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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6 2019-02-01 15:27:41 5
(고구마주의) 허위매물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 [새창]
2019/01/30 17:02:59
엔카에도 인천 부천 양아치 딜러들 많습니다 ㅠㅠ
4665 2019-01-31 23:51:39 2
경비원 알바 3개월 후기 [새창]
2019/01/31 15:39:59
하루 2시간 서 있고 1시간 서 있는 식으로 12시간

이거 무슨 뜻인지 저만 이해 안되는건가요??
4664 2019-01-31 22:31:39 4
첫 차는 중고로 사야하는 이유 [새창]
2019/01/30 16:54:22

새 차 뽑은지 두 달만에 ㅠㅠ...
4663 2019-01-30 22:41:07 1
모차르트가 독일음악가인 이유 [새창]
2019/01/30 10:52:42
도이칠란트! 가 공식 명칭이 맞습니다.
영어로는 Germany인데 왜 우리는 독일이라고 부를까요?

일본에서 도이칠란트를 ドイツ(도이쯔)라 부르는데, 한자로 표기할때는 独逸(독일)이 됩니다.
이런식으로 일제때 정착된 명칭을 계속 쓰는 것들이 많죠.
그나마 구라파(歐羅巴=유럽), 구락부(俱樂部=club) 같은 말은 요즘은 잘 안 보여서 다행.
4662 2019-01-30 22:25:49 0
와아!! 회사에서 설 선물세트가 왔어요 ^ㅁ^ [새창]
2019/01/30 21:10:25
그쵸 ㅎㅎ 스팸이 많아서 다행 ㅎ_ㅎ
4661 2019-01-30 22:25:24 0
와아!! 회사에서 설 선물세트가 왔어요 ^ㅁ^ [새창]
2019/01/30 21:10:25
앗 그런 방법이!? ㅋㅋㅋ
4660 2019-01-30 22:25:16 6
와아!! 회사에서 설 선물세트가 왔어요 ^ㅁ^ [새창]
2019/01/30 21:10:25
스팸이랑 참치랑 교환하실까요!? ㅋㅋㅋㅋㅋ

다행히 동생이 반띵해서 가져가기로 했습니다 ㅎㅁㅎ
4659 2019-01-30 22:24:55 5
와아!! 회사에서 설 선물세트가 왔어요 ^ㅁ^ [새창]
2019/01/30 21:10:25
히익... 누추한 글에 누추한 개그를ㅋㅋㅋㅋㅋ
4658 2019-01-30 22:22:00 0
냉면을 먹어 죄송합니다 [새창]
2019/01/29 14:27:10
개신교인으로서.. 성경을 좀 많이 읽었습니다만
사실 이슬람교나 크리스트교의 뿌리는 유대교라,
쉽게 말하면 저 이슬람의 '율법'이라고 하는 내용들의 골자는
기독교의 구약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있어요.
당시에는 뭐 굽이 갈라진 동물의 고기는 먹지 말라든지 등등
다만 이슬람의 경우 오랜세월 기록 없이 구전되어 전해지던 것을
나중에 집대성한게 코란이라...
그냥 아주 옛날 꼰대들의 입맛에 맞는 군더더기가 엄청나게 많다는거죠
진짜로, 왜 이런 율법이 있는지, 왜 지켜야 하는지. 그런 본질은 온데간데 없구요.
그냥 높으신 분들이 이렇게 해라, 지켜야 한다, 하니까 의심없이 맹종할 뿐인 내용들..
예컨대, 구약성경의 주요 율법들을 보면 네 이웃의 재물을 탐하지 말라,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
이런 아주 상식적인, 사회적으로 필요한 규범에서부터 해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라. 이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신) 천지를 창조하고 7일째에 쉬었으니 너희도 쉬거라. 휴일을 보장하는 아주 합리적인 율법입니다. ㅋㅋㅋ
그 외에 (현대엔 지키지 않고 그냥 예배로만 기념하지만) 유월절 규례같은 경우
너희가 식민통치에서 벗어난 기념으로, 그 세월을 잊지 말라는 뜻으로 지켜라 라는게 있었고요.
좀 장황하게 설명했지만, 고대 종교의 율법이란것도 이렇듯 어느정도 선에서 상식적으로 이해 가능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곧이곧대로... 어휴.
하다못해 유대교 시대의 할례(포경수술)만 해도, 구약시대엔 정말 엄격하게 지켜야 했고
할례받지 않은 이들과는 상종 말라. 다만 할례를 받으면 그들을 받아들여도 좋다. 이런 식이었는데
(마치 지금의 저런 극단적 이슬람과 비슷하죠)
이미 신약시대 (약 2천년 전)에 바울과 베드로 등 사도들의 토론 끝에
할례받지 않는 이방인들(외국인들)에게 할례를 강요 말고, 할례로 사람 차별하지 말기로 합의하거든요.
종교 교리란것도 시대에 따라 변하게 마련인데.. 참 답답한 아저씨입니다.
4657 2019-01-30 21:49:30 22
지켜진 아이 [새창]
2019/01/30 14:46:20
중요한 문제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이었던듯
그냥 반려동물 귀여우니까 입양했다가 싫증나면 파양해버리는 것 처럼.

