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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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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6 2018-09-19 21:37:01 12
예비 며느리가 맘에 들었던 시어머니 [새창]
2018/09/19 08:20:06
우리 정숙씨 하고싶은거 다해!!!! >_<
4515 2018-09-19 18:41:22 19
팬을 분노케 한 야구선수의 팬서비스.jpg [새창]
2018/09/19 13:52:20
아 뭐죠!! 정민철 선수 얼굴은 커녕 이름도 오늘 처음들어보는데 팬 하고싶어요!!! 짱 멋지심!! ㅎ
4514 2018-09-17 22:56:40 0
최신 물(水)리엔진 근황.gif [새창]
2018/09/16 21:11:14
러닝머신이랑은 상관이 있나요?
4513 2018-09-16 16:55:39 26
초딩때 : 왜 선생님은 저만 때려요??? [새창]
2018/09/16 09:55:38
초등학교때 트라우마 다들 하나씩 있죠...
초3때, 마룻바닥 걸레질 한다고 손걸레랑 왁스 사오라고 하더니
책걸상 다 뒤로 밀어놓고 일렬로 쭉 서서 엎드려 바닥 닦는 자세로
준비 출발! 하면 후다닥 일렬로 엎드린자세로 밀면서 달려야함
처음 몇번이야 가능하지.. 계속하다보면 힘들어서 무릎팍 다 까짐..
성적순이나 벌도 아니었던게 저는 1등이었거든요..그것도 전교..
얼굴 예쁘던 여자애 하나는 자기 무릎에 앉혀놓고 엉덩이랑 다리 주물럭대던
박찬익이 그 개1새끼. 아직도 기억나네요.

6학년때는 제 동생이 2학년이었는데.. 어릴때 워낙 내성적이고 말도 없던 아이라
뭔가 나날이 애 얼굴이 어두워지는걸 눈치 못채다가
어느날 집에 같이 가려고 데리러 갔더니. 종례도 안끝났는데 복도에 있는거임
알고보니 담임 할망구 이영화 라는 년이
촌지 안가져온다고 책상을 치워버리고
일주일 내내 초2짜리 애를 복도에 세워놓음
개같은년 진짜 눈에 띄면 찢어죽인다 시발
4512 2018-09-15 22:58:40 32
여친이랑 헤어졌는데 내가 뭘 잘못한거냐? [새창]
2018/09/14 23:43:55
진진자라 바이럴ㅋㅋㅋㅋㅋㅋ
4511 2018-09-15 14:44:10 1
여성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주제 Best3 [새창]
2018/09/14 23:33:58
아닐것같죠??
아저씨들 모이면 군대얘기 하는데
아줌마들 모이면 아들 군대얘기 합니다 ㄷㄷㄷ
4510 2018-09-15 01:07:51 1
누님의 조카 교육 [새창]
2018/09/14 09:33:25
진짜 애들 교육은 부모 하기 나름이라는게...
예전에 동종업계(?)에서 알았던 사람의 아들이 진짜 대단했죠 ㅋㅋ
이제 막 7~8살쯤 되었을 아이인데
보통 그 또래 애들 같으면
"아빠 배고파요~" "아빠 졸려요~" 할텐데
"아빠 오늘 저녁은 고기 사주세요"
"(시계를 보며) 아빠 저 10시에는 자야 해요"
와 대단하다 싶더라구요 ㅋㅋㅋ
4509 2018-09-15 00:30:30 5
교통사고 발생시 사설 렉카 바가지 방지법 [새창]
2018/09/14 10:37:04
작년 이맘때 사고나서 폐차했는데요.
진짜 5분도 안돼서 렉카 3대 와서 서로 끌어가려고 난리.
보험사 불렀다고 사양한다고 했더니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끽해야 20대 후반쯤 돼 보이는 양아치 렉카새끼들이
하~ 사장님 답답하시네~ 이지랄함
계속 정중한 태도는 유지하되, 말씀 조심하시라고, 더 들을말 없으니 꺼지시라고 해드림
진짜 업종으로 선입견 안가지려고 하지만
어디가서 렉카 한다는 새끼 만나면 조폭양아치급으로 상종않습니다
4508 2018-09-13 21:58:13 0
소름돋는 모텔 실화 ㄷㄷㄷ [새창]
2018/09/13 15:24:31
단순 난독증도 위험하지만
이런식으로 자기 읽고싶은대로 없는내용도 만들어내서 읽는 경우도 위험합니다..
4507 2018-09-12 18:12:59 0
외국인들이 이해못하는 한국문화 [새창]
2018/09/11 12:42:21
혈액형별 성격 신봉자들이 진심 발암인게 ㅋㅋㅋ
사실 저사람들 중에도 상당수 한번쯤은 들어봐서 이미 알아요
저게 일본과 한국에서만 통용되는거며, 원조는 나치 우생학이란거
이미 오래전에 알려졌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믿는다. 에요.
이유는 대체로 두가지
1. 그래도 저걸 믿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걸 보면 이유가 있겠지?
2. 그냥 나는 내가 믿고 싶은 것을 믿을 거야. 강요하지마.
아 네... ㅋㅋㅋ 아직도 지구가 평평하다 믿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신기할거 없어요.
4506 2018-09-11 23:13:23 0
기발한 무단횡단 방지 아이디어 [새창]
2018/09/11 14:44:17
무단횡단도 문제지만
차량들의 상습적 정지선위반도 엄격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봐요
그냥 눈치껏 밀고들어오는게 운전 잘하는거라 생각들 하니..
신호 바뀌는 순간 정지선 바닥에서 철근같은데 촥!! 올라와서 차를 뚫어버려야 함
4505 2018-09-11 18:43:50 24
한국에서 영어만 쓰는 외국인을 본 외국인.jpg [새창]
2018/09/11 06:46:16
아휴.. 저도 몇년전에 부끄러운 기억이..ㅋㅋ
종편채널 생기는거 반대 시위하는 언론관련 시민단체 활동할때였어요
광화문 근처에서 판넬 세워놓고 홍보하고있는데
4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백인 아재가 관심있게 쳐다보길래
대충 짧은영어로 설명했죠.. 어디서 오셨냐 하니 미국에서 왔다길래
쉽게말해서 당신네 나라 FOX TV같은거 되는거다.. 기업 입맛대로 여론 호도하는거다
그러니까 '어우 팍스티비 테러블~'이러면서 리액션도 하시고 ㅋㅋㅋ
진지하게 들어주는 외국인 아재한테 괜히 머쓱해져서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미안하다.. 했더니
이 아재가 갑자기 한국말로 "여기는 한국인데, 한국인인 당신이 영어 못하는게 왜 미안합니까?
한국어 못하는 외국인들이 미안해해야죠.."
아.. 진심 역대급 부끄러운 기억입니다. 제 안의 사대주의근성을 느꼈던..
4504 2018-09-09 21:37:41 0
나 어뜩함.....? [새창]
2018/09/08 18:35:07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주륵)
4503 2018-09-09 21:34:34 18
80년대에 한국에서 북한으로 보낸 삐라.jpg [새창]
2018/09/07 05:32:02
왜들 이렇게 날이 서 있어요? 다른게 안 서서 그래요? 짜증나..
4502 2018-09-08 18:31:59 5
어느 부녀의 오유 추천조작 모의 [새창]
2018/09/08 18:00:28
앜ㅋㅋ 기여우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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