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1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345 2018-06-26 13:57:05 3
의외로 덜 알려진 탄산음료 일화.jpg [새창]
2018/06/25 17:22:32
저런.. 소피마르소 소피마려울까봐...
4344 2018-06-26 13:55:54 0
의외로 덜 알려진 탄산음료 일화.jpg [새창]
2018/06/25 17:22:32
1 / 아 잠깐 뼈맞았... ㅠㅠ
4343 2018-06-26 06:55:08 0
타노스 CG전 모습 [새창]
2018/06/22 22:06:31
스칼렛 위치 쩔더라?
4342 2018-06-26 06:52:10 2
의외로 덜 알려진 탄산음료 일화.jpg [새창]
2018/06/25 17:22:32
올해 21살 된 흑룡강 출신 회사 동생이 밀키스를 좋아하는데
이거 옛날에 '저우 룬 팟'이 광고 찍었다고 하면 안 믿습니다
(물론 유튭에서 찾아서 보여주면 되겠지만 그러긴 귀찮..)
애초에 그녀석에겐 얼굴과 이름 정도나 아는 옛날 배우이니..
4341 2018-06-25 20:33:28 14
[새창]
저 영화 개봉할 무렵 수습기자 생활할때였죠
회사에서도 괴물 얘기로 떠들썩했고
운동권 출신 뼛속까지 반미주의자 사회부 부장 선배가
제대로 된 반미영화 나왔다고 일갈하는데
머리에 피도 안마른 수습기자놈이

"진짜 괴물은 이 사회 전체를 얘기하는거 아닐까요
특히 마지막에 현서가 꼬마애한테 그러잖아요

'누나가 나가서 경찰이랑 군인이랑 의사랑 기자들이랑 다 데리고 올게!'하는데
그 경찰 군인 의사 기자들이 그때 무슨짓을 하고 있었는지 보면..
사실은 이 시대 어른들 모두가 괴물이란 얘기 아닐까요"

물론 돌아오는건 '이새끼가 뭐 잘못처먹었나'하는 선배들의 눈빛이었지만ㅋㅋㅋ
4340 2018-06-25 20:19:46 9
싱싱한 꽃게 고르는 법 [새창]
2018/06/24 22:23:31


4339 2018-06-25 20:19:32 6
싱싱한 꽃게 고르는 법 [새창]
2018/06/24 22:23:31


4338 2018-06-25 20:19:20 6
싱싱한 꽃게 고르는 법 [새창]
2018/06/24 22:23:31


4337 2018-06-24 01:44:15 39
썸녀가 애인생겼다! [새창]
2018/06/23 19:50:07
그냥 카풀이었을 뿐인데
혼자 썸이라 착각하고 진도 나가려는게 부담스러웠던
직장동료녀의 철벽은 아니었을까....
(애인생겼다고 하면 카풀 그만 해도 되겠지?)
4336 2018-06-23 22:38:40 0
[새창]
어르신의 어허 어허는 추임새가 아니었을까.....
4335 2018-06-23 22:37:44 0
[새창]
습 뭐요??
4334 2018-06-23 22:36:54 0
[새창]
똥을 찍어 싸다니 똥은 붓는겁니다
4333 2018-06-23 22:23:19 1
공무원의 장단점.jpg [새창]
2018/06/22 22:45:34
네... 빨아주세요..... ㅠㅠ*
4332 2018-06-23 20:10:04 3
스*류바 경고문 [새창]
2018/06/22 15:12:13
screwed!! - ㅈ됐다!! 라는 의미로도 쓰이니까요
4331 2018-06-23 00:00:47 36
[새창]
'자리 맡아놓는다'는 개념 자체가 너무너무 혐오스럽고 싫어요.
그냥 어느정도 선에서, 가령 두명 중 한명이 잠시 화장실 갔다든지 해서
일행이 자리를 지키며 '여기 제 일행 자리입니다' 정도야 이해가 되지만
책이나 가방 옷 따위로 명당자리 한줄 전체 '찜'해놓고는
당당하게 '여기 자리 맡았는데요?????' 시전하는거 진짜 극혐

버스같은데도 그래요
분명 두좌석인데 한자리는 자기가 앉고 한자리는 가방 놓음
승객 적고 자리 많으면야 그러려니 하겠는데 출근버스에서...

공공의 개념이란 어디 팔아먹고
그저 먼저 본 놈이 임자라는 유치한 심보만 가득한 사람들이 많아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6 47 48 49 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