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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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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3-08-20 00:29:44 2
표창원 님 드디어 부정선거라고 발언하셨습니다! [새창]
2013/08/19 21:30:13
花非花 /
물론, 다른것은 틀린것이 아니고, 견해차는 존중받아야 해요.
그러나, 틀린것을 다른것이라 우기는건 정말 한심한 짓입니다.
멀쩡한 사람들을 광신집단으로 몰기전에, 스스로 착각하고 있는건 없는지 돌아보시길.
30 2013-08-19 02:50:37 0
심리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새창]
2013/08/18 13:55:34
첫코가 살렸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2013-08-19 02:45:49 1/4
코알라의 귀.gif [새창]
2013/08/18 13:52:59
약쟁이다!! 약쟁이가 나타났다!!!! (이거 꼭 해보고싶었어요 ㅋㅋㅋ)
28 2013-08-19 01:40:51 8
[새창]
에휴.. 저도 그제 촛불집회에도 참석했습니다.

여러 댓글로 지적하신바대로, 같은 촛불집회 참석자라 해서 다 한마음은 아닌것 같습니다.

저희는 동네분들끼리 (7~8명) 함께 참석했다가, 주최측의 행사 종료 알림 / 해산 순서에 따라
그대로 시청역에서 전철타고 집에 왔습니다. (물논 집앞에서 국수 한그릇;)
그래서 이후에 어떤일이 벌어졌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번 촛불시위에도, 과격한 싸움으로 번지도록 유도하는 세력 분명 있는듯 합니다.
지난 2008년 미국쇠고기반대 촛불시위때 직접 목격한 바, 촛불문화제 종료후 가두행진시
그저 '미국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치던 사람들을 '박살내자!' '끌어내라!' 등 과격한 구호로 유도하는 사람들,
그런 과격한 유인물을 나눠주고 그림자처럼 사라지던 사람들, 꽤 많이 보았습니다.
가두행진한다고 도로 점거하고 차량 통행까지 방해하면서... 어떤 공감을 이끌어 내겠다는건지...ㅜㅜ
이런 사람들 때문에 변질될까 참 안타깝습니다...
27 2013-08-17 23:50:26 2
현직 식당 아들경력 20년 입니다. [새창]
2013/08/17 03:57:54
글쓴이분 가게 공개좀 해주세요 경기도면.. 사먹으러 갑니다 ㅎ_ㅎ
26 2013-08-17 23:35:54 0
[익명]새아빠만6번쨰에요 [새창]
2013/08/17 01:35:25
남의일같지 않네요.. 비슷한.. 저도 연 끊고 동생과 둘이 삽니다.
차마 독하게 끊어내지 못하고 20대를 허비한게 너무 아까울 뿐이네요.
어차피 부모도 사람이고, 이런저런 사람 있는거니까.
내 부모라는 관점에서 벗어나서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저사람은 저렇게 사는구나 하니까 편해집디다.

힘내요. 그리고 자신의 삶을 살아요.
부모한테 받지못한것 이상으로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단,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면 절대 안되구요)
25 2013-08-17 15:25:22 3
[익명]남친이 돈을 안씀 ;;;;안써도 너무 안씀;;;;(약간스압) [새창]
2013/08/17 02:49:24
남친분이나 글쓴분이나 똑같아보이네요. 왜 그러고 사세요;;
24 2013-08-17 12:55:06 2
전설의 레전드 박달 예비군 교장 밥을 먹다. [새창]
2013/08/16 15:27:11
저는 안산교장에서 받았는데 (지금은 민방위 2년차) 거기도 도시락밥 형편없이 나왔습니다. 5천원...
수습기자 할적에 그거 좀 까보려다 실패했네요...
심지어 교육담당관 개객기들이 빨갱이 어쩌구 하면서 2시간 내내 편파적인 정치발언... 그것도 참여정부때 현직대통령 조롱하면서....
정식으로 취재하려고 인터뷰 요청하는데, 담당관은 요리조리 빠져나가고, 군대서열로 까는지, 제가 소속된 동대의 동대장님이
계속 울며불며 전화오더군요... 제발 살려달라고.... 장교놈한테 전화할때마다 동대장 영감 전화와서 울먹이고....
그땐 제가 너무 어리고 실력도 없어서, 다른 취재 다니느라 결국 흐지부지 되고 말았는데....
다음 향방작계 참석했더니 동대장 바뀌었더라구요. '전임 동대장님 어디가셨나요?' 했더니
그분 몇달전에 과로에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고.... 하......
지금 생각해도 비참한 추억입니다. 저놈의 군대조직, 나라 하나 못지키면서 그저 돈에만 눈이 멀어....
23 2013-08-16 07:10:50 0
친일파들에겐 겁나는 팔찌 [새창]
2013/08/15 21:04:00
아휴..ㅠㅠ 정말 로긴하게 만드네.

