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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0 2018-07-31 16:54:11 2
[스압] 중국이 홍콩과의 국경을 허물고 있는 이유 [새창]
2018/07/31 00:20:04
오키나와가 생각나네요.
예전에 호주 워홀 갔다가 일본인 친구들을 사귀었는데
그중에 오키나와 출신인 남자애가 있었거든요
도쿄로 대학 와서 여친을 사귀고 호주에도 같이 왔는데
할머니가 아시면 죽이려 할거라고..
'천한 일본것들 사귀지 마라'고 하신다고.
오키나와에서 나이든 사람들일수록 일본을 싫어한다네요.
그땐 솔직히 뭔소린가 싶었어요. 속으로 별난 사람들이네 했죠.
나중에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서야 알았죠. 오키나와는 원래 류큐 라는 독립국가였고
2차대전 막바지에 일본이 미군과 최후의 결전을 오키나와에서 (의도적으로) 벌이는 바람에
미군과 일본군 총 사망자 수보다 오키나와 민간인 사망자 수가 훨씬 더 많은...
오키나와도 1972년에 미국에서 일본으로 반환되었죠
현재도 오키나와 땅의 1/10 이상이 주일미군기지.... 차별은 진행형입니다.

일본의 지배를 받았던 점에서는 우리로서도 남의얘기 같지 않은 면이 있고요
아마도 홍콩도 경제력 메리트가 없어질수록, 오키나와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커 보이네요
그렇게 되기 전에 살만한 사람들은 다들 캐나다 등으로 탈출하겠죠..
4419 2018-07-31 14:17:00 16
일제강점기 전설의 도박꾼.jpg [새창]
2018/07/31 02:01:54
세상에... ㅠㅠ
장인장모 등 집안에 이미 독립운동에 투신하거나 지원하신분들이 많이 계셨으니;
더더욱 노름꾼인척 파락호인척 위장하셨어야만 했겠네요...
어쩌면 그래서 천수를 누리고 사실수 있었는지도...ㅠㅠ
4418 2018-07-30 19:31:46 12
[새창]
하이고. 40년가까이 살아놓고도
성별로 일반화하는거 보니
40년 헛사셨네. ^^
열받진 마쇼 나도 40년 가까이 살았으니.
4417 2018-07-29 20:20:05 4
초딩이 지은 시 ㅡ 공짜 [새창]
2018/07/28 20:57:57
그렇지만 오유 안본다고 환불받을 여친은 없잖아요?
4416 2018-07-29 16:35:17 0
[새창]
엌ㅋㅋㅋ 거울인줄ㅋㅋㅋㅋ
저도 지금 정확히 한발만 올리고 있어욬ㅋㅋㅋ
4415 2018-07-27 19:29:07 10
귀한 사진 모셔왔습니다. [새창]
2018/07/27 00:02:50
내가 죽으면 갈 곳은 천국이야
그동안 살아온 곳이 지옥이니까
4414 2018-07-27 19:05:13 8
유시민을 당황시킨 여고생의 질문 [새창]
2018/07/26 21:20:24
한 10여 년전에 유시민씨 팬질(?) 하느라 지거국 대학교 강연까지 쫓아다녔었는데 ㅋㅋ
그때 아주 깔끔한 3가지를 만들어주셨었죠 ㅋㅋ
뭐였더라.. (당시) 한나라당 모 의원의 발언에 관한 평가를 하셨었는데.
대략 이런 내용이었던것 같아요.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은 대개,
지능이 몹시 저하되었거나,
양심이 매우 결핍되어 있거나,
혹은 둘 다." (여기서 청중 빵 터짐ㅋㅋㅋㅋ)
4413 2018-07-27 18:52:40 0
경건한 마음이 드는 문신 [새창]
2018/07/26 17:23:17
어 그런걸까요?? 저도 처음에 보자마자 가슴이네 하다가
어?? 왜 없지?? 그렇담 저건 대체 어느 부위지?? 하고 한참 고민했네요 ㄷㄷ
4412 2018-07-27 18:49:54 1
경건한 마음이 드는 문신 [새창]
2018/07/26 17:23:17
진지먹어 죄송합니다만,
세금은 정부 각 부처에서 사용하고,
국회의원들은 그 예결산을 심의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국민들이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을 '제대로 잘'뽑아야
세금이 '제대로 잘'쓰여지겠지요.
4411 2018-07-27 18:40:07 3
송은이 역대급 극대노 [새창]
2018/07/27 13:12:23
집어갔군요 ㄷㄷㄷ
4410 2018-07-26 18:43:19 2
택배기사님의 운전센스 [새창]
2018/07/26 12:17:42
아 진짜 눈물나요 ㅠ 저런분이 큰 상 받아야돼요!!!
4409 2018-07-26 18:26:44 0
한치앞을 내다볼 수 없는 광고 [새창]
2018/07/25 15:11:44
나..나두 칫솔 말한건데.. ㅠ_ㅠ 무서웡
4408 2018-07-25 20:54:23 5
오뽜~~~ [새창]
2018/07/25 13:00:40
저도 좀 그래요... 귀여운건 좋지만 위험한건 위험한거죠..
4407 2018-07-25 20:52:25 2/14
한치앞을 내다볼 수 없는 광고 [새창]
2018/07/25 15:11:44
1/ 흑형의 XX을 입에 물고 넣었다 뺐다 빠르게 반복하면 하얀 거품을 뱉게 된다는 얘긴가요?
4406 2018-07-25 20:43:36 1
설득과 사기의 차이 [새창]
2018/07/25 11:01:46
일정부분은 그렇기도 한데, 너무 뻔한 일상용어들조차
그들만의 은어로 만들어 사용하는 형태들이 많아요..
전에 자전거 타다 넘어져서 어깨, 가슴 통증때문에 (주말이라 응급실) 갔더니

의사 : 어깨가 여기 이렇게 아프군요, shoulder pain.
간호사 : (진료지를 받아적으며) 넵 shoulder pain!
의사 : 가슴도 이쪽으로 아프시고요. chest pain.
간호사 : chest pain!

영어로 말하면 뭔가 달라지나봐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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