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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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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5 2018-12-17 21:23:36 7
카페 손님썰.jpg [새창]
2018/12/17 15:02:31
마지막 유형 진짜.
뭔가 꼬투리잡을 기회만 되면 아무한테나 핀잔주고싶어 안달나있는유형
4584 2018-12-17 21:08:14 0
광고를 무조건 믿으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18/12/17 13:25:15
기업도 기업인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디서 주워들은 정보를
자기 주장인양 퍼뜨리고 다니는 인간들이 문제죠.
그놈의 카더라 카더라..
출처나 근거를 물어보면 항상
'사람들이 그러던데?' 'tv에서 그러던데?'
아오....
4583 2018-12-16 22:49:48 57
딸의 빈자리를 느끼는 세월호 유가족 유경근님 .jpg [새창]
2018/12/16 18:34:58
어릴때부터 알고지낸분인데...
예은이랑 하은이가 쌍둥이입니다..
수학여행 당일날 하은이는 아파서 못갔는데
덕분에 살았죠..
하은이를 볼때마다 더욱 예은이 생각이 나실텐데...ㅠ
4582 2018-12-15 23:10:13 35
가난한 대졸자의 현실.jpg [새창]
2018/12/15 19:37:52
모든 직업군이 대학 교육이 필요한게 아닌데,
마치 모두가 대학교를 나와야만 하는 현실을 만들어놓은게 기성세대죠

여기엔 기성세대의 내 집, 내 차 신드롬과 함께
'내 새끼는 꼭 대학 보내서 좋은 직업 갖게 해야지'하는 한 같은게 있었어요
왜냐면 그 세대엔 정말로 대학교 나오면 좋은 전문직과 고소득이 보장되었던 시대니까
덕분에 모두가 대학 나오느라 돈 없으면 학비 빚져야 하고
다들 대학 나왔으니 정말로 대학 나와봐야 거기서 제로베이스
오히려 대학 안 간 사람들 포함 '대학도 못나온'사람들은 인간 이하 취급
이 무슨 등.신같은 나라인지...
4581 2018-12-15 23:01:00 0
[알쓸신잡] 달착륙 미스테리.jpg [새창]
2018/12/15 07:41:10
멀리까지 갈 거 있나요
혈액형별 성격 이론같은거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아무리 설명해줘도 대부분 반응은

1. 그래도 난 내가 믿고싶은거 믿겠다
2.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믿는건 이유가 있다
4580 2018-12-15 18:55:50 2
결혼후 한번씩 봐야하는글 [새창]
2018/12/15 16:43:05
저도 귤 좌판상 얘기 대목에서
귤 광고 나올거 기대하고...
4579 2018-12-09 21:00:50 0
뽕짝과 제대로 만난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 [새창]
2018/12/09 16:12:36
박희진 : 미레미레미시레도라~ (안녕 프란체스카)
4578 2018-12-09 19:35:38 17
도대체 검은눈동자단은 무슨 컨셉일까? [새창]
2018/12/09 17:30:21
저도 그냥 차단했어요...
4577 2018-12-09 15:45:11 2
원균 민원 근황 [새창]
2018/12/08 13:24:13
자손 국회의원 빠워로 조상까지 위인을 만들려고 하는거네요
집안 꼬라지 하고는.
이러면 나중엔 기념관까지 있다는걸 근거삼아 더 기세등등할걸요.

예전에 용접기술 배운다고 국비지원 학원 다닐때 만났던 민 아무개가 생각나네요
애 태어난지 이제 한달 됐다는데, 돈벌이는 커녕 매일 술먹고 놀러만 다니다
억지로 등떠밀려 학원 오전반만 등록했지만 그마저도 늘 제끼고 당구치러 다니던..
사람 성격 하나는 좋더군요. 말 잘하고 잘 웃고.

초면에 통성명 할때부터 겁나 당당하게 "민 ㅇㅇ 입니다! 명성황후 아시죠? 명성황후 자손!"
자손...일 턱이 없는건 둘째치고...
아 그 민비년..? 이라고 입에서 나올뻔한걸 겨우 참았네요.
4576 2018-12-09 13:30:00 1
[새창]

2009년 12월호 신소정씨
4575 2018-12-09 13:29:19 5
[새창]

2011년 4월호 최혜연씨
4574 2018-12-08 22:57:09 37
기초수급자 아이가 돈까스를 먹고 틴트를 발라서 화가난 사람들 [새창]
2018/12/08 19:51:50
세상에는 두 부류의 인간이 있어요.

옛날에 노무현대통령께서 하셨던 비유인데.

밥상을 푸짐하게 차려놓고 먹으려고 하는데
창밖에 옆집 아이가 보이는거에요.
형편이 어려워서 늘 굶고 다니는 아이가.

그 아이를 보자마자 그저 마음이 아파서
얼른 들어와라 하고 숟가락 젓가락 하나 더 놓는 사람이 있고요.

쳐다보는 꼴 보기 짜증난다고 커튼을 쳐버리는 사람이 있어요.

의외로 세상엔, 꼭 후자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4573 2018-12-08 20:52:24 15
자녀의 성(姓), 부부가 협의해서 결정하는것으로 법 개정 추진 [새창]
2018/12/07 14:27:05
사실은! 바로 그 생각에서 나온게 '성 함께 쓰기'였던겁니다...
김이철수든 이김철수든 본인들 맘에 드는 방향으로 어감 좋게 선택하는거고
2대째가 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거죠. 성을 2개 쓰든 1개 쓰든 아예 쓰지않든.
이게 제가 20년전에 궁금해서 찾아본 내용이었는데
사람들은 내용을 알려곤 하지않고 그냥 비아냥대기만 하더군요. 2대째엔 4자 3대째엔 8자 되는거냐며.
4572 2018-12-07 23:55:27 0
유승호에게 단단히 오해하고 있는 것 같은 박성웅 [새창]
2018/12/06 20:41:09
뭔가 점심 사주겠다며 데리고 나가서
"어~ 그래 먹어 먹어 (소근소근) 이거 한우야 한우!" 이런 장면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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