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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5 2019-03-07 19:11:47 8
(19금) 최신AV 시나리오 방출 [새창]
2019/03/07 01:36:09
사귄건 아니고 관계만 했다는 거네요
감정없는 섹스
4734 2019-03-07 16:52:02 2
욕먹는 박수홍.jpg [새창]
2019/02/27 00:41:47
근데 나이 속이는건 정말...ㅠㅠ ㅋㅋㅋㅋ 에바임...
박수홍씨야 당연히 농담으로 하신거니까 깔 생각은 없지만..

작년에.. 20대 초반분 만날때, 차마 30대후반이라 말할수 없어서
30대 초반이라고 하고 두어번 만나다가 (사실 제가 동안에 말투가 어려서 30대초반으로들 많이 봐요...ㅋㅋㅋ)
세번째 만날때 솔직하게 실토했더니
몇달간 만나는동안 두고두고 놀림당함요 ㅠㅠ ㅋㅋㅋㅋㅋ
거짓말은 절대로 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함.....
4733 2019-03-07 16:49:41 7
욕먹는 박수홍.jpg [새창]
2019/02/27 00:41:47
저도 이제 30대 후반이라 곧 40대인데...
솔직히 "남자는 나이 들어도 어린 여자 밝힌다"는 소리가 끔찍하게 듣기 싫어서
30대 중반부터는 진짜 30살 이하 여성분은 여자로 생각도 안했어요.

그래도 최근엔 20대 중반 여동생이랑 잠시 만났었는데, (곧 제 찌질함을 알고 시들해졌지만 ㅠ ㅋㅋ)
먼저 관심갖고 연락해주고 만나자 해줘서 고맙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지금 시들해지는 단계인데.. 아저씨가 질척대는것같아질까봐 그냥 두려구요...ㅎㅎ
4732 2019-03-06 16:54:17 6/5
경희대학교 커뮤니티 현 상황 [새창]
2019/03/06 13:00:15
경희대고 뭐 서울 연고대고... 대학교에 환상 가질 이유가 하등 없어요.
그냥 주입식 교육 잘 받고 수능 성적 나온대로
(대부분은) 부모가 내 준 등록금 써서 들어간거지 뭐에요.
현실은 그냥 20대 초반 애기들이에요.
피방가서 롤 하면서 느금마 찾고,
머리 좀 컸다고 꼰대짓하고싶어 안달나서 카톡방에서 "앞존법" 찾는.
너무 큰 기대 하지 않아도 돼요.

옛날엔 중학생, 고등학생 나이의 학생들이 목숨을 바쳐 독립운동을 했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니까.
어쩌면 우리는 더 이상 그때의 그 민족이 아닐지도 모르지요.
4731 2019-03-06 16:43:16 11
미국 안아키.jpg [새창]
2019/03/06 02:04:46
이 나라에 멍청한 어른들이 너무 많은게 심각한 문제에요.
그 원인은 "어른이 말하면 들어라"라는 투로
연장자가 무조건 옳다는 인식이 기저에 깔려 있는건데

채현국 이사장님 말마따나 지금이 과거 농경시대도 아니고요.

옛날에야, 대다수 사람들이 농촌에서 태어나 그 농촌에서 늙어죽을때까지
대부분 농사만 지으며 살다가 죽었으니, 그 지식과 지혜가 축적된 연장자의 생각이 옳았던거죠.
그 시대의 막차를 탔던게 지금의 노인층인데,
산업화 시대 이후 대도시에 살게되면서부터는
연장자일수록 생각이 틀렸을 가능성이 더 높아요.

벌써 10년 20년 전 얘기.. 뭐 공인중개사 따놓으면 먹고는 산다더라는 둥
뭐가 대세라는둥..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옛날처럼 어디서 주워듣고는
연장자입네 삶의 지혜입네 훈계하면서 그저 억지로 주입하려고만 합니다.

오히려 젊은 세대일수록 그런 정보에 더 밝을텐데도 말이죠.
4730 2019-03-06 14:37:27 0
학점은행제 ㅇㄷㅅ 가입하려고 하는데 추천인 받아요 [새창]
2019/03/05 14:13:48
ㅇㄷㅅ가 뭐죠?
4729 2019-03-06 14:19:42 1
기습 한파 다음날 출근길 [새창]
2019/03/04 17:46:58


4728 2019-03-06 14:14:04 1
LG 스마트폰 마지막 필살기 [새창]
2019/03/06 01:20:59
TV야 한번 펴놓으면 하루종일 보거나... 한 며칠 펴놓거나 했다가 접겠지만

