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1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600 2019-01-06 08:59:00 3
아기 꽃사슴.gif [새창]
2019/01/05 02:26:56
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가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사슴만지고싶다
4599 2019-01-06 08:49:13 2
대한민국 전국의 문과들이 응원하던 전설의 토론회.jpg [새창]
2019/01/05 13:53:40
노비+학생 / 그러니까;;;;;
본인이 그 토론 주제를 이해 못하신거라구요;;;;;;;;;

;;; <- 이거 붙이는거 어떤 느낌인지 한번 보세요 -_-;
4598 2019-01-06 01:02:09 17
아이유.jpg [새창]
2019/01/05 23:05:59
존경합니다 ㅠㅠ
4597 2019-01-06 00:45:30 0
[새창]
근데 이게 진상? 인가요?
카페같은데서 나오는 음악이 맘에 들어서 진심 궁금해서 물을수도 있는건데..
해외여행중에도 쇼핑하다가 가게에서 나오는 노래 궁금해서 물어봤다가
제목을 알게 돼서 역대급 최애곡으로 지금껏 듣고있는곡도 있고
지금이야 스마트폰 앱으로 찾을수 있지만 예전엔 종종 물어보곤 했는데요..
4596 2019-01-06 00:16:56 13
대한민국 전국의 문과들이 응원하던 전설의 토론회.jpg [새창]
2019/01/05 13:53:40
아닌데요
둘 다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게 논점인데
정재승은 자꾸만 블록체인 기술 = 비트코인의 가치 라고 몰고갔던 것이고
유시민은 그건 구분해야 하는거라고 했죠
정재승이 sns에서도 '잘못 알고 계신것같다'는 말까지 하는걸 보고
정재승 책까지 샀던 사람으로서 개실망했습니다.
4595 2019-01-04 23:48:55 1
이병헌 새해 첫 인스타그램 [새창]
2019/01/01 16:30:03
미스터선샤인 재미있게 봤지만
이병헌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ㅇ_ㅇ
뭐가 그리 복잡한가요...
4594 2019-01-01 22:32:12 0
??? : 바ㄱ원순 그시끼 존나 무능하잖아.. [새창]
2018/12/31 22:36:18
아 ㅋㅋㅋㅋ 순간 웃다 지릴뻔ㅋㅋㅋㅋㅋㅋㅋ
4593 2019-01-01 22:17:29 2
현시각 멜론 차트 [새창]
2019/01/01 11:19:47
헐... 20대 후반인가
연말연시를 노래방에서 친구들과
보헤미안 랩소디 완창하며 시작했는데... ㄷㄷㄷ
4592 2019-01-01 11:35:55 11/11
[새창]
그럴수 있다 생각하는분들도 계시겠고 존중은 하지만
어디서 읽었더라
한국에 스트립바가 없는 이유는
걸그룹들이 있어서란 말이 심히 공감돼요
4591 2019-01-01 08:26:25 1
2019년 50살이 되는 연예인들 [새창]
2018/12/31 23:44:16
이연수? 오연수 아닌가요? ㅎㅎ
4590 2019-01-01 08:26:11 6
2019년 50살이 되는 연예인들 [새창]
2018/12/31 23:44:16
더러운 춤ㅋㅋㅋㅋ 너무 상심 마셔요.
40을 불혹이라 하던 그시대엔 오래 살아봐야 60 넘기 어려워서
환갑을 엄청 대단하게 여기던 시대지만
지금은 그때보다 평균수명이 1.5배 이상 늘었잖아요
당시엔 10대 중후반이면 어른이고 결혼해서 아이 낳았지만
지금은 30대 중반에나 결혼적령기? 줄잡아 라이프타임 사이클도 두배가량 늘었죠
40대도 여전히 청년이고 어린아이입니다. 젊게 살아요!
(저는 아직 30대가 1년 남았어요 ㅋ)
4589 2018-12-28 00:37:00 0
[새창]

심지어 연봉 2천 ㅋㅋㅋ
4588 2018-12-25 16:58:06 0
크리스마스 이브 한줄 요약 [새창]
2018/12/24 21:54:45
이브요?
야근했습니다. ㅋ
4587 2018-12-25 13:41:30 33
"저는 50년을 방황했어요." [새창]
2018/12/24 23:14:36
예전 구여친중에, 정말 힘들게 살던 아이가 있었어요.
어머니는 장애인이시고 아버지는 알콜중독이라
지방에서 수도권에 혼자 올라와서 자취하며 알바하며 사는..
이 아이를 안을때 하루는 제 품에서 이런 말을 했었어요

"나는 세상에서 제일 싫은 말이
'사랑 받고 자란 사람이 사랑 줄 줄도 안다'는 말이야
부모 사랑 못 받고 자란 사람은 꿈도 희망도 없는 것 같잖아"

그래서 더 안쓰럽고 마음아파서 더 잘해주려고 했는데
오래 사귈수록, 저 말이 맞다는게 점점 강하게 증명되더라구요...
물론 이 아이만이 아니라 저 역시도 그렇게 자랐고..
그래서 어려서부터 꿈은, 내 부모처럼 살지 않는것,
좋은 아버지 되는것이었지만
그냥, 부모가 되지 않는 것도 한 방법이겠더라구요.
오늘도 교회에서 남의 애들만 예뻐하는 독거청년이었습니다.
4586 2018-12-20 22:12:22 0
여럿이 하나 괴롭히는 장면 포착,요즘 애들 참... [새창]
2018/12/19 19:55:29
그루누이?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6 27 28 29 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