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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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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5 2018-11-04 08:23:21 0
밥도둑 수미 언니 근황 [새창]
2018/10/31 21:07:16
줘영남에게 일갈 하신 후 급호감 ㅋㅋ
4554 2018-10-25 19:49:31 40
대리운전으로 페라리 몰아본 사람.jpg [새창]
2018/10/25 13:43:52
팁도 팁이지만 저 상황에 쪽 줄수도 있었는데 모른척 웃고만 넘어가준게 대인배네요 ㅋㅋㅋ
4553 2018-10-25 19:33:57 1
인크레더블에서 일라스티걸의 비대칭 입술 [새창]
2018/10/25 13:52:43
커스틴 말도나도 팬입니다 ㅎ_ㅎ
4552 2018-10-20 21:39:45 0
(스압)여러분들은 외국어를 빨리 익힐 수 없다. [새창]
2018/10/17 11:50:09
사실 일리있는 얘기에요... 어학연수같은 경우에도 연애를 하면 언어 습득이 급속도로 빨라지죠..
한 10년 전에 호주에 워홀 갔다가 직접 본건데
시립도서관, 주립도서관에는 야간에도 무료 와이파이가 되거든요 좀 느리긴 하지만..
그래서 유럽이며 남아메리카며 아시아권 등등 전세계에서 온 외국인들이 랩탑 들고 모여요 ㅋㅋ
그렇게 다들 인터넷 쓰고 뭔가 다운받으면서 가뜩이나 느린 인터넷 더 느려지지만...

어느 금요일 밤에 그렇게 또 버스타고 주립도서관으로 향하는데
란제리룩에 갸루화장 한 여자애 둘이 타더라구요. 일본애들인가? 했는데
바로 제 앞자리에 앉아서 한국말로 대화를 시작....
진짜 msg 1도 안 치고 기억나는 그대로에요.
"영어는 연애를 해야 빨리 느는 거야, 책보는거보다 백배 나아
불금에 클럽 가서 백인남자 하나 잘 물어서 몇번 자주고
사귀게 되면 일자리도 쉽게 구할수도 있고 영어도 빨리 배우고
그게 효도하는거 아니니?"
4551 2018-10-20 21:33:23 1
편의점 알바에서 짤려서 억울한 트위터 짹짹이.jpg [새창]
2018/10/17 13:56:14
현재도 지방에선 야간 시급 4000원 주는데 많습니다... 아니 대부분이요. (작년기준 포항 시내 대부분 시급 4,000~4,200)
4550 2018-10-20 21:16:41 17
백종원의 최종 목표 [새창]
2018/10/20 18:15:33
'자본가'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이나
아몰랑 박정희 신격화 찬양하는 사람이나
위치만 다를 뿐 수준은 거기서 거기 같아요
4549 2018-10-20 21:09:07 3
사과의 법칙.jpg [새창]
2018/10/11 01:06:06
"가슴 만질래?"가 생략되었네요?
4548 2018-10-20 21:01:57 0
여성 6000명과 ㅅㅅ하고 하얗게 불태운남자 [새창]
2018/10/19 23:00:49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조건일땐 그냥 심장마비로 죽는거였죠 아마?
4547 2018-10-20 21:00:21 10
이 수저 써보신분? [새창]
2018/10/19 17:21:48
여러분...
수저 = 숟가락 + 젓가락
입니다...
수저와 젓가락 이라는 말은 중복입니다... ('_')
4546 2018-10-20 08:59:44 0
프랑스 고3 근황 [새창]
2018/10/18 10:41:13
또 한가지,
저는 인터넷, pc통신 초창기에 님아 님들아 라든지 언어파괴를 우려하고 바른말쓰기 캠페인을 지지하는 입장이었는데요.
예컨대 '대박' '쩐다' 이런 신조어나,
'치다' '먹다' '까다' 따위의 다소 과격한 동사들이 다른 다양한 표현들을 잠식하는 현상을 우려했었습니다.

그런데 저 위에 get 동사를 언급하신분도 계시지만, 실제 영어 문법을 공부하다보면 이런건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싶죠.
대표적으로 get, take, have 같은 동사들이 무수히 많은 다른 어휘들을 대체한지 오래.
4545 2018-10-20 08:59:12 0
프랑스 고3 근황 [새창]
2018/10/18 10:41:13
영어의 OK 라는 말이 어떻게 해서 생겨났을까요? 저도 원어민에게 영어 배울적에 이게 궁금해서 물어봤지만
실제 모국어로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모르더군요.
다만 OK와 비슷한 말은 하나 있지요. alright 이라고. (그 원어민 티처의 의견에 따르면)
OK는 편한 일상 용어, alright은 아주 조금 격식을 차린 표현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다 언젠가 댕댕이니 띵작이니 하는 신조어 관련 칼럼을 읽었는데,
지금 우리가 야민정음이라 부르는 저 구조파괴적 말놀이가 미국에선 약 200년 전에 유행했었답니다.
다름아닌 alright 을 all + right 으로 쪼개고,
all 은 발음대로 ol 이 되고, right은 correct와 같은 뜻이니까 korrect 라고 써서 O.K.가 된 것이죠.
OK라는 말이 쓰기도 쉽고, 손가락 제스쳐도 유행하고 하니 200년이 지난 지금도 널리 사용되고 있고요.
영어를 잘 모르는 외국인들조차 OK는 대부분 알 정도... 물론 원형인 alright도 잘 쓰이고 있고요.
4544 2018-10-20 08:38:05 0
친구가 '도를 아십니까' 아줌마 꼬신 썰 [새창]
2018/10/18 22:13:00
오유도 게시물 작성할때 창작이라고 체크하는데 있어요
내 이야기 혹은 내 주변 이야기 내가 직접 쓰는거면 창작 체크인거죠
4543 2018-10-20 02:30:30 2
여사친이 입으로 개쩌는거 보여줌.gif [새창]
2018/10/19 18:13:08
이 여성분 누구시죠? 저희 집 고양이가 너무 아파해요 ㅠ
4542 2018-10-14 03:05:03 0
아무말 대잔치 [새창]
2018/10/12 23:38:29
치아 때우는거 처음 해봤는데...
치위생사분께서 자꾸 옆에서 '냠냠냠~ 해보세요~' 하는데
평소 밥먹을때 쩝쩝이나 냠냠 소리내는거 극혐하는 편이라
냠...냠냠을 하려니 어찌나 부끄럽던지...ㅠ
4541 2018-10-14 00:31:28 0
[극한직업] 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 [새창]
2018/10/13 08:44:07
구여친이 초등교사였는데.. 다루기 쉬운건 적당히 학교에 적응좀 해서 말도 잘 듣는(알아듣는?) 4학년입니다
그다음이 5학년 혹은 3학년... 1~2학년은 너무 어려서 돌보는데 지치고 6학년(혹은 5학년 2학기쯤부터)은 머리 커서 반항하기 시작하죠.
그래서 연차 높은 교사들이 편한 4학년 맡는 경우가 많고, 신참 교사들이 6학년이나 1~2학년 맡아서 고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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