사람이 늘 진지할 필요는 없지만
중요한 문제엔 진지할 줄 알아야 하는데..
4656 2019-01-30 21:34:30 2
[새창]
일부 일부가 아니라 전체라는 얘기가 참 웃기는게,
통계청 통계자료에 의하면
한국사람 4명 중 1명이 개독이에요....ㅋㅋㅋ

거리에서 뉴스에서 인터넷에서 가끔 보이는
박근혜 무죄석방 시위하고 서명받는 미친인간들,
여러분 가까운 사람들 중에는 없죠?

마찬가지에요.
저도 일단은 개독이긴 한데, 제가 다니는 200명도 안되는 쬐끄만 교회는
동네 어르신들, 가난한 사람들 돕느라 바빠요.
그러면서도 뭔가 더 좋은 일 할거 없을까 늘 의논하느라
저런 빤스먹사나 초대형 교회들 신경쓸 틈도 없어요.
신경쓴들.. 남의교회 사람들 말 듣겠나요 저분들이. ㅋㅋㅋ
전에 누가 그러더라구요. 한국에서 제일 크다는 (지금은 모르겠지만)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중에 여의도 사는 사람 몇 명이나 될까.
다들 그놈의 '인맥'쌓으러 가는거죠.
요즘 인맥 인맥 타령하기 좋아하는 한국사람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한국사람 4명 중에 1명은 개독이랍니다.
네. 일부는 아니죠. 일부라기엔 너무나 많죠. ㅎㅎ
4655 2019-01-30 21:17:31 115
박수홍이 미혼인 이유 [새창]
2019/01/30 19:47:59
미우새.. 외압으로 김제동씨 하차 이후로 정떨어져서 안보고
그냥저냥 짤이나 짧은 영상으로만 접하는데
미운 우리 '새끼'가 아니라... ㅋㅋㅋ 왜 장가들을 못 가는지
그 부모들이 원인제공을 하고 있는 가정들이 참 많다는걸 보여주죠 ㅋ
4654 2019-01-29 00:06:30 1
유치원에서 일어난 소름돋는 이야기 [새창]
2019/01/27 11:15:02
몇년 전인데...
그때 다니던 교회 꼬마아이들 중에 형제 (7살, 5살)가 있어서
애들이 둘 다 귀여워서 엄청 예뻐했었죠
그러다가 장난으로
"삼촌도 동생 있는데!"
"진짜요?"
"응 엄청 귀여워! 네 동생만큼!"
"우와!"
그리곤 서른 넘은 제 동생을 보여주며
"네 동생이랑 내 동생이랑 바꿀래? 바꾸자!!" 하니 당황하던 7세 소년....
4653 2019-01-28 23:51:17 16
실제상황, 거짓말쟁이의 눈물.jpg [새창]
2019/01/27 21:07:21
그것도 편견입니다.

기사 검색해보시면 통계상 아동학대 가해자는 친부모가 80%에요.
4652 2019-01-28 21:23:08 0
[새창]
근데 운전자 입장에서도 순간적으로 놀라면 핸들을 꺾게 돼요...

저는 얼마전에 집에 오다가
사거리를 한 200m정도? 앞둔 시점에서 빨간불이길래
2차선 맨 앞에 정지선에 멈추려고 천천히 속도 늦추고 있는데
1차선에 좌회전 대기하던 줄 (차량 한 5~6대 정도?) 에서 갑자기
뒤에서 두번째 차량이 확!! 급가속하면서 나와서 2차선 맨 앞으로 ㄷㄷㄷ
백미러를 봤다면 제가 오고있는걸 봤을텐데. 아마 보지도 않고 그냥 확 나왔겠죠.
진짜 사고날 뻔 했어요. 저도 순간적으로 놀라서 핸들을 우측으로 꺾어서 피했지만
제가 이렇게 피하다가 3차선 차량이랑 충돌하면 어쩔뻔 했나 생각하니 아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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