스마트폰은 들고다니면서 얼마나 자주 접었다 폈다 접었다 폈다 접었다 폈다 할지....ㄷㄷㄷ
4727 2019-03-06 14:07:21 0
힘을 숨긴 목사 [새창]
2019/03/05 21:30:21
나쁜 먹사들이 워낙 사고들을 치니까 눈에 많이 띄어서 그렇지...(사실 많기도 하고 ㅠ)
사실은 남모르게 착하게 살고계신 이런 목사님들도 많아요~
4726 2019-03-06 14:00:24 6
요즘 KBS 드라마 트렌드 [새창]
2019/03/06 01:59:42
간편하게 즐기는 드라마. 결혼은 하셨는지?
4725 2019-03-06 06:43:43 13
어느 디시인의 필리핀에 대한 느낌 [새창]
2019/03/05 18:30:06
저랑 비슷한 케이스시네요. 저는 2008년이었는데, 저도 3개월만 있기로 했는데
현지인 친구들과 너무 친해져서 총 6개월 눌러살다 호주로 넘어갔었죠.

필리핀도 섬마다 도시마다 분위기가 참 많이 달라요.
제가 있었던 곳은 바콜로드라는 지방 도시였는데, 진짜 우연히 친해진 형이
한국으로 친다면 아마 서울대, 서울대 대학원 나와서 삼성 임원급 정도?
심지어 그 삼성이 대한항공, 롯데백화점, 인천공항까지 다 가지고있는 초거대기업인 경우?
(이렇게 얘기하면 필리핀 잘 아시는 분들은 어느 기업인지 아시겠지만..)

덕분에 거기서 지내는동안 시장 국회의원들이랑 식사도 하고 파티도 초대받고 환상적인 경험을 했었네요..
지금도 그 형은 저랑 제 동생이랑 거의 친형제처럼 3~4일마다 페북으로 연락하고 있구요.
이후로도 딱히 놀러갈데 없으면 그 형 보러 마닐라 가서 놀다오곤 해요.
그형도 회사 동료분들이랑 재작년에 한국 왔었구요. ㅋㅋ

말씀하신대로, 필리핀에서도 민주화 항쟁이 있었어요.
필리핀에도 김대중, 노무현대통령같은 (그 형의 표현에 따르면) 정치인이 있었고,
지금 우리가 세월호 추모의 의미로 사용하는 그 노란 리본과 필리핀에서는 그를 추모하는 상징이라네요.
tie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라는 노래와 함께요.
그의 이름을 딴 게 니노이 아퀴노 마닐라 국제공항..
그럼에도 워낙에 오랜세월 식민지배를 받았었고,
섬별로 지역별로 토호세력이 너무나 뿌리깊어서 바뀌기가 힘들죠..
제가 과거에 진보정당 일 했었다고 하니,
필리핀에서는 정적들을 대낮에 길거리에서 저격하는 경우가 흔하디 흔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 형이랑, 다른 누나들 친구들이랑 워낙 친해져서 자주 오가다보니 필리핀을 무척 좋아하게 됐어요.
비록 상당수의 한국인들이 필리핀을 섹스관광이나 하러 가는 곳으로 생각하겠지만..
순수하고 정 많은 사람들이 참 많은 나라에요.
4724 2019-03-05 22:27:28 8
82년생 김지영을 읽은 아내 [새창]
2019/03/05 16:01:17
분명 성차별의 피해자는 대개 여성들이 많지만,
성차별의 가해자의 약 절반은 여성이거든요.
2~3년 전 만났던 여동생, 틈만 나면 입에 여혐을 달고 살던 그 아이
취업 실패하고 백조생활 길어지며 우울증-폭식증도 따라와서 살도 찌니
엄마가 한다는 잔소리가 "이 년아 그렇게 괴물같이 살이 쪄서 시집이나 가겠니?"
너를 가장 '여혐'하는건 바로 네 친엄마 아니었을까...
4723 2019-03-05 21:51:42 0
40년간 라면 하루6개 드신분.jpg [새창]
2019/03/05 09:12:01
건곤대나이 입니다.
4722 2019-03-05 09:23:28 4
[펌]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이번 한유총 사태 정리ㅋㅋㅋ (과거와 비교) [새창]
2019/03/05 00:07:00
잘 정리된 글이라 이해도 잘 되고 한 눈에 들어오네요!

다만 아쉬운건, 조옷까! 시발! 이런 욕을 남발하지 않았더라면
주변 어머님들한테 보여드릴 수 있었을텐데.. ㅠ
4721 2019-03-05 08:54:23 0
상암동 하늘에 발견된 정체분명물체 [새창]
2019/03/03 19:49:29
기다려도 왜 안 히오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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