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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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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5 2019-01-13 13:18: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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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척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ㅋㅋㅋ
4614 2019-01-13 13:18: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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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어는 정말.....
4613 2019-01-13 13:18: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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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담배는 끊은지 이제 2년 넘었구요..
액상형 전자담배 피우고 있어요...~_~
안 써봤다는 얘기죠... ㅎㅎ
4612 2019-01-13 13:16:23 3
조보아 인건비 [새창]
2019/01/12 15:26:36
1 / 백종원씨가 처음 방문했던날 하신 얘긴데,
냉면의 완성도나 기술 이런 부분은 정말 감탄할 만 하다고
아마 자기가 20대때 이런 분을 만났을것 같으면
무릎꿇고 기술 가르쳐달라고 했을것 같다고 했어요 ㅎㅎ
4611 2019-01-12 14:06: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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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쓰고보니 자동차도 마찬가지네요.
요즘은 출퇴근 편도 1시간씩 매일 2시간씩 운전하지만
클락션 눌러볼 일이 거의 없긴 마찬가지.

그 표현이 적절하네요. 공격적으로 비켜!! 가 아니라 내가 여기 있음을 알리는.

자전거 조명도 마찬가지죠. 초저녁 어둑할때만해도 라이트 달고 다녀야 식별이 될텐데
한밤중에, 그것도 옷까지 올블랙으로 입고 자전거로 차도 달리는 인간들은 정말 ㅠㅠ
4610 2019-01-12 13:44:0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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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

이 노래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는 자전거도로로 주행하거나
자전거전용도로가 없을 경우 (당연히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차도의 바깥쪽을 주행하고
그 외 차도도 공사중이라든지 피치못할 경우에나 인도로 주행 가능한 것인데
어쨌든 인도는 보행자가 우선이거든요,
차도도 없는 좁은 골목이거나 그런 경우엔 내려서 끌면서 지나가야지
정말로 비켜달라고 해야 할 상황이라면
공손하게 '실례합니다~잠시만 왼쪽으로 비켜주세요~'할 수도 있는 거고요.

다짜고짜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릉! 해서는 안 되는 것인데..

저도 취미로 자전거를 타지만 아주 급한 상황 아니면 벨을 사용할 일이 없어서
1년에 5번도 사용 안 하는 듯....
4609 2019-01-12 13:00:00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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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이라 쓰고 원룸텔이라 읽는다) 거주중인 독신 징어입니다...

비교할 상황은 아니겠지만 뭔가 비슷한 기분이....
예전에 동남아쪽 여행하다가, 일반 쇼핑몰에서
기념품이나 성인용품 코너도 아니고 그냥 일반 목공예품? 코너에서
이런 모양의 재떨이가 있는 걸 보고 배를 잡고 미친듯이 웃다가
기념으로 사 와서 올려놓고 까맣게 잊고 지냈거든요..

아래층 아가씨랑 친해져서 저희 집에 놀러왔는데,
저걸 발견하더니.......

연락이 안 됩니다.... 그냥... 재미있어서 사 온 재떨이(?) 장식일 뿐인데......
4608 2019-01-11 22:01:09 0
요즘 사람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by 전직 맞춤법 빌런) [새창]
2019/01/11 00:36:17
저도 너무 너무 싫은데 ㅠ
회사 선배가 하루종일 '1도 없어'라는 노래 틀어놓고 있어서 미쳐버릴것같아요.......ㅜㅜ
4607 2019-01-11 00:46:48 9
요즘 사람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by 전직 맞춤법 빌런) [새창]
2019/01/11 00:36:17
맞아요! 이 댓글 보니까 드는 생각인데...
실제로 발음들도 그렇게 합니다...
"여기에 뭐를 써껐어?" 라는 식으로요.

사실 언어라는게 계속 변화하는 거긴 한데.....

예컨대, 우리 표준어상 2인칭 주어는 '네' 잖아요.
그런데 '네가' 라고 발음하는 사람 한 번도 못 봤어요. 다들 '니가' '너가'라고 합니다.
'내가'와 발음이 비슷하니까요.
아니 비슷한 정도가 아니라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흡사하죠.

그러나 생각해보면 '네가'라는 말이 2인칭 주어로 자리잡았다면
과거엔 분명 'ㅐ'와 'ㅔ'의 발음이 분명히 구분될 정도로 달랐을거라는 말이 되는데...

