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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1 2019-03-09 04:23:15 9
화가 난 영수증.jpg [새창]
2019/03/08 16:55:40
상풉! 금왝! 앜ㅋㅋㅋㅋㅋㅋㅋㅋ
4740 2019-03-09 04:04:24 2
남자들도 읽을만한 순정만화 TOP 10 [새창]
2019/03/09 00:31:43
스킵비트 재미나게 봤었지요...근데 그 시점이 10년도 지났는데.. 아직도 연재중인가요 ㄷㄷㄷ

오란고교 호스트부.. 마찬가지로 한 10년 전에 만나던 동생 덕분에 입문 시도하였으나 포기 ㅠ

험상굳은 -> 험상궂은
됬지만 -> 됐지만
4739 2019-03-09 03:58:53 1
욕먹는 박수홍.jpg [새창]
2019/02/27 00:41:47
사실상 미우새의 진짜 타이틀이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의 진짜 타이틀은 '친목의 발견?' ㅋㅋㅋ
4738 2019-03-08 19:39:11 4
[새창]
월화수목금금금에 매주 하루 빼고 밤8~10시까지 야근에다
자차 출퇴근 편도 1시간... 이렇게 바쁘고 개인시간 없을 땐
하루가 멀다하고 "오빠 언제 퇴근해요?" "오늘 퇴근하고 맥주 한잔해요~"
이러던 아이가
"도저히 자기계발할 시간은 커녕 수면부족으로 운전하다 사고낼것같다
일단 퇴사하고 당분간 알바하며 공부해서 올 하반기 ㅇㅇㅇ입사 준비할거임" 했더니

"아 안돼.. ㅠ" "네 홧팅합시다 ㅠ" 이러곤 거짓말처럼 연락이 뚝 끊긴 그 아이...

그래요. 자신감은 지갑에서 나오는 거였어요.
4737 2019-03-07 22:07:38 41
역사상 단기간에 이혼을 한 사례 [새창]
2019/03/07 14:37:44
비슷한 케이스 많나보네요.
저는 아는 형네 선배 얘기로 들었는데
배설물 페티시 있는 남자였다고.. 첫날밤 신혼방에서
침대 옆에 뭐 깔고 쪼그리고 앉아서 응가하면서
"내 변을 봐 줘.. 어떻게 생각해?" 뭐 이런 투였다고... ㄷㄷㄷ

이래서 혼전순결 반대합니다. ㅠ 속궁합은 맞춰보고 결혼해야 잘 살아요...
4736 2019-03-07 21:04:47 2
아내의 가슴골 훔쳐보는 만화 [새창]
2019/03/06 23:18:57
30대 후반으로서... ㅠ 지금 만나는 30대 초반 여성분한테
20대 초반 남자 만났던 얘기 들으면
질투나 화가 나는게 아니라 그냥 부러워집니다 ㅋㅋㅋㅋㅋ
힘이 넘치던 내 20대 초반 시절이 그립기도 하고
한편 서글퍼지기도 하고...
4735 2019-03-07 19:11:47 8
(19금) 최신AV 시나리오 방출 [새창]
2019/03/07 01:36:09
사귄건 아니고 관계만 했다는 거네요
감정없는 섹스
4734 2019-03-07 16:52:02 2
욕먹는 박수홍.jpg [새창]
2019/02/27 00:41:47
근데 나이 속이는건 정말...ㅠㅠ ㅋㅋㅋㅋ 에바임...
박수홍씨야 당연히 농담으로 하신거니까 깔 생각은 없지만..

작년에.. 20대 초반분 만날때, 차마 30대후반이라 말할수 없어서
30대 초반이라고 하고 두어번 만나다가 (사실 제가 동안에 말투가 어려서 30대초반으로들 많이 봐요...ㅋㅋㅋ)
세번째 만날때 솔직하게 실토했더니
몇달간 만나는동안 두고두고 놀림당함요 ㅠㅠ ㅋㅋㅋㅋㅋ
거짓말은 절대로 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함.....
4733 2019-03-07 16:49:41 7
욕먹는 박수홍.jpg [새창]
2019/02/27 00:41:47
저도 이제 30대 후반이라 곧 40대인데...
솔직히 "남자는 나이 들어도 어린 여자 밝힌다"는 소리가 끔찍하게 듣기 싫어서
30대 중반부터는 진짜 30살 이하 여성분은 여자로 생각도 안했어요.

