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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6 2018-07-21 16:18:41 0
전세계에 드리운 '게임 중독'의 그늘 [새창]
2018/07/19 10:51:26
TV 방송국 보도국을 비롯한 꼰대 얼간이들의 인식 수준이 그래요.

불과 10년전만 해도, TV뉴스에 허구헌날 '가정주부가 채팅으로 불륜 만남' 따위 뉴스를 때려대서
실제 4~50대 연령층 중에 상당수가
'채팅 = 불륜'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사람들 지금은 카카오톡 잘만 쓰더만 ㅋㅋ
당신들 지금 채팅하고 있는거에요, 그때 그 채팅이요 ㅋㅋ
그거 불륜이라면서요. 라고 해줘도 이해 못함.
4395 2018-07-21 15:14:00 7
중국인이 신기해서 촬영한 일본 풍경 [새창]
2018/07/21 00:33:08
정지선 안지키고 횡단보도 먹고 들어오는 운전자 새끼들
국가에서 차량 몰수하고
운전면허 영구취소해버렸음 좋겠어요.
4394 2018-07-21 15:12:43 6
중국인이 신기해서 촬영한 일본 풍경 [새창]
2018/07/21 00:33:08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하는데요.
과거 마차라든지 수레같은것들도 권력층이 타던것이었던데다가
박정희시대 마이홈 마이카 판타지를 워낙 국민들 의식에 깊이 박아놔서
자동차라는게 이동수단으로서의 도구라기보단 과시를 위한 도구의 성격이 크죠
4393 2018-07-20 23:58:16 0
김종국만이 가능한 드립 [새창]
2018/07/19 11:34:29
일정부분 공감도 되는게..
김종국씨야 제가 어떤지 잘 모르지만 그럴만한 사람이라 쳐도
평소 주변에서 저런 멘트 자주 하는, 운동 좀 했거나
혹은 옛날에 좀 놀았다는 말 자주 하면서 쎈척 하는 허세 쩌는 캐릭터들이 있으면
그건 좀 ㄷㄷㄷ
4392 2018-07-20 20:20:04 2
파리 시내 행진한 일본 자위대 근황 [새창]
2018/07/19 00:50:41
닉값 무엇..
4391 2018-07-20 20:05:42 1
가요계의 악동 [새창]
2018/07/19 08:55:40
삐걱삐걱 나왔을때 고딩이었던 1인입니다만
사회비판? 그저 욕만 해대면 사회비판이고 의식있어보이는줄 아는게 제일 역겨워요

정치인들 싸움만 한다고 욕하는 사람들이 제일 나쁜거에요.
바보에요? 정치인 왜 뽑았어요? 싸우라고 뽑았잖아요.
내 대신, 내 권리를 위해서 내 편에서 싸워달라고 뽑았잖아요.
그럼 그냥, 뽑아놓은 정치인들 자기들끼리 편먹고 다 해먹었으면 좋겠어요?

이나라 교육제도 속에 뿌리깊이 심어놓은 '조선시대 붕당정치'같은것을
부정적으로 인식시키는 역사교육의 영향도 크죠.

어느쪽이 옳든 그르든, 국회의원의 기본 의무가 입법과 정부견제입니다...
뭐 옛날 국회에서 몸싸움하고 주먹다짐하던거야 점차 사라지고 있지만요
아직도 '정치인들은 편갈라 싸움만 한다'며 비웃는 '의식있는 국민들'을 보면 그저 한숨만 나와요.
4390 2018-07-20 19:26:54 1
기타로 하는 가장 어려운 기술.jpg [새창]
2018/07/19 21:32:58
캐스털리 락을 연주하나요??
4389 2018-07-20 19:24:22 6
살면서 제일 창피했던 일 써봅시다. [새창]
2018/07/19 22:11:36
초1땐가.. 엄마랑 여탕에 갔는데
마침 앞집에 살던 초3 누나도 엄마랑 와있었음

근데 목욕하다 쭉 둘러보니 다들 하나같이 꼬추가 없는거임
앞집 누나의 꼬추(?)를 유심히 살펴보다
갑자기 떠오른 생각에 엄마 엄마!! 하면서 다가가서는

엄마와 옆집누나와 옆집누나의 엄마가 보는 앞에서
한 손으로는 꼬추를 가리고,
다른 손으로는 불알을 세로 주름으로 만들어 보이며

"ㅇㅇ이 누나야 꼬추는 이렇게 생겼네!! ^ㅁ^" 하고 해맑게 웃음

이후로는 여탕에 가지 못했습니다.
4388 2018-07-20 19:15:24 1
살면서 제일 창피했던 일 써봅시다. [새창]
2018/07/19 22:11:36
혹시 장모님도 출근하셨는지는 확인 안하셨나요??
4387 2018-07-18 22:32:41 2
(펌) (혐주의) 현재 인터넷에 난리난 한X 초등학교 사건 [새창]
2018/07/18 16:07:10
제가 지금은 아이들을 무척 좋아합니다만
20대 내내 어린애들을 극혐하게 되었던 사건이 있었어요
입영영장 받고 집에서 낮잠 자던 어느날, 마당에 키우던 진돗개가 짖는 소리에 나가보니
동네 꼬마애들이 비비탄총을 쏘며 강아지를 괴롭히고 있는겁니다
제가 나가니까 다들 도망가는데, 앞에서 직접 총 쏘던 녀석 하나를 붙잡았더니
처음 한다는 소리가 "친구가 시켜서 그랬어요"
어이가 없어서 "친구가 시키면 다 하는거니? 그리고 강아지 아프게 한건 넌데?"
그러자 이 꼬마 왈 "강아지 죽으면 사드릴게요"
아... 진짜 화도 안나더군요. 소름이 쫙 끼쳤어요.
일단 이 꼬마를 이따위로 키운 부모새끼들 낯짝을 봐야겠다 싶어서
너네집 어디냐고 앞장세워서 찾아갔습니다.
부모는 맞벌이하느라 집에 없고 할머니가 나와서 사과를 하더군요.
벌써 15년쯤 전 일이니.. 지금쯤 그 꼬마들 성인이 되었겠죠?
어떤 어른이 되었을까요? 그 부모들처럼 쓰레기가 되었을까요? 아니길 바랍니다.
4386 2018-07-15 20:51:55 4
우크라이나의 흔한 pc방.. [새창]
2018/07/15 03:44:12
저렇게 방치해놓으면 닭 상하지 않나요? 컴 본체, 모니터 발열도 상당할텐데..
4385 2018-07-14 19:53:09 3
뱀의 혀를 가진 여인.gif [새창]
2018/07/14 19:01:33
엄청 매력적이시네요... *-_-*
4384 2018-07-14 19:47:27 5
가족같은 편의점 운영 [새창]
2018/07/13 12:49:12
본문에 써있어요....
4383 2018-07-14 18:25:08 6
가족같은 편의점 운영 [새창]
2018/07/13 12:49:12
1 / 아저씨 무셥지는 않은데
더러워요
4382 2018-07-14 18:14:27 18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사진을 보고 [새창]
2018/07/14 13:16:42

어휴 이것도 벌써 7년전이네요 ㅋㅋ
똑같이 재연하고 싶었는데
1. 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었고
2. 바람이 어어엄청나게 불어대던 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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