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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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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13-08-17 15:25:22 3
[익명]남친이 돈을 안씀 ;;;;안써도 너무 안씀;;;;(약간스압) [새창]
2013/08/17 02:49:24
남친분이나 글쓴분이나 똑같아보이네요. 왜 그러고 사세요;;
24 2013-08-17 12:55:06 2
전설의 레전드 박달 예비군 교장 밥을 먹다. [새창]
2013/08/16 15:27:11
저는 안산교장에서 받았는데 (지금은 민방위 2년차) 거기도 도시락밥 형편없이 나왔습니다. 5천원...
수습기자 할적에 그거 좀 까보려다 실패했네요...
심지어 교육담당관 개객기들이 빨갱이 어쩌구 하면서 2시간 내내 편파적인 정치발언... 그것도 참여정부때 현직대통령 조롱하면서....
정식으로 취재하려고 인터뷰 요청하는데, 담당관은 요리조리 빠져나가고, 군대서열로 까는지, 제가 소속된 동대의 동대장님이
계속 울며불며 전화오더군요... 제발 살려달라고.... 장교놈한테 전화할때마다 동대장 영감 전화와서 울먹이고....
그땐 제가 너무 어리고 실력도 없어서, 다른 취재 다니느라 결국 흐지부지 되고 말았는데....
다음 향방작계 참석했더니 동대장 바뀌었더라구요. '전임 동대장님 어디가셨나요?' 했더니
그분 몇달전에 과로에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고.... 하......
지금 생각해도 비참한 추억입니다. 저놈의 군대조직, 나라 하나 못지키면서 그저 돈에만 눈이 멀어....
23 2013-08-16 07:10:50 0
친일파들에겐 겁나는 팔찌 [새창]
2013/08/15 21:04:00
아휴..ㅠㅠ 정말 로긴하게 만드네.

이래서 오유분들 너무 좋아요...ㅠㅠ
22 2013-08-11 01:39:01 75
오늘 일베인을 실제로 보았습니다. [새창]
2013/08/11 01:23:48
에구.. ㅋ 혹시나 해서 덧붙입니다. 저 영상 찍기 전에 '잠시 인터뷰좀 했으면 하는데요'라고 했어요..
제가 일단 전직 기자이기도 하니 ^^; ㅋ
좀 불편해하길래 일부러 얼굴은 안찍었구요..
21 2013-02-28 00:37:13 4
조웅목사님을 차단한 클린유저는 저입니다. [새창]
2013/02/27 20:18:36
훗 이래야 우리 클린유저지!!! >_<
20 2013-02-15 15:33:01 0
프랑스 유학중인 처자. SSUL [새창]
2013/02/15 10:47:42
좋은글이네요 퍼갈께요^^
19 2013-02-12 23:00:47 1
15) 누나가 멋져보인썰. [새창]
2013/02/12 22:36:21
우왕 멋지네요 식스팩 +_+
18 2013-02-12 10:49:57 3
[새창]
가족도 잘 만나야 복인데... 정말 세상엔 쓰레기같은 인간들 많고, 또 친척들 중에도 없지 않아요.

글 보니 저희 둘째이모 생각나네요. 정말 미친x입니다. 처음에는 남묘호련계교라는 종교에 심취하더니,
몇년뒤엔 교회다니기 시작하면서 큰 순복음교회 집사라고...
얼마 뒤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죠.. 제사 못지내게 했습니다.
목소리도 왜 땍땍거리는 그런 타입 있잖아요. 옳아서가 아니라 시끄럽고 짜증나서 아무도 상대하기 싫어서 그냥 다 져주다보니
전부 다 제맘대로... 그여자때문에 생긴 불화로 결국 큰외삼촌네도 이혼하고 큰이모도 이혼하고..(이유의 전부는 아니었겠지만)
웃긴건 자기가 그렇게 고집부리고 닦아세워서 외할머니에 다른 외삼촌들까지 교회 다니게 해놓고
10년쯤 지난 재작년에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땐
어느새 불교로 개종했더군요;;;;;;;; ㄷㄷㄷㄷㄷ
자기때문에 교회다니기 시작한 외삼촌들 절 안하려고 하자 또 소리 바락바락 지르며 절 시키더니
빈소에 카세트 가져와서 불경테잎 큰소리로 틀어놓음... 다른 빈소에 완전 민폐;;; -_-;;;
물론 저는 이모와는 무관하게 지금 교회 다니고, 저도 집사가 되었습니다만, 지금 다니는 교회에는 좋은 부모들이 많습니다.
그중에도 보면 '좋지 못한 부모나 가족'으로 인해 큰 상처를 받고, 나는 좋은 부모가 되어야겠다 하고 열심히 사는 분들도 계시죠.
종교와는 별개로 정말 이런사람 저런사람 많더라구요.
글쓴이분 힘내시고, 그런 고모를 가까이 보고 자라셨으니 타산지석삼아 난 저렇게 살지말아야겠다 하시면 훨씬 나은 삶을 살수있으실거에요. ^^
17 2013-02-12 10:15:34 2
여자는 야동보면 안되냐? [새창]
2013/02/12 09:16:41
귀여우시다 ㅎㅎ
16 2013-02-06 15:13:32 8
폭풍감동 주의!! 슬램덩크 스토리 그대로인 고교팀! [새창]
2013/02/06 13:04:24
학교폭력 루머까지... 정대만 송태섭 빙의인가 ㄷㄷㄷ
15 2013-02-04 10:47:50 0
8살 차이나는 우리 남매 이야기.ssul [새창]
2013/02/04 09:00:58
나팔....ㅠ
14 2013-01-09 14:18:59 2
[익명]아...진짜 뭣 같다.....내가 왜그랬을까..... [새창]
2013/01/09 11:16:01
글쓴이님 지금 결혼상대자 정하는거 아니고, 어느정도 관심이 있으면 만나면서 알아가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처음부터 '이여자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덤비거나, 혹은 그런 확신이 없다고 안덤비고 있는게 asky의 이유라고 봐요.
그냥, 잘 해보세요. 안맞으면 뭐 좋은 추억으로 남는거죠 만나봐서 손해볼건 없어요
13 2013-01-09 13:39:54 162
[익명]아...진짜 뭣 같다.....내가 왜그랬을까..... [새창]
2013/01/09 11:16:01
여보 내가 잘못했소 아이들이 엄마를 찾으며 울고있소 저 어린것들이 무슨 죄가 있겠소 다 내잘못이오 어서 돌아오시오
12 2013-01-09 12:55:29 67
[익명]아...진짜 뭣 같다.....내가 왜그랬을까..... [새창]
2013/01/09 11:16:01
이거 오유판 전차남 게시판같네 ㅋㅋ
11 2013-01-02 11:57:36 0
자전거게시판은 베오베 가기 힘들겠죠..? [새창]
2013/01/02 10:48:46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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