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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23: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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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링컨대통령이 했던 말이 있었죠 "나이 40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
근데 실제로 한 30세 전후, 빠르면 20대 중반에도 얼굴에 성격이 드러나는 사람들이 있어요.
타고난 이목구비가 예쁘고 못나고와는 별개로요
자주 짓는 표정이 얼굴에 굳어집니다...
주변에 흔히들 있을걸요? 참 예쁘게 생겼는데 짜증내는 상, 빈정대는 상
생김새는 좀 못생겼는데, 웃는 얼굴 보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