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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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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0 2019-02-17 18:06:17 8
예의없는 배우요? 본 적이 없습니다. [새창]
2019/02/16 15:37:16


4689 2019-02-17 09:25:10 1
직장인 게이머의 슬픔 [새창]
2019/02/16 11:15:18
불알스타즈..!?
4688 2019-02-16 23:11:09 13
쿠폰 10장 모은 손님 대하는 치킨집 손님 [새창]
2019/02/16 11:04:19
저 위에 사장 바뀌었다고 쿠폰도 바뀌었다는 내용 댓글보니 생각나는데...
예전에 광명 하안동 자동차정비단지? 근처에 회사가 있었어요
정비단지땜에 밥집 수요가 있으니 지하 식당가에 한식부페들도 꽤 있었죠

회사에서 한달치씩 식권을 사다놓고 그걸로 점심 저녁 식사를 하는데
한 며칠? 외근때문에 못 가다가 오랜만에 가보니 사장 바뀌어있음

사장 바뀌었다고 옛날 식권 안 받는다고... 뭐 다행히 10장 이하로 남았으니 망정이지..
그냥 앞으로 다시는 안 갔죠. 다른 식당 갔음.

이 멍청한 새 사장은 옛날 식권때문에 당장 몇십(혹은 몇백)만원 손해 보기 싫다고
앞으로 수년간 몇백~몇천 팔아줄 단골들을 싹 다 잃어버린듯.

자기가 인수한 식당이 단순히 그냥 요식업 점포가 아니라,
인근 회사들에서 점심 저녁 먹으러 오는 직장인부대가
주요 고객이자 유일한 돈줄이었을텐데.
4687 2019-02-16 20:44:48 33
트럼프가 소유한 부동산.jpg [새창]
2019/02/15 20:22:01
계도로 들리시죠? 그냥 해 본 말이라구요.. ㅋㅋ
딱 그 생각으로 이명박 묻지마 지지했던 젊은이들 참 많았습니다. ㅋ
4686 2019-02-15 21:42:41 1
세계에서 가장 더러운강 근황 [새창]
2019/02/14 14:54:57
ㅋㅋㅋ 영혼과 자아를 찾는 여행ㅋㅋㅋ
인도에 대한 막연한 환상 가진 사람들은 정말로 믿고 거릅니다 ㅋㅋㅋ
4685 2019-02-12 22:57:36 0
일본에서 이쁘다고 난리난 학생 [새창]
2019/02/11 20:32:08
아.. 손에 쥐고 있는 것이 뭐죠??
4684 2019-02-10 20:34:03 2
박근혜가 잘했다는 할머니, 그런데 대답은? [새창]
2019/02/09 11:08:44
늙은이들만이 아니라 젊은 세대들도 만만치 않아요.

세월호 참사 관련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안산 삽니다. 짐승들의 도시.)
에이~ 너무 정치적인 얘기다~ 라든지
내 친구들은 문재인 싫어하던데~ 라든지. 대체 왜 이런 식의 대화가 이어지는지?
참고로 겉보기엔 참 멀쩡하고 착실한 20대 초반 아이들입니다.

애초에 학교에서부터 스스로 판단하는 훈련이 전혀 되어 있지 않아요.
자기가 스스로 생각하기보다는,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눈치부터 보며
그놈의 대세에 편승해야 밉보이지 않는다는 풍조가 만연해요.
이 나라 사람들, 일본과 다를 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러다보니 심각하고 진지한 얘기는 싫고, 그저 잘 모르겠으니까 낄낄 웃어넘기고 모면할 뿐.
그나마 제 정신 박힌 사람들이 드물게나마 눈에 띄는 건 감사한 일이지만
저는 그냥 포기하고 살아요. 별로 설득하고 싶지도 않네요.
4683 2019-02-10 14:23:28 0
[새창]
한달째 금딸중 저 짤은 이해가 안 돼요.. 무슨 뜻이에요??
4682 2019-02-10 13:27:08 1
초딩들 사이에 돌고있는 짤 [새창]
2019/02/04 20:29:26
앗 잠시만요 저도 묵직하고 큰 게 있는데 ^ㅁ^ (뒤적)
4681 2019-02-10 13:22:50 1
초딩들 사이에 돌고있는 짤 [새창]
2019/02/04 20:29:26
맞아요. 저도 그 당시 기억 더듬어 보면
유일하게 큰 돈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명절 세뱃돈, 용돈 뿐이었으니까.
그저 다짜고짜 '엄마한테 저금하자' 해 놓고,
나중에 정말 갖고싶은 게 있어서 얘기해도 오리발이니
억울한 마음이 들 수 밖에요.

