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스텔(이라 쓰고 원룸텔이라 읽는다) 거주중인 독신 징어입니다...
비교할 상황은 아니겠지만 뭔가 비슷한 기분이....
예전에 동남아쪽 여행하다가, 일반 쇼핑몰에서
기념품이나 성인용품 코너도 아니고 그냥 일반 목공예품? 코너에서
이런 모양의 재떨이가 있는 걸 보고 배를 잡고 미친듯이 웃다가
기념으로 사 와서 올려놓고 까맣게 잊고 지냈거든요..
아래층 아가씨랑 친해져서 저희 집에 놀러왔는데,
저걸 발견하더니.......
연락이 안 됩니다.... 그냥... 재미있어서 사 온 재떨이(?) 장식일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