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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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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5 2019-01-26 15:42:20 0
필리핀 근황.jpg [새창]
2019/01/23 22:13:36
성급한게 아니라...
저 밑에분도 그렇고 이분도 그렇고 생각이 너무 단순하달까 극단적이랄까

"처벌 = 구속"이 아니잖아요. 죄질에 따라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처벌이 있을 수 있는거고요.
4644 2019-01-26 11:58:01 27
잠실역 사거리에서 술취한 할아버지를 봤어요 [새창]
2019/01/25 20:51:24
쓰레기같은 노인들 정말 많아요.
예전에 외근 가느라 분당선 탔는데, 진짜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근데 거기서 얼굴 뻘겋게 될정도로 취한 노인 둘이 신나게 떠드는데
사람 꽉 찬 전철 안에서 머리 위로는 그 노인들이 뿜어낸 술냄새 담배냄새 입냄새...
'어르신들 말씀소리가 너무 큰데 조금만 조용히 말씀하시겠습니까' 했다가
'뭐 이 어린놈의 새끼가?' 하며 제 멱살을 잡고 늘어지기 시작한게...
코트 어깨 다 뜯어지고...ㅠ
저도 한 덩치 하는 편인데 이 노인들은 정말 건장하더군요 ㅋㅋㅋㅋ
괜히 저 때문에 더 소란스러워진것 같아서 일단 내려서 얘기하자고 했더니
정말로 플랫폼에서 멱살잡혀 대롱대롱... 이런 경우는 처음 당해봤네요.
역무원도 공익들도 다 모른척...
그러다 경찰서 가서 얘기하자고 제가 겨우 겨우 유도해서 인근 지구대까지 걸어갔는데
이 견찰놈들도 한술 더 뜹니다
폭행은 제가 당했지만 그래도 저 노인들이 '나이가 많으니까'
전 이놈의 나이 타령이 정말 정말 싫어요.ㅋㅋ
견찰들에게 말했죠.
'제가요. 예전에 기자 생활을 했었는데, 수습기자들 지구대 경찰서에
사쓰마와리(찰회=>기자 은어. 순찰 할 때 찰, 순회 할 때 회. 단신용 사건 기사 수집하러 도는 것) 돌잖습니까.
근데 항상 보면 둘폭(경찰 은어. 둘이 쌍방 폭행)으로 달려온 사람들 주 레파토리가
항상 그렇잖아요. 잘못은 내가 했지만 내가 나이가 더 많은데 타령.
대체 나이랑 잘못이랑 무슨 상관입니까?'
견찰놈들은 그냥 귀찮았던거죠. 물론 좋은 경찰관들도 많이 있지만
사회정의고 법이고 다 모르겠고 그냥 만사가 귀찮은 놈들 정말 많습니다.
결국 노인들 입건까지는 안 가고, 옷 수선비조로 5만원 합의금 받고 치웠습니다만
(어차피 낡은 코트 이번 겨울까지만 입고 버리려던 거라)
지금도 그냥 웬만하면 노인은 피합니다..

늙으면 지혜로워진다는 것 다 거짓말이다..라는 채현국 이사장님 말씀이 백 번 옳아요.
농경시대의 신화 같은 거지요. 대부분 사람들이 태어난 마을을 떠나지 않고 평생 농사만 지으며 살던 시절
60 70 먹으면 정말 오래 살았고 그 동네 몇 안되는 원로급이 되던 시절
그러니 경험으로 (농경사회의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아는 지혜로운 노인이 되는거였지.

요즘 시대는 어른들 말 듣는거 아닙니다. 죄다 어디서 주워 들은, 기껏해야 TV조선같은데서 본 내용을
자신의 지혜랍시고 주장하는 악다구니들이죠.

