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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1 2018-08-26 15:12:57 0
호주여행 14주간의 여정을 끝내는 마지막 이야기. [새창]
2018/08/24 21:52:55
예 페북 친추하고 팔로우하고있습니다^^ 천천히 다음글 기대할게요 ㅎㅎ
저도 더 나이들기전에 해보고싶네요^^
4470 2018-08-26 15:12:27 0
호주여행 14주간의 여정을 끝내는 마지막 이야기. [새창]
2018/08/24 21:52:55
웜샤워라니!! 이름 참 적절하네요 ㅋㅋㅋ 많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1주에 200달러라.. ㅎ 다음 글 기대할게요^^
4469 2018-08-25 15:59:57 3
빌 힉스, 음란물에 대한 사색 [새창]
2018/08/24 19:02:44
같은맥락에서, 대중매체를 통한 상당수의 미디어는 포르노입니다.

지리한 일상과 관계의 불명확성, 불확실성을 생략하고
판타지적인 로맨스만을 강조한 드라마를 보며 자위하고
집 살 돈은 커녕 현실은 맞벌이에 가사노동에 지쳐있지만
부족함 없는 환경에 아이 데리고 놀러다니는 육아방송 보며 자위하고
돈 모아봐야 집 사기도 불가능하니 에라 먹고 보자 하는 자극적인 먹방 보며 자위하고
앞뒤맥락 자르고 과장된 연출로 섹스만 보여주는 포르노와 다를것이 무엇인지..
4468 2018-08-25 12:13:52 0
호주여행 14주간의 여정을 끝내는 마지막 이야기. [새창]
2018/08/24 21:52:55
호주에선 워홀로 1년정도 지내봤는데.. 자전거 여행이라니 정말 부럽네요
저도 해보고싶어요!
총 예산은 어느정도 소요되었나요?
자전거는 항공편으로 가져가셨어요?
4467 2018-08-25 11:42:28 35
우리 아빠 나랑 친했을때(feat.페북) [새창]
2018/08/25 00:52:02
이런글에서조차 훈계질 하고싶어 안달하는 댓글이....ㅋㅋ

저도 아버지와 최종적으로 불가역적으로(?) 연 끊은지 이제 2년쯤 돼 가네요

그래도 부모인데, 그래도 가족인데 하는 사람들 정말 싫더라구요
4466 2018-08-25 11:38:29 3
미쳐돌아가는 편의점.jpg [새창]
2018/08/25 01:19:28
저기 무슨 연합회니 가입한 점주들, 점포 앞에 마크라도 좀 붙여놨음 싶네요

믿고 거르게요
4465 2018-08-25 00:43:07 4
한국사람도 이해안되는 한국문화.jpg [새창]
2018/08/24 14:27:55
좀 다른 경우긴 한데 ㅋㅋㅋㅋ
실제로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보지도 않고 그냥 귀찮으니까 없다고 하는 경우도 왕왕 있거든요
저희집 근처 다이소 매장은...
물론 거기 직원분들이 거기 있는 물건 다 알고있을거라 기대하는건 아니지만

바쁘신데 죄송하지만, 혹시 ㅇㅇ할때 쓰는 ㅇㅇㅇ 있나요? 라고 묻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그거 없어요'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있어요 ㅋ
찾기 귀찮구나 싶어서 네 알겠어요 수고하세요 하고 돌아서서
다른 직원분한테 물어보면 창고에서 바로 꺼내다 줍니다 ㅋㅋㅋ
그런 경우도 있어요....
4464 2018-08-24 18:59:06 1
퇴근하는 여직원.gif [새창]
2018/08/22 11:30:21
성동일
4463 2018-08-23 16:51:05 11
큰 가슴이 고민인 H컵녀 [새창]
2018/08/22 11:23:01
영자누나는 정말.. 파도파도 미담만...~_~
정형화된 미의 기준을 떠나서
영자누나처럼 사람좋고 성격좋고 주변사람들 기분좋게만들고
맛있는거 좋아하고 에너지 넘치고 그런것도 아름다운 여성이 아닐까 싶어영
4462 2018-08-23 16:49:20 12
큰 가슴이 고민인 H컵녀 [새창]
2018/08/22 11:23:01
◐△◐...
4461 2018-08-23 16:48:52 4
큰 가슴이 고민인 H컵녀 [새창]
2018/08/22 11:23:01
땀냄새 좋아여 *-_-*
4460 2018-08-23 11:01:27 2
공부를 못하는 사람들의 진짜 특징 [새창]
2018/08/22 14:44:15
우리나라에서는 그게 맞을수도 있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래서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비해 의미없는 주입식교육에 전국민이 인생을 3~6년 낭비하죠..
선진국에선 초중고 과정에 연봉협상 배우고 자기 흥미 찾아 전문지식 습득하는데
한국에서는 아무생각 하지말고 남들 하는대로 수능공부만 12년
하고싶은건 대학 가서 할거니까 그때까진 생각도 하지마라
그렇게 키워졌으니, 대학 간들 자기가 뭘 하고싶은지 알 턱이 있나...
4459 2018-08-22 15:08:57 0
아까 올라왔던 연어 뭐? 잘보세요. [새창]
2018/08/22 02:57:46
암에 걸리는 한국사람들 절대 다수가 주식으로 쌀밥을 섭취하고 있죠.
4458 2018-08-21 19:02:19 0
한탄하는 일본인 [새창]
2018/08/20 08:32:10
히메가리.. 카미도리..
4457 2018-08-21 19:01:52 1
한탄하는 일본인 [새창]
2018/08/20 08:32:10
저도 심각한 3D 울렁증 환자입니다. ㅠ_ㅠ
옛날 레인보우식스 시절부터 해서 1인칭 3D게임... 화면 한 10초만 쳐다보고 있어도 멀미나요;

심지어 어릴때 도스겜 울펜3D나 둠 시리즈를 어머니가 즐겨하셨는데
모르고 뒤에서 한 5분 구경하다가 화장실가서 토하고 쓰러졌죠 -_-;

덕분에 3D게임류는 아예 포기하고 살았네요.
뭐 마비노기류 게임이야 시점 고정해놓고 하면 되긴 하지만..

사람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던데, 시야각을 조절하면 괜찮다든지
그런데 저는 진짜 심각한 수준입니다...
수술이라도 해볼까 하고 알아보다 찾은 정보에 따르면,
저와 비슷한 혹은 더 심각한 분의 사례가 있더군요. 수술도 2~3차례 했지만 실패.

결국 이와같은 증상을 시신경계통의 장애의 일종으로 정의하고 있더군요.
본인도 평소엔 의식 못하고 살고 있을수도 있는데, 양 눈의 초점이 맞지 않아서
늘 두개로 보이는거에요. 그게 불편하지 않은 이유는, 뇌에서 한쪽 정보를 일부러 억제하는거죠.
이런 경우, 두 눈에 맺히는 상이 초점을 맞춰서 원근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그냥 평소에 이정도 크기면 이정도 거리겠구나 하는 기억에 의존한 짐작으로 원근감을 대체하는거죠
그래서 3D입체영상이나 특히 내가 1인칭 시점으로 참여하는 3D게임에서는 심각한 두통을 느끼게 되는것...

그냥 게임이야 안하고 살면 그만이지만.. 운전은 정말..ㅠ 답이 없어요. 아무리 해도 주차가 늘지 않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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