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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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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0 2018-07-20 19:26:54 1
기타로 하는 가장 어려운 기술.jpg [새창]
2018/07/19 21:32:58
캐스털리 락을 연주하나요??
4389 2018-07-20 19:24:22 6
살면서 제일 창피했던 일 써봅시다. [새창]
2018/07/19 22:11:36
초1땐가.. 엄마랑 여탕에 갔는데
마침 앞집에 살던 초3 누나도 엄마랑 와있었음

근데 목욕하다 쭉 둘러보니 다들 하나같이 꼬추가 없는거임
앞집 누나의 꼬추(?)를 유심히 살펴보다
갑자기 떠오른 생각에 엄마 엄마!! 하면서 다가가서는

엄마와 옆집누나와 옆집누나의 엄마가 보는 앞에서
한 손으로는 꼬추를 가리고,
다른 손으로는 불알을 세로 주름으로 만들어 보이며

"ㅇㅇ이 누나야 꼬추는 이렇게 생겼네!! ^ㅁ^" 하고 해맑게 웃음

이후로는 여탕에 가지 못했습니다.
4388 2018-07-20 19:15:24 1
살면서 제일 창피했던 일 써봅시다. [새창]
2018/07/19 22:11:36
혹시 장모님도 출근하셨는지는 확인 안하셨나요??
4387 2018-07-18 22:32:41 2
(펌) (혐주의) 현재 인터넷에 난리난 한X 초등학교 사건 [새창]
2018/07/18 16:07:10
제가 지금은 아이들을 무척 좋아합니다만
20대 내내 어린애들을 극혐하게 되었던 사건이 있었어요
입영영장 받고 집에서 낮잠 자던 어느날, 마당에 키우던 진돗개가 짖는 소리에 나가보니
동네 꼬마애들이 비비탄총을 쏘며 강아지를 괴롭히고 있는겁니다
제가 나가니까 다들 도망가는데, 앞에서 직접 총 쏘던 녀석 하나를 붙잡았더니
처음 한다는 소리가 "친구가 시켜서 그랬어요"
어이가 없어서 "친구가 시키면 다 하는거니? 그리고 강아지 아프게 한건 넌데?"
그러자 이 꼬마 왈 "강아지 죽으면 사드릴게요"
아... 진짜 화도 안나더군요. 소름이 쫙 끼쳤어요.
일단 이 꼬마를 이따위로 키운 부모새끼들 낯짝을 봐야겠다 싶어서
너네집 어디냐고 앞장세워서 찾아갔습니다.
부모는 맞벌이하느라 집에 없고 할머니가 나와서 사과를 하더군요.
벌써 15년쯤 전 일이니.. 지금쯤 그 꼬마들 성인이 되었겠죠?
어떤 어른이 되었을까요? 그 부모들처럼 쓰레기가 되었을까요? 아니길 바랍니다.
4386 2018-07-15 20:51:55 4
우크라이나의 흔한 pc방.. [새창]
2018/07/15 03:44:12
저렇게 방치해놓으면 닭 상하지 않나요? 컴 본체, 모니터 발열도 상당할텐데..
4385 2018-07-14 19:53:09 3
뱀의 혀를 가진 여인.gif [새창]
2018/07/14 19:01:33
엄청 매력적이시네요... *-_-*
4384 2018-07-14 19:47:27 5
가족같은 편의점 운영 [새창]
2018/07/13 12:49:12
본문에 써있어요....
4383 2018-07-14 18:25:08 6
가족같은 편의점 운영 [새창]
2018/07/13 12:49:12
1 / 아저씨 무셥지는 않은데
더러워요
4382 2018-07-14 18:14:27 18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사진을 보고 [새창]
2018/07/14 13:16:42

어휴 이것도 벌써 7년전이네요 ㅋㅋ
똑같이 재연하고 싶었는데
1. 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었고
2. 바람이 어어엄청나게 불어대던 날 ㅋ
4381 2018-07-14 04:16:13 0
월드컵 시청하던 크로아티아 소방관들.gif [새창]
2018/07/12 17:54:48
선거때마다 하필 그런 후보들만 정치인으로 뽑아주는 국민들 덕분이죠
그러니 소방관처럼 일하고싶은 정치 지망생들은 찾아보기가 힘들죠
그래도 간혹 있긴 해요 박주민이라든지
4380 2018-07-13 18:58:33 0
넌 네가 못생겼다고 말하지만, [새창]
2018/07/13 00:22:12
님 저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
4379 2018-07-12 19:53:54 1
웃대펌) 감자에 미친 여동생썰 [새창]
2018/07/12 07:52:07
야하~~~~~~
4378 2018-07-11 19:19:38 25
정신 못차린 맛집 프로그램 근황(루리웹펌) [새창]
2018/07/11 13:15:04
과거의 맛집소개 프로가 이런식으로 진화해서 살아남는거죠
맛있는녀석들 프로 자체는 그저 먹방 프로이지만
저렇게 방문했던 (소개됐던) 가게들은, 과거의 '방송국 나온 집' 광고하듯
가게 앞에 김준현 유민상 등과 사장이 함께 찍은 사진 대문짝만하게 붙여놓고
초대형 스크린에 해당 방송분 하루종일 틀어놓고 있어요.

방송의 힘으로 맛없는 집을 맛집이라고 사기치는건 아니지만
인기 연예인들의 먹부림으로 홍보효과를 누리는건 매한가지...
4377 2018-07-10 22:46:07 19
밥먹다가 운 백수 [새창]
2018/07/10 13:10:58
IMF때 진짜 비참했죠
무 생채 보면 아직도 생각나요
마트에서 500원짜리 무 사다가 강판에 갈아서
김치국물 남은거에 절여서 만들어 먹었던..
육류 먹고싶으면 천원짜리 메추리알 한판 사다가 삶아서
간장에 절여서 먹었던 기억
4376 2018-07-10 22:41:18 0
서양 여성들의 물통드는 방법 [새창]
2018/07/09 21:01:13
왜 나는 한번도 물통 갈 수 엄서!!
얘기하지 마 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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