80년대 시위대 때려잡던 그 백골단, 돈 몇푼에 학생들 잔인하게 때려잡고 발로 밟았던 그 짐승들.
지금쯤 60대 전후 노인이 되어 어디선가 어른대접 받으며 잘 살고 있겠죠?
4643 2019-01-26 01:23:05 9
인스타 잘하는법 강의.jpg [새창]
2019/01/25 14:01:03
저기...
팔로워 : 본 계정을 팔로우 하는 계정
팔로잉 : 본 계정이 팔로우 하는 계정
(쩌렁쩌렁)
4642 2019-01-24 21:23:02 2
방송 끝나고도 매일 같이 보고한다는 홍탁집 [새창]
2019/01/24 00:38:30
맞아요. 찡하네요. ㅠ_ㅠ
사실 어머니도 고생은 하셨지만 아들한테 어떻게 동기부여를 해야되는지 잘 모르셨던것 같고
아들도 아들대로 뭘 해야 할지 모르니 다 놓아버리고 지냈던건 아닐지...
백대표가 불 지펴줬으니 이대로 쭉쭉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ㅁ^
4641 2019-01-24 21:19:14 25
필리핀 근황.jpg [새창]
2019/01/23 22:13:36
사실 그런 식의 사고가 의외로 위험한겁니다..
부모 돼 봐라. 부모 마음 다 안다. 이런 식이요. 어떻게 그렇게 일반화 합니까.

애 키워보면 자기 애와 주변 애들만 눈에 들어오겠지만
애 안키워봐도 별의 별 애들 다 보입니다...

10살이 채 안 돼도 부모 씹어먹는 인성에 아무도 못 말리는 애가 있고요.
10살 넘었어도 순둥순둥한 애들이 있고요. 그렇습니다.
4640 2019-01-23 21:25:38 3
밸리댄서의 골반움직임 [새창]
2019/01/22 21:25:59


4639 2019-01-23 00:16:53 0
[새창]
힝. 너무 늦게 봤어요. ㅠ_ㅠ

현재 안산 살고 화성시에 있는 판넬&하네스 제작 업체에 다니고 있어요.

도몬님 채용공고는 없어졌지만 회사 정보는 찾아봤는데 엄청 매력적이네요. ㅎㅎ
타이밍만 맞았다면 그리로 갔으면 좋았을텐데...ㅎ

좀 경력 더 쌓으면서 기다려볼게요. 좋은 타이밍에 인연이 될지
혹은 또 다른 좋은 업체가 눈에 들어올지...

이바닥 야근 엄청 시키네요... 물량은 엄청 쏟아지고 매일 8시까지 야근에 가끔은 10시까지 야근
일 많다고 월차도 못 쓰게 하고... ㅠ.ㅠ
4638 2019-01-22 21:42:50 3
인형탈 알바들의 센스 [새창]
2019/01/22 16:15:20
인형탈 알바들의 섹스로 읽고 들어오신 분..... ?
4637 2019-01-22 00:20:32 4
화풀린 속초.jpg [새창]
2019/01/20 11:22:04


4636 2019-01-22 00:20:25 7
화풀린 속초.jpg [새창]
2019/01/20 11:22:04


4635 2019-01-21 22:51:20 2
나이 들어 깨닫는 운동의 참된 의미 [새창]
2019/01/21 12:51:13
같은 맥락에서..
뚱뚱한 (대체로 고도비만) 아이들에게 살 빼라며
무작정 운동장 달리기 시키던
무식하고 무책임한 쓰레기 교사들은 정말 답이 없어요
그렇게 무리하게 뛰어서 살 빠지기 전에 무릎 연골 다 작살날텐데...
지금 다시 만난다면 정말 목을 졸라버리고 싶어요
4634 2019-01-20 19:09:03 1
"봉"자 들어가는 이름은 누구든 촌스럽게 느껴지지 않음? [새창]
2019/01/19 12:12:21
1 / 그러니까 호가 석봉이고 이름이 호니까
석봉 = 호 = 이름
한이름?
4633 2019-01-20 18:56:40 3
어린이들이 보는 세상.gif [새창]
2019/01/19 22:56:01
저런거 어릴때 다 상상해보지 않았나요? ㅋㅋ
특히 소파에서 쿠션으로 뛰어내릴때!!
바닥에 닿으면 안돼!! 바닥은 용암이야!! ㅋㅋㅋ
4632 2019-01-20 18:51:29 0
지방사람들이 서울, 수도권 오면 겪는 문화충격 [새창]
2019/01/19 12:08:30
진짜. 공손하면 호구 되기 십상인 헬조선입니다.
공손하게 대하고 존중하면 감사할 줄 알고 함께 정중하게 나오는 분들이 계신가 하면
그동안 쌓인거 풀어보자 하고 막나가는 사람들도 있어요. ㅋㅋㅋ
4631 2019-01-19 20:02:17 0
동양인은 서양인보다 덜 공격적이잖아.jpg [새창]
2019/01/18 13:21:02
그 끈끈함이, 좋게 말하면 정 문화
냉정하게 보면 위계질서 서열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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