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1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570 2018-12-04 21:33:10 87
커피믹스 판매량이 급감한 이유_jtbc [새창]
2018/12/02 17:20:10
서울대는 그냥 수능을 잘 본거지 그게 교양이나 학식의 보증이 되진 않죠...
4569 2018-12-01 10:39:11 2
아들에게 연락이 온 보배인 [새창]
2018/11/30 18:59:19
아주 옛날에 네이트온이 주류이던 시절
어학연수때 사귄 강사들이 한국인 제자들이랑 연락하고싶대서
계정을 하나 더 파서 빌려줬었죠
근데 2년쯤 뒤인가 그 계정이 털린 모양..
네이트온으로 돈 빌려달라는 피싱이 왔는데
그쪽 이름도 제 이름..
내가 나에게 피싱을 -ㅁ-
한참 대꾸해주며 놀다가 말해줬어요
이름정도는 확인하지 그러니....
4568 2018-11-25 02:33:30 2
일상이된 종점여행 [새창]
2018/11/21 11:45:33
소일하면서 용돈도 벌수있는, 그러나 노인들 체력을 고려한 느슨한 일자리가 많이 필요할때죠
앞으로 노인인구는 점점 더 늘어날텐데
경비, 청소 등의 일자리는 너무나 한정돼있고요
노인들도 할수있는 일은 노인들이 할수있게...
그러나 그러기엔 젊은이들 일자리도 너무 부족한 현실
공공기관 경비 일자리도 대졸 2~30대들이 십수대 일 경쟁률로 몰려드는 판이니...
4567 2018-11-25 02:30:01 1
일상이된 종점여행 [새창]
2018/11/21 11:45:33
비슷한 얘긴데, 예전에는 노인 복지 제도로 버스표가 나왔었어요.
제가 국딩일때 할머니가 받아다 쓰는거 봤으니 아주 오래전인데
마찬가지로 모든 노인들이 버스표 받아다 쓰는거 아니니까
남는건 담당 공무원들이 꿀꺽 하기도 하고 그랬죠

참여정부때 유시민씨가 기초노령연금 처음 만들적에, 그걸 폐지하면서 예산 더 보태서
금액도 늘리고, 버스 안타는 노인들도 받도록 대상자도 대폭 늘려서 아예 돈으로 주게 바꾼거...

(그때 한나라당에서는 노무현이 노인복지 버스표 제도 없앴다고 ㅈㄹㅈㄹ하는 한편
국회의원은 물론 구의원 시의원들까지 기초노령연금 자기가 만들었다고 공보물에 써놓고 ㅋㅋ
지금도 그 기초노령연금 박근혜가 준걸로 알고있는 노인들이 상당히 많죠 ㅋ)
4566 2018-11-25 02:01:20 0
이거 사이다인지 평가좀...(조심스레...) [새창]
2018/11/22 18:12:16
작성자가 떨리는 손으로 게시물을 올리면서

"황송하지만 이거 사이다인지 평가 좀 해주십시오."

하고 그는 마치 선고를 기다리는 죄인과 같이 오징어들의 입을 쳐다본다.
오징어들은 그를 물끄러미 내려다보다가,

"추천"

하고 내어 준다. 그는 '추천 숫자'를 기쁜 얼굴로 확인하더니 새로고침을 몇 번이나 한다.
그는 또 잠시 뒤에 오유를 다시 열더니 한참을 꾸물거리다가 자신의 게시물을 다시 열며

"이것이 정말 사이다이오니까?" 하고 묻는다. 이번에는 다른 오징어가 호기심 있는 눈으로 바라보더니

"이 사이다를 어디서 훔쳤어?" 작성자는 떨리는 목소리로 "아닙니다. 아니에요."

"그러면 길바닥에서 주웠다는 말이냐?"
4565 2018-11-24 19:31:09 9
여자에게 남자의 '그것'이 생긴다면? [새창]
2018/11/23 17:47:33
소변볼때 서서 쏘면 미세하게 튀는 물방울이
욕실 벽에 걸린 칫솔 높이까지 튀어오른다는 다큐 영상을 봤어요
그래서 독일같은데서는 남성들도 앉아서 소변 본다고...
근데 그러기엔.. 변기에 앉았다 일어나면 찝찝해서 씻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마련한 대안이, 환자용 소변기.
의료용품점에 가면 3천원에 팔아요. 거기다 소변 보고 조용히 변기에 붓고 물 내리면 됩니다.
4564 2018-11-24 19:29:29 7
여자에게 남자의 '그것'이 생긴다면? [새창]
2018/11/23 17:47:33
휴지 씁니다... 잘 털어도 가끔 몇방울이라도 남아서 팬티에 묻으면 냄새나잖아요....
4561 2018-11-22 19:38:54 0
흔한 갈등씬조차 없는 보헤미안 랩소디 [새창]
2018/11/21 17:25:27
한 6번인가.. 눈물터져서 안경벗고 닦으면서 봤어요 ㅠ
어린시절 좋아했던 노래들 나올때마다.. ㅠ
4560 2018-11-20 21:06:16 1
조보아의 이상형.jpg [새창]
2018/11/20 07:34:13

집 앞 하이마트에 조보아씨가 커다랗게....ㅋㅋ
매일 출퇴근길 눈호강중입니당
저거 시즌 지나서 철거할때 얻어오고싶음..
4559 2018-11-19 23:11:38 2
체벌없는 미국의 학교생활 [새창]
2018/11/18 16:27:00
최소한 학교에 경찰 상주시키는건 당장 도입 가능해 보이네요.
거기다 소년법 폐지도 좀...
학폭은 발생 즉시 형사처벌.
4558 2018-11-06 21:02:13 1
다른 모든 사슴들~ 놀려대며 웃었네~! [새창]
2018/11/05 23:17:50
팡팡!! 쓰담!! >ㅁ<
4557 2018-11-04 09:11:17 0
이혼가정에서 자란아이의 울리는 사연 [새창]
2018/10/31 17:26:56
뭔가 공감이 되네요.... 진짜 이러다 이혼하겠구나 하고 며칠전부터 감은 잡고 있었지만
정말로 그 시기가 오니까
아, 이제 옛날처럼 네식구 손잡고 어디 놀러가거나 외식하거나 했던 일들이
두 번 다시는 없겠구나
그런 실감이 되더라구요.
4556 2018-11-04 08:32:07 0
세상이 아직 따뜻한 곳이라는 증거 [새창]
2018/11/01 08:39:00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1 32 33 34 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