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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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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1 2018-06-29 19:51:02 0
[새창]
앗 이제야봤네요...
저는 가을 부탁드려요^^ 늦지 않았다면요!!
[email protected] 입니다 ^^
4350 2018-06-28 19:52:28 8
예수믿고 구원받으세요 [새창]
2018/06/27 13:04:00
예전 목사님이 자주 하시던 말
"전철에서 큰소리로 예수천당 불신지옥 하는 사람들 있죠?
그럴때 전철 탄 사람들 다 짜증내는데 중간중간에 보면
얼굴 감싸쥐고 쪽팔려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네 그사람들이 기독교인입니다 ㅋㅋㅋㅋ"
4349 2018-06-28 19:24:30 2
멕시코 실시간 sns반응 [새창]
2018/06/28 01:45:44
저게 꼭 경멸의 의미로 쓰이는건 아니에요. 문화권마다 차이가 있는것같아요.
다들 아시다시피 미국같은데서야 '칭 총' 하는게 중국인을 비롯한 동양인 멸시하는 표현이지만요

멕시코 사람은 모르겠지만, 제가 친하게 지내는 필리핀인 형, 누나들이 있어서 종종 서로 왕래하고 어울리는데요
어쩌다 제가 '조이스 칭'이라는 필리핀인 여성 연예인이 나오는 광고를 보고 '예쁘다'고 했더니
저 제스처(손으로 눈 찢는)를 하면서 '칭키 아이즈'라고 하더라구요 ㄷㄷ

그래서 제가 당황해서 '그거 동양인 비하하는거 아니야?'라고 했더니 의아해하며
전혀 비하하는 의미 없다고,
그냥 동양계 사람들 눈이 이렇게 생겼다는거지,
그래서 쟤(조이스 칭)같은 중국계 연예인들이 인기 있는거고. 라더군요.
(필리핀은 은근 인종이 다양하죠 거의 중국인에 가까운 사람부터,
과거 스페인령 시절의 영향으로 거의 백인에 가까운 사람까지..)
쨌든, 잘 모르고 했을지언정 고의로 능멸하려고 저러는것 같진 않네요.
4348 2018-06-28 19:12:34 5
두번 다신 장애 개 안 키운다 [새창]
2018/06/28 13:28:24
강아지 키워본적 없는사람도 10분만에 울릴수 있는
마리모 이야기
https://youtu.be/1BAZ3QUhFMM
4347 2018-06-28 18:57:32 0
제우스급 싸튀 강아지 [새창]
2018/06/28 14:36:10
근데 동네 이장님이 화를 낼 포인트가 어디인거죠?
동물을 인간의 윤리로 판단하는것도 어느정도 우스개 선이지
진심 부러우셨나..
4346 2018-06-26 22:22:35 0
[새창]
발톱 깎으세옄ㅋㅋ
4345 2018-06-26 13:57:05 3
의외로 덜 알려진 탄산음료 일화.jpg [새창]
2018/06/25 17:22:32
저런.. 소피마르소 소피마려울까봐...
4344 2018-06-26 13:55:54 0
의외로 덜 알려진 탄산음료 일화.jpg [새창]
2018/06/25 17:22:32
1 / 아 잠깐 뼈맞았... ㅠㅠ
4343 2018-06-26 06:55:08 0
타노스 CG전 모습 [새창]
2018/06/22 22:06:31
스칼렛 위치 쩔더라?
4342 2018-06-26 06:52:10 2
의외로 덜 알려진 탄산음료 일화.jpg [새창]
2018/06/25 17:22:32
올해 21살 된 흑룡강 출신 회사 동생이 밀키스를 좋아하는데
이거 옛날에 '저우 룬 팟'이 광고 찍었다고 하면 안 믿습니다
(물론 유튭에서 찾아서 보여주면 되겠지만 그러긴 귀찮..)
애초에 그녀석에겐 얼굴과 이름 정도나 아는 옛날 배우이니..
4341 2018-06-25 20:33:28 14
[새창]
저 영화 개봉할 무렵 수습기자 생활할때였죠
회사에서도 괴물 얘기로 떠들썩했고
운동권 출신 뼛속까지 반미주의자 사회부 부장 선배가
제대로 된 반미영화 나왔다고 일갈하는데
머리에 피도 안마른 수습기자놈이

"진짜 괴물은 이 사회 전체를 얘기하는거 아닐까요
특히 마지막에 현서가 꼬마애한테 그러잖아요

'누나가 나가서 경찰이랑 군인이랑 의사랑 기자들이랑 다 데리고 올게!'하는데
그 경찰 군인 의사 기자들이 그때 무슨짓을 하고 있었는지 보면..
사실은 이 시대 어른들 모두가 괴물이란 얘기 아닐까요"

물론 돌아오는건 '이새끼가 뭐 잘못처먹었나'하는 선배들의 눈빛이었지만ㅋㅋㅋ
4340 2018-06-25 20:19:46 9
싱싱한 꽃게 고르는 법 [새창]
2018/06/24 22:23:31


4339 2018-06-25 20:19:32 6
싱싱한 꽃게 고르는 법 [새창]
2018/06/24 22:23:31


4338 2018-06-25 20:19:20 6
싱싱한 꽃게 고르는 법 [새창]
2018/06/24 22:23:31


4337 2018-06-24 01:44:15 39
썸녀가 애인생겼다! [새창]
2018/06/23 19:50:07
그냥 카풀이었을 뿐인데
혼자 썸이라 착각하고 진도 나가려는게 부담스러웠던
직장동료녀의 철벽은 아니었을까....
(애인생겼다고 하면 카풀 그만 해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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