그러다 납득하게 된 사유가,
"네가 세뱃돈 받는 이유는, 엄마 아빠가 그쪽 애들한테도 세뱃돈을 주고
할아버지 할머니 용돈 드리는 돈이 그대로 돌아오는거다"라고
솔직하게 말해준 뒤에야 이해하게 됐죠.
나이 많이 들어서도 아니고 초등학교 고학년때였어요.

어린이라고 해서 어른이 무작정 강요하기보단, 납득할만 한 이유를 설명하는 게 좋다고 봐요.
4680 2019-02-08 21:34:00 0
[새창]
제 친구녀석 고3때 생각나네요.
사진이 꿈이었고, 실력도 제법 있어서 입상 경력도 많아서
사진 전공으로 입학도 확정되었는데
집안사정때문에 포기하고 컴공으로 갔죠
학교 앞 고가도로 밑에서 친구들끼리 모여서 모닥불 피워놓고
그녀석 합격증, 상장들 다 불태웠었죠
지금은요? 대기업 다닙니다. 친구들 중 제일 잘나가요. 사진은 취미로 하고. ㅋㅋ

지금의 현실에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합격할 실력이라면 2~3년 뒤에도 안 늦습니다.
그 마음 변치마시고 독하게 학비&생활비 모아서 재도전 하세요.
4678 2019-02-08 00:38:00 4
오늘자 공중파 방송사고 [새창]
2019/02/06 23:40:24
전직.. 저바닥 물 좀 먹었던 사람으로서...

박시장님 같은 분 근거리에서 모실 수 있다면
새벽이라도 조깅 아니 등산 하신대도 따라갑니다 ㅋㅋㅋㅋ
4677 2019-02-08 00:19:09 10
딸은 시각장애가 뭔지 몰랐어 [새창]
2019/02/07 14:15:33
맞아요. 비장애인의 장애인에 대한 배려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 존중하는 것이라...
비장애인들은 장애인들을 잘 모르다보니,
때로는 자기 감정에 지나치게 사로잡혀서 과도한 동정심으로 접근하는 경우도 많죠.

제가 옛날에 아주 좋아하고 존경했던 누나의 얘긴데요 ㅋㅋ
오랫동안 활동보조인 봉사를 했던 사람이 또래 친구여서 꽤 친해졌다고 해요.
하루는 그 친구네 집에서 뒹굴뒹굴 하면서 놀다가, 그 친구가 대뜸 그러더래요.
"아, 나두 너처럼 예쁜 미니스커트 입고 밖에서 걸어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누나도 심드렁하게 대꾸했대요.
"아, 나두 너처럼 부잣집 딸로 태어나서 매일매일 스파게티 먹었으면 좋겠다.."
그러곤 둘이서 깔깔깔 웃고 말았다는 얘기.
물론 서로를 너무나 잘 아는 친구니까 가능한 얘기겠지만요.

대부분 '장애인'하면 막연히 태어날때부터 눈이 안 보인다든지 하는 경우들을 상상하는데,
실제로 선천적 장애인은 약 5%정도밖에 안 됩니다...
실제로는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장애를 갖게 되는 후천적 장애인이 약 90%에요.
비장애인도 누구든 언제든 사고나 병으로 장애인이 될 수 있어요.
장애인복지가 중요한 이유!!
4676 2019-02-06 19:13:34 4
모모의 이어폰캡.JYP [새창]
2019/02/06 10:44:20
그런 사나의 사진 저장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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