생각하기를 그만두고
국어 전공자분을 급히 모십니다. (' _ ');;;
4606 2019-01-10 21:38:22 0
우리나라 로또는 왜 당첨자가 많을까 [새창]
2019/01/10 12:11:06
비슷한 얘기죠.
설마 누가 이런걸 비번으로 할거라 생각하겠어? 라는 심리로
비밀번호를 password 로 해놓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는거..
그래서 실제로 사람들이 많이 쓰는 비밀번호 1~3위 중에 하나가 저거라죠..ㅎㅎ
4605 2019-01-09 22:31:42 0
무너진 강호의 볶음 [새창]
2019/01/09 01:37:11
근데 너무나 전형적인 스토리 아닌가요 저런 동일한 스토리 수십편은 될듯....
4604 2019-01-08 23:49:02 4
택배기사님들의 일상 [새창]
2019/01/08 11:42:31
국회의원 중에는 좋은 정치가도 있고 나쁜 정치꾼도 있어요.
물론 후자가 많은게 현실이지만
공통점은? 우리 국민들이 뽑았다는거죠. 저와 여러분을 포함해서요.
그리고 국회의원에 대한 맹목적 적개심은
후자의 정치꾼들에게 아주 이롭습니다.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정치를 혐오하는 압도적 다수 중에는
결국 자신의 이권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투표를 하는 이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그저 아는사람이라서, 가까운 사람의 부탁으로 별 생각없이 찍어주는 한 표에서부터
내 땅값 집값 올려주겠다는 사람 찍어주는 한 표
내 회사 사장이나 상사의 강권으로 마지못해 찍는 한 표 등..
정치권 내 다수인 정치꾼들이 고인물이 되는 비결이죠.

반대로 좋은 정치가들은? 자기 돈 써가며 좋은 법 만들고 정부권력 견제하고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대부분의 유권자들이 모릅니다.
홍보도 스스로 해야 합니다. 그래봐야 압도적 다수의 유권자는 "그놈이 그놈이지"
조금 관심있는 사람들조차, 아홉가지 잘한 일보다 한가지 못한 일을 보며 등을 돌립니다.

이렇게, 몇 안되던 좋은 정치가들 중에서조차
대부분은 지쳐서 그만두거나, 변절합니다.

외로운 싸움을 계속하던 아주 극소수의 좋은 정치가들은
유권자들의 무관심 속에 잊혀지거나, 자살을 합니다.

이런 정치판은 우리가 만들었습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 공범입니다.
4603 2019-01-08 22:29:49 19
짤 하나로 많은걸 보여준 슈퍼스타.gif [새창]
2019/01/08 12:54:40

다시 꺼내보는 훈훈한 팬서비스썰 짤로
이승읍 류현읍을 정화한다!!
4602 2019-01-08 22:08:49 0
미드에서 허용할수 없는 장면 [새창]
2019/01/08 10:16:07
핵공감하는게...
그 따뜻한 나라 호주에서조차
온돌이 없으니 집 안 거실은 내내 냉골...
히터를 틀어도 바닥은 냉골
일년 내내 수면양말과 실내화와 함께 했죠 ㅋ
4601 2019-01-06 13:41:23 9
세상엔 좋은 부모만 있진 않다. [새창]
2019/01/06 03:03:58
격하게 공감해요.
제가 그래서 10살도 되기 전에 애늙은이 소리 듣다가 (한번도 떼 써 본 기억이 없네요)
이제 30대 중후반 들어서 반로환동?은 아니고 철없이 살려고 하고 있죠.

20대 초반에 독립해서 부모랑 연 끊고 살다가,
고생만 하고 살았던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셨어요
엄마 간병 몇달간 하면서 우울증도 왔고..
그때 심정으론, 그래 아무리 싫었어도 아버지는 아버지인데
앞으로 아버지랑 살아봐야 몇년이나 더 살겠나
계실때 잠시라도 모셔보자 하고 다시 같이 살게 됐어요
결과는요.. 제가 너무 교만했더라구요. ㅋㅋ
다시 같이살기 시작한지 채 반년도 안돼서
옛날모습 그대로 돌아와서 버럭버럭 하기 시작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깨끗하게 포기했어요
이제 다시는, 연락조차 않고 지내려구요
돌아가시면 알려달라고 사촌누나에게만 부탁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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