이래서 오유분들 너무 좋아요...ㅠㅠ
22 2013-08-11 01:39:01 75
오늘 일베인을 실제로 보았습니다. [새창]
2013/08/11 01:23:48
에구.. ㅋ 혹시나 해서 덧붙입니다. 저 영상 찍기 전에 '잠시 인터뷰좀 했으면 하는데요'라고 했어요..
제가 일단 전직 기자이기도 하니 ^^; ㅋ
좀 불편해하길래 일부러 얼굴은 안찍었구요..
21 2013-02-28 00:37:13 4
조웅목사님을 차단한 클린유저는 저입니다. [새창]
2013/02/27 20:18:36
훗 이래야 우리 클린유저지!!! >_<
20 2013-02-15 15:33:01 0
프랑스 유학중인 처자. SSUL [새창]
2013/02/15 10:47:42
좋은글이네요 퍼갈께요^^
19 2013-02-12 23:00:47 1
15) 누나가 멋져보인썰. [새창]
2013/02/12 22:36:21
우왕 멋지네요 식스팩 +_+
18 2013-02-12 10:49:57 3
[새창]
가족도 잘 만나야 복인데... 정말 세상엔 쓰레기같은 인간들 많고, 또 친척들 중에도 없지 않아요.

글 보니 저희 둘째이모 생각나네요. 정말 미친x입니다. 처음에는 남묘호련계교라는 종교에 심취하더니,
몇년뒤엔 교회다니기 시작하면서 큰 순복음교회 집사라고...
얼마 뒤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죠.. 제사 못지내게 했습니다.
목소리도 왜 땍땍거리는 그런 타입 있잖아요. 옳아서가 아니라 시끄럽고 짜증나서 아무도 상대하기 싫어서 그냥 다 져주다보니
전부 다 제맘대로... 그여자때문에 생긴 불화로 결국 큰외삼촌네도 이혼하고 큰이모도 이혼하고..(이유의 전부는 아니었겠지만)
웃긴건 자기가 그렇게 고집부리고 닦아세워서 외할머니에 다른 외삼촌들까지 교회 다니게 해놓고
10년쯤 지난 재작년에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땐
어느새 불교로 개종했더군요;;;;;;;; ㄷㄷㄷㄷㄷ
자기때문에 교회다니기 시작한 외삼촌들 절 안하려고 하자 또 소리 바락바락 지르며 절 시키더니
빈소에 카세트 가져와서 불경테잎 큰소리로 틀어놓음... 다른 빈소에 완전 민폐;;; -_-;;;
물론 저는 이모와는 무관하게 지금 교회 다니고, 저도 집사가 되었습니다만, 지금 다니는 교회에는 좋은 부모들이 많습니다.
그중에도 보면 '좋지 못한 부모나 가족'으로 인해 큰 상처를 받고, 나는 좋은 부모가 되어야겠다 하고 열심히 사는 분들도 계시죠.
종교와는 별개로 정말 이런사람 저런사람 많더라구요.
글쓴이분 힘내시고, 그런 고모를 가까이 보고 자라셨으니 타산지석삼아 난 저렇게 살지말아야겠다 하시면 훨씬 나은 삶을 살수있으실거에요. ^^
17 2013-02-12 10:15:34 2
여자는 야동보면 안되냐? [새창]
2013/02/12 09:16:41
귀여우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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