그래도 최근엔 20대 중반 여동생이랑 잠시 만났었는데, (곧 제 찌질함을 알고 시들해졌지만 ㅠ ㅋㅋ)
먼저 관심갖고 연락해주고 만나자 해줘서 고맙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지금 시들해지는 단계인데.. 아저씨가 질척대는것같아질까봐 그냥 두려구요...ㅎㅎ
4732 2019-03-06 16:54:17 6/5
경희대학교 커뮤니티 현 상황 [새창]
2019/03/06 13:00:15
경희대고 뭐 서울 연고대고... 대학교에 환상 가질 이유가 하등 없어요.
그냥 주입식 교육 잘 받고 수능 성적 나온대로
(대부분은) 부모가 내 준 등록금 써서 들어간거지 뭐에요.
현실은 그냥 20대 초반 애기들이에요.
피방가서 롤 하면서 느금마 찾고,
머리 좀 컸다고 꼰대짓하고싶어 안달나서 카톡방에서 "앞존법" 찾는.
너무 큰 기대 하지 않아도 돼요.

옛날엔 중학생, 고등학생 나이의 학생들이 목숨을 바쳐 독립운동을 했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니까.
어쩌면 우리는 더 이상 그때의 그 민족이 아닐지도 모르지요.
4731 2019-03-06 16:43:16 11
미국 안아키.jpg [새창]
2019/03/06 02:04:46
이 나라에 멍청한 어른들이 너무 많은게 심각한 문제에요.
그 원인은 "어른이 말하면 들어라"라는 투로
연장자가 무조건 옳다는 인식이 기저에 깔려 있는건데

채현국 이사장님 말마따나 지금이 과거 농경시대도 아니고요.

옛날에야, 대다수 사람들이 농촌에서 태어나 그 농촌에서 늙어죽을때까지
대부분 농사만 지으며 살다가 죽었으니, 그 지식과 지혜가 축적된 연장자의 생각이 옳았던거죠.
그 시대의 막차를 탔던게 지금의 노인층인데,
산업화 시대 이후 대도시에 살게되면서부터는
연장자일수록 생각이 틀렸을 가능성이 더 높아요.

벌써 10년 20년 전 얘기.. 뭐 공인중개사 따놓으면 먹고는 산다더라는 둥
뭐가 대세라는둥..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옛날처럼 어디서 주워듣고는
연장자입네 삶의 지혜입네 훈계하면서 그저 억지로 주입하려고만 합니다.

오히려 젊은 세대일수록 그런 정보에 더 밝을텐데도 말이죠.
4730 2019-03-06 14:37:27 0
학점은행제 ㅇㄷㅅ 가입하려고 하는데 추천인 받아요 [새창]
2019/03/05 14:13:48
ㅇㄷㅅ가 뭐죠?
4729 2019-03-06 14:19:42 1
기습 한파 다음날 출근길 [새창]
2019/03/04 17:46:58


4728 2019-03-06 14:14:04 1
LG 스마트폰 마지막 필살기 [새창]
2019/03/06 01:20:59
TV야 한번 펴놓으면 하루종일 보거나... 한 며칠 펴놓거나 했다가 접겠지만

스마트폰은 들고다니면서 얼마나 자주 접었다 폈다 접었다 폈다 접었다 폈다 할지....ㄷㄷㄷ
4727 2019-03-06 14:07:21 0
힘을 숨긴 목사 [새창]
2019/03/05 21:30:21
나쁜 먹사들이 워낙 사고들을 치니까 눈에 많이 띄어서 그렇지...(사실 많기도 하고 ㅠ)
사실은 남모르게 착하게 살고계신 이런 목사님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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