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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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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1 2019-01-01 08:26:25 1
2019년 50살이 되는 연예인들 [새창]
2018/12/31 23:44:16
이연수? 오연수 아닌가요? ㅎㅎ
4590 2019-01-01 08:26:11 6
2019년 50살이 되는 연예인들 [새창]
2018/12/31 23:44:16
더러운 춤ㅋㅋㅋㅋ 너무 상심 마셔요.
40을 불혹이라 하던 그시대엔 오래 살아봐야 60 넘기 어려워서
환갑을 엄청 대단하게 여기던 시대지만
지금은 그때보다 평균수명이 1.5배 이상 늘었잖아요
당시엔 10대 중후반이면 어른이고 결혼해서 아이 낳았지만
지금은 30대 중반에나 결혼적령기? 줄잡아 라이프타임 사이클도 두배가량 늘었죠
40대도 여전히 청년이고 어린아이입니다. 젊게 살아요!
(저는 아직 30대가 1년 남았어요 ㅋ)
4589 2018-12-28 00:37:00 0
[새창]

심지어 연봉 2천 ㅋㅋㅋ
4588 2018-12-25 16:58:06 0
크리스마스 이브 한줄 요약 [새창]
2018/12/24 21:54:45
이브요?
야근했습니다. ㅋ
4587 2018-12-25 13:41:30 33
"저는 50년을 방황했어요." [새창]
2018/12/24 23:14:36
예전 구여친중에, 정말 힘들게 살던 아이가 있었어요.
어머니는 장애인이시고 아버지는 알콜중독이라
지방에서 수도권에 혼자 올라와서 자취하며 알바하며 사는..
이 아이를 안을때 하루는 제 품에서 이런 말을 했었어요

"나는 세상에서 제일 싫은 말이
'사랑 받고 자란 사람이 사랑 줄 줄도 안다'는 말이야
부모 사랑 못 받고 자란 사람은 꿈도 희망도 없는 것 같잖아"

그래서 더 안쓰럽고 마음아파서 더 잘해주려고 했는데
오래 사귈수록, 저 말이 맞다는게 점점 강하게 증명되더라구요...
물론 이 아이만이 아니라 저 역시도 그렇게 자랐고..
그래서 어려서부터 꿈은, 내 부모처럼 살지 않는것,
좋은 아버지 되는것이었지만
그냥, 부모가 되지 않는 것도 한 방법이겠더라구요.
오늘도 교회에서 남의 애들만 예뻐하는 독거청년이었습니다.
4586 2018-12-20 22:12:22 0
여럿이 하나 괴롭히는 장면 포착,요즘 애들 참... [새창]
2018/12/19 19:55:29
그루누이?
4585 2018-12-17 21:23:36 7
카페 손님썰.jpg [새창]
2018/12/17 15:02:31
마지막 유형 진짜.
뭔가 꼬투리잡을 기회만 되면 아무한테나 핀잔주고싶어 안달나있는유형
4584 2018-12-17 21:08:14 0
광고를 무조건 믿으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18/12/17 13:25:15
기업도 기업인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디서 주워들은 정보를
자기 주장인양 퍼뜨리고 다니는 인간들이 문제죠.
그놈의 카더라 카더라..
출처나 근거를 물어보면 항상
'사람들이 그러던데?' 'tv에서 그러던데?'
아오....
4583 2018-12-16 22:49:48 57
딸의 빈자리를 느끼는 세월호 유가족 유경근님 .jpg [새창]
2018/12/16 18:34:58
어릴때부터 알고지낸분인데...
예은이랑 하은이가 쌍둥이입니다..
수학여행 당일날 하은이는 아파서 못갔는데
덕분에 살았죠..
하은이를 볼때마다 더욱 예은이 생각이 나실텐데...ㅠ
4582 2018-12-15 23:10:13 35
가난한 대졸자의 현실.jpg [새창]
2018/12/15 19:37:52
모든 직업군이 대학 교육이 필요한게 아닌데,
마치 모두가 대학교를 나와야만 하는 현실을 만들어놓은게 기성세대죠

여기엔 기성세대의 내 집, 내 차 신드롬과 함께
'내 새끼는 꼭 대학 보내서 좋은 직업 갖게 해야지'하는 한 같은게 있었어요
왜냐면 그 세대엔 정말로 대학교 나오면 좋은 전문직과 고소득이 보장되었던 시대니까
덕분에 모두가 대학 나오느라 돈 없으면 학비 빚져야 하고
다들 대학 나왔으니 정말로 대학 나와봐야 거기서 제로베이스
오히려 대학 안 간 사람들 포함 '대학도 못나온'사람들은 인간 이하 취급
이 무슨 등.신같은 나라인지...
4581 2018-12-15 23:01:00 0
[알쓸신잡] 달착륙 미스테리.jpg [새창]
2018/12/15 07:41:10
멀리까지 갈 거 있나요
혈액형별 성격 이론같은거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아무리 설명해줘도 대부분 반응은

1. 그래도 난 내가 믿고싶은거 믿겠다
2.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믿는건 이유가 있다
4580 2018-12-15 18:55:50 2
결혼후 한번씩 봐야하는글 [새창]
2018/12/15 16:43:05
저도 귤 좌판상 얘기 대목에서
귤 광고 나올거 기대하고...
4579 2018-12-09 21:00:50 0
뽕짝과 제대로 만난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 [새창]
2018/12/09 16:12:36
박희진 : 미레미레미시레도라~ (안녕 프란체스카)
4578 2018-12-09 19:35:38 17
도대체 검은눈동자단은 무슨 컨셉일까? [새창]
2018/12/09 17:30:21
저도 그냥 차단했어요...
4577 2018-12-09 15:45:11 2
원균 민원 근황 [새창]
2018/12/08 13:24:13
자손 국회의원 빠워로 조상까지 위인을 만들려고 하는거네요
집안 꼬라지 하고는.
이러면 나중엔 기념관까지 있다는걸 근거삼아 더 기세등등할걸요.

예전에 용접기술 배운다고 국비지원 학원 다닐때 만났던 민 아무개가 생각나네요
애 태어난지 이제 한달 됐다는데, 돈벌이는 커녕 매일 술먹고 놀러만 다니다
억지로 등떠밀려 학원 오전반만 등록했지만 그마저도 늘 제끼고 당구치러 다니던..
사람 성격 하나는 좋더군요. 말 잘하고 잘 웃고.

초면에 통성명 할때부터 겁나 당당하게 "민 ㅇㅇ 입니다! 명성황후 아시죠? 명성황후 자손!"
자손...일 턱이 없는건 둘째치고...
아 그 민비년..? 이라고 입에서 나올뻔한걸 겨우 참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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