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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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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6 2019-02-21 01:16:34 0
국수 먹방 원탑.gif [새창]
2019/02/19 17:09:04
기여어!! 야무지게 잘먹네 ^^
4695 2019-02-21 01:16:10 1
국수 먹방 원탑.gif [새창]
2019/02/19 17:09:04
아 이건 좀 무섭다 ㅠㅠ 누구에요??
4694 2019-02-20 21:18:16 36
성욕이 강한 여친이 부담스러운 남자 [새창]
2019/02/20 14:57:09
가능합니다. 생리기간에 성욕 더 폭발하는 구여친 덕분에
늦잠자고 안씻고 바로 출장갔다가
숙소에서 응가하다가 혈변 본 줄 알고 오열했던 ... 제 친구가 있습니다.
4693 2019-02-19 22:00:01 13
[새창]
여성할당제가 얼마나 거지같고 멍청한 제도냐면요.
소위 진보진영 진보정당이라는 곳에도
결국 어차피 당원의 대부분은 남성이에요.
퇴직한지 오래돼서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으나, 대략 7:3 정도라 해 두죠.
그렇게 열에 셋 정도 되는 여성 당원들의 면면은 또 어떤가 하면,
셋 중의 둘 (실제로는 더 많은 비율)은.. 아까 그 남성 당원들의 아내입니다.
그냥 남편 따라 나왔고, 표결 할 때도 남편이 하라는 대로 손 듭니다.
나머지 1명 정도가, 스스로 입당했고 스스로 판단해서 활동하는 여성입니다.

자, 이제 지역위원회를 꾸려야지요?
위원장 1인, 부위원장 2인인 경우, 무조건 1인 이상은 여성이어야 합니다.
스스로 판단해서 활동하는 자발적인 여성 당원과,
남편 따라 나온 여성 당원. 누가 더 유리할까요?

이마저도 아주 상황이 좋은 지역을 예로 든 겁니다. 심지어 당원 50명 정도 중에도
여성당원이 없어서.... 억지로 누군가가 아내를 입당시켜서 부위원장으로 세우는 경우도 많았어요.
왜냐구요?
여성이 포함되지 않으면 지역위원회가 성립이 안되거든요....ㅋㅋㅋㅋ
진심 바보같고 멍청한 제도.
4692 2019-02-19 00:26:28 18
추억의 양심냉장고 감동사연 [새창]
2019/02/18 10:27:17
통계에 따르면. 실제 선천적 장애인 (태어날 때 부터 눈이 안보인다든지, 귀가 안들린다든지 하는 등)은
전체 장애인의 5%에 불과합니다.
오히려 질병이나 사고 (산재 혹은 교통사고) 로 인한 후천적 장애인이 90%에 육박합니다.
비장애인도 언제든 장애인이 될 수 있습니다.
4691 2019-02-18 23:10:01 0
[새창]
1. 윗댓님들 말씀대로 건설기초안전교육부터 받으셔야 합니다.
단, 취업성공패키지 (모르시면 검색해보세용) 진행중이시면 무료입니다.

2. 인력사무소에는 새벽 5~6시경에 나가셔야 합니다. 지역마다 사무소마다
일 받아서 나가는 시간이 대동소이하지만, 일찍 나가서 기다릴수록 일 받을 확률이 높아져요.
물론 소장과 친한 인싸들 위주로 배정되긴 하지만..

3. 목장갑, 안전화는 스스로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큰 현장(큰 회사 공장이라든지)
고정적으로 들어가게되면 안전모까지 다 주는곳도 있지만..
4690 2019-02-17 18:06:17 8
예의없는 배우요? 본 적이 없습니다. [새창]
2019/02/16 15:37:16


4689 2019-02-17 09:25:10 1
직장인 게이머의 슬픔 [새창]
2019/02/16 11:15:18
불알스타즈..!?
4688 2019-02-16 23:11:09 13
쿠폰 10장 모은 손님 대하는 치킨집 손님 [새창]
2019/02/16 11:04:19
저 위에 사장 바뀌었다고 쿠폰도 바뀌었다는 내용 댓글보니 생각나는데...
예전에 광명 하안동 자동차정비단지? 근처에 회사가 있었어요
정비단지땜에 밥집 수요가 있으니 지하 식당가에 한식부페들도 꽤 있었죠

회사에서 한달치씩 식권을 사다놓고 그걸로 점심 저녁 식사를 하는데
한 며칠? 외근때문에 못 가다가 오랜만에 가보니 사장 바뀌어있음

사장 바뀌었다고 옛날 식권 안 받는다고... 뭐 다행히 10장 이하로 남았으니 망정이지..
그냥 앞으로 다시는 안 갔죠. 다른 식당 갔음.

이 멍청한 새 사장은 옛날 식권때문에 당장 몇십(혹은 몇백)만원 손해 보기 싫다고
앞으로 수년간 몇백~몇천 팔아줄 단골들을 싹 다 잃어버린듯.

자기가 인수한 식당이 단순히 그냥 요식업 점포가 아니라,
인근 회사들에서 점심 저녁 먹으러 오는 직장인부대가
주요 고객이자 유일한 돈줄이었을텐데.
4687 2019-02-16 20:44:48 33
트럼프가 소유한 부동산.jpg [새창]
2019/02/15 20:22:01
계도로 들리시죠? 그냥 해 본 말이라구요.. ㅋㅋ
딱 그 생각으로 이명박 묻지마 지지했던 젊은이들 참 많았습니다. ㅋ
4686 2019-02-15 21:42:41 1
세계에서 가장 더러운강 근황 [새창]
2019/02/14 14:54:57
ㅋㅋㅋ 영혼과 자아를 찾는 여행ㅋㅋㅋ
인도에 대한 막연한 환상 가진 사람들은 정말로 믿고 거릅니다 ㅋㅋㅋ
4685 2019-02-12 22:57:36 0
일본에서 이쁘다고 난리난 학생 [새창]
2019/02/11 20:32:08
아.. 손에 쥐고 있는 것이 뭐죠??
4684 2019-02-10 20:34:03 2
박근혜가 잘했다는 할머니, 그런데 대답은? [새창]
2019/02/09 11:08:44
늙은이들만이 아니라 젊은 세대들도 만만치 않아요.

세월호 참사 관련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안산 삽니다. 짐승들의 도시.)
에이~ 너무 정치적인 얘기다~ 라든지
내 친구들은 문재인 싫어하던데~ 라든지. 대체 왜 이런 식의 대화가 이어지는지?
참고로 겉보기엔 참 멀쩡하고 착실한 20대 초반 아이들입니다.

애초에 학교에서부터 스스로 판단하는 훈련이 전혀 되어 있지 않아요.
자기가 스스로 생각하기보다는,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눈치부터 보며
그놈의 대세에 편승해야 밉보이지 않는다는 풍조가 만연해요.
이 나라 사람들, 일본과 다를 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러다보니 심각하고 진지한 얘기는 싫고, 그저 잘 모르겠으니까 낄낄 웃어넘기고 모면할 뿐.
그나마 제 정신 박힌 사람들이 드물게나마 눈에 띄는 건 감사한 일이지만
저는 그냥 포기하고 살아요. 별로 설득하고 싶지도 않네요.
4683 2019-02-10 14:23:28 0
[새창]
한달째 금딸중 저 짤은 이해가 안 돼요.. 무슨 뜻이에요??
4682 2019-02-10 13:27:08 1
초딩들 사이에 돌고있는 짤 [새창]
2019/02/04 20:29:26
앗 잠시만요 저도 묵직하고 큰 게 있는데 ^ㅁ^ (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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