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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6 2019-01-10 21:38:22 0
우리나라 로또는 왜 당첨자가 많을까 [새창]
2019/01/10 12:11:06
비슷한 얘기죠.
설마 누가 이런걸 비번으로 할거라 생각하겠어? 라는 심리로
비밀번호를 password 로 해놓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는거..
그래서 실제로 사람들이 많이 쓰는 비밀번호 1~3위 중에 하나가 저거라죠..ㅎㅎ
4605 2019-01-09 22:31:42 0
무너진 강호의 볶음 [새창]
2019/01/09 01:37:11
근데 너무나 전형적인 스토리 아닌가요 저런 동일한 스토리 수십편은 될듯....
4604 2019-01-08 23:49:02 4
택배기사님들의 일상 [새창]
2019/01/08 11:42:31
국회의원 중에는 좋은 정치가도 있고 나쁜 정치꾼도 있어요.
물론 후자가 많은게 현실이지만
공통점은? 우리 국민들이 뽑았다는거죠. 저와 여러분을 포함해서요.
그리고 국회의원에 대한 맹목적 적개심은
후자의 정치꾼들에게 아주 이롭습니다.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정치를 혐오하는 압도적 다수 중에는
결국 자신의 이권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투표를 하는 이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그저 아는사람이라서, 가까운 사람의 부탁으로 별 생각없이 찍어주는 한 표에서부터
내 땅값 집값 올려주겠다는 사람 찍어주는 한 표
내 회사 사장이나 상사의 강권으로 마지못해 찍는 한 표 등..
정치권 내 다수인 정치꾼들이 고인물이 되는 비결이죠.

반대로 좋은 정치가들은? 자기 돈 써가며 좋은 법 만들고 정부권력 견제하고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대부분의 유권자들이 모릅니다.
홍보도 스스로 해야 합니다. 그래봐야 압도적 다수의 유권자는 "그놈이 그놈이지"
조금 관심있는 사람들조차, 아홉가지 잘한 일보다 한가지 못한 일을 보며 등을 돌립니다.

이렇게, 몇 안되던 좋은 정치가들 중에서조차
대부분은 지쳐서 그만두거나, 변절합니다.

외로운 싸움을 계속하던 아주 극소수의 좋은 정치가들은
유권자들의 무관심 속에 잊혀지거나, 자살을 합니다.

이런 정치판은 우리가 만들었습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 공범입니다.
4603 2019-01-08 22:29:49 19
짤 하나로 많은걸 보여준 슈퍼스타.gif [새창]
2019/01/08 12:54:40

다시 꺼내보는 훈훈한 팬서비스썰 짤로
이승읍 류현읍을 정화한다!!
4602 2019-01-08 22:08:49 0
미드에서 허용할수 없는 장면 [새창]
2019/01/08 10:16:07
핵공감하는게...
그 따뜻한 나라 호주에서조차
온돌이 없으니 집 안 거실은 내내 냉골...
히터를 틀어도 바닥은 냉골
일년 내내 수면양말과 실내화와 함께 했죠 ㅋ
4601 2019-01-06 13:41:23 9
세상엔 좋은 부모만 있진 않다. [새창]
2019/01/06 03:03:58
격하게 공감해요.
제가 그래서 10살도 되기 전에 애늙은이 소리 듣다가 (한번도 떼 써 본 기억이 없네요)
이제 30대 중후반 들어서 반로환동?은 아니고 철없이 살려고 하고 있죠.

20대 초반에 독립해서 부모랑 연 끊고 살다가,
고생만 하고 살았던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셨어요
엄마 간병 몇달간 하면서 우울증도 왔고..
그때 심정으론, 그래 아무리 싫었어도 아버지는 아버지인데
앞으로 아버지랑 살아봐야 몇년이나 더 살겠나
계실때 잠시라도 모셔보자 하고 다시 같이 살게 됐어요
결과는요.. 제가 너무 교만했더라구요. ㅋㅋ
다시 같이살기 시작한지 채 반년도 안돼서
옛날모습 그대로 돌아와서 버럭버럭 하기 시작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깨끗하게 포기했어요
이제 다시는, 연락조차 않고 지내려구요
돌아가시면 알려달라고 사촌누나에게만 부탁해뒀어요
4600 2019-01-06 08:59:00 3
아기 꽃사슴.gif [새창]
2019/01/05 02:26:56
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가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
4599 2019-01-06 08:49:13 2
대한민국 전국의 문과들이 응원하던 전설의 토론회.jpg [새창]
2019/01/05 13:53:40
노비+학생 / 그러니까;;;;;
본인이 그 토론 주제를 이해 못하신거라구요;;;;;;;;;

;;; <- 이거 붙이는거 어떤 느낌인지 한번 보세요 -_-;
4598 2019-01-06 01:02:09 17
아이유.jpg [새창]
2019/01/05 23:05:59
존경합니다 ㅠㅠ
4597 2019-01-06 00:45:30 0
[새창]
근데 이게 진상? 인가요?
카페같은데서 나오는 음악이 맘에 들어서 진심 궁금해서 물을수도 있는건데..
해외여행중에도 쇼핑하다가 가게에서 나오는 노래 궁금해서 물어봤다가
제목을 알게 돼서 역대급 최애곡으로 지금껏 듣고있는곡도 있고
지금이야 스마트폰 앱으로 찾을수 있지만 예전엔 종종 물어보곤 했는데요..
4596 2019-01-06 00:16:56 13
대한민국 전국의 문과들이 응원하던 전설의 토론회.jpg [새창]
2019/01/05 13:53:40
아닌데요
둘 다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게 논점인데
정재승은 자꾸만 블록체인 기술 = 비트코인의 가치 라고 몰고갔던 것이고
유시민은 그건 구분해야 하는거라고 했죠
정재승이 sns에서도 '잘못 알고 계신것같다'는 말까지 하는걸 보고
정재승 책까지 샀던 사람으로서 개실망했습니다.
4595 2019-01-04 23:48:55 1
이병헌 새해 첫 인스타그램 [새창]
2019/01/01 16:30:03
미스터선샤인 재미있게 봤지만
이병헌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ㅇ_ㅇ
뭐가 그리 복잡한가요...
4594 2019-01-01 22:32:12 0
??? : 바ㄱ원순 그시끼 존나 무능하잖아.. [새창]
2018/12/31 22:36:18
아 ㅋㅋㅋㅋ 순간 웃다 지릴뻔ㅋㅋㅋㅋㅋㅋㅋ
4593 2019-01-01 22:17:29 2
현시각 멜론 차트 [새창]
2019/01/01 11:19:47
헐... 20대 후반인가
연말연시를 노래방에서 친구들과
보헤미안 랩소디 완창하며 시작했는데... ㄷㄷㄷ
4592 2019-01-01 11:35:55 11/11
[새창]
그럴수 있다 생각하는분들도 계시겠고 존중은 하지만
어디서 읽었더라
한국에 스트립바가 없는 이유는
걸그룹들이 있어서란 말이 심히 공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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