
31 2013-08-20 00:29:44 2
표창원 님 드디어 부정선거라고 발언하셨습니다! [새창]
2013/08/19 21:30:13
花非花 /
물론, 다른것은 틀린것이 아니고, 견해차는 존중받아야 해요.
그러나, 틀린것을 다른것이라 우기는건 정말 한심한 짓입니다.
멀쩡한 사람들을 광신집단으로 몰기전에, 스스로 착각하고 있는건 없는지 돌아보시길.
30 2013-08-19 02:50:37 0
심리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새창]
2013/08/18 13:55:34
첫코가 살렸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2013-08-19 02:45:49 1/4
코알라의 귀.gif [새창]
2013/08/18 13:52:59
약쟁이다!! 약쟁이가 나타났다!!!! (이거 꼭 해보고싶었어요 ㅋㅋㅋ)
28 2013-08-19 01:40:51 8
[새창]
에휴.. 저도 그제 촛불집회에도 참석했습니다.

여러 댓글로 지적하신바대로, 같은 촛불집회 참석자라 해서 다 한마음은 아닌것 같습니다.

저희는 동네분들끼리 (7~8명) 함께 참석했다가, 주최측의 행사 종료 알림 / 해산 순서에 따라
그대로 시청역에서 전철타고 집에 왔습니다. (물논 집앞에서 국수 한그릇;)
그래서 이후에 어떤일이 벌어졌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번 촛불시위에도, 과격한 싸움으로 번지도록 유도하는 세력 분명 있는듯 합니다.
지난 2008년 미국쇠고기반대 촛불시위때 직접 목격한 바, 촛불문화제 종료후 가두행진시
그저 '미국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치던 사람들을 '박살내자!' '끌어내라!' 등 과격한 구호로 유도하는 사람들,
그런 과격한 유인물을 나눠주고 그림자처럼 사라지던 사람들, 꽤 많이 보았습니다.
가두행진한다고 도로 점거하고 차량 통행까지 방해하면서... 어떤 공감을 이끌어 내겠다는건지...ㅜㅜ
이런 사람들 때문에 변질될까 참 안타깝습니다...
27 2013-08-17 23:50:26 2
현직 식당 아들경력 20년 입니다. [새창]
2013/08/17 03:57:54
글쓴이분 가게 공개좀 해주세요 경기도면.. 사먹으러 갑니다 ㅎ_ㅎ
26 2013-08-17 23:35:54 0
[익명]새아빠만6번쨰에요 [새창]
2013/08/17 01:35:25
남의일같지 않네요.. 비슷한.. 저도 연 끊고 동생과 둘이 삽니다.
차마 독하게 끊어내지 못하고 20대를 허비한게 너무 아까울 뿐이네요.
어차피 부모도 사람이고, 이런저런 사람 있는거니까.
내 부모라는 관점에서 벗어나서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저사람은 저렇게 사는구나 하니까 편해집디다.

힘내요. 그리고 자신의 삶을 살아요.
부모한테 받지못한것 이상으로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단,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면 절대 안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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