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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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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0 2018-05-15 21:48:36 4
고층 침대 [새창]
2018/05/15 16:08:49
고추 침대로 보고 클릭한 저는 어쩌죠 ㅠ
4269 2018-05-15 17:58:07 0
돈은 내지 않았지만 자리는 써야겠다!! [새창]
2018/05/14 13:40:15
몇날며칠은 되어 보이는 종이컵 들고 왔다갔다 하는 분들이 계시죠 ㅋㅋㅋ
4268 2018-05-13 21:44:49 0
[새창]
머 언젠가 오겄지유~
배송받으면 또 구매해야지 ㅎ_ㅎ
4267 2018-05-11 18:51:07 12
사서 욕먹는 유부남 아재.jpg [새창]
2018/05/10 22:34:44
맞아요. 이드님 의견 엄청 동의하고 공감해요
그럼에도 왠지 영어로 대화할땐 영어식 이름이 있어야겠다 싶을때가 있죠
외국인이 발음하기 어려운 이름이거나 난감한 이름일 경우 ㅠ.ㅠ;

비슷한 사례로 우리 차범근감독님의 일화가 있죠
처음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하셨을때
'여기는 서양이니까 서양식으로 이름을 앞, 성을 뒤로 해서 소개해야겠다' 하고
'범근 차'라고 선수명단에 등록해놓았는데
차범근선수가 스타가 되면서, 정작 그 독일인 해설자는 '동양인들은 앞이 성이고 뒤가 이름이던데'라는걸 알았는지
그를 '붐 큰차'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그당시 경기 중계영상들 찾아보시면
해설자가 '붐~ 큰차~ 붐~ 큰차~' 하는거 들을수 있어요 대박 웃김요 ㅋㅋ
4266 2018-05-11 18:15:05 4
중국인 : 한국이 발전한 이유가 뭐야? [새창]
2018/05/10 00:08:57
비슷한데요
홀에서 먹으면 소스 붓고 한번 더 볶아서 나옵니다
사실은 볶먹이 정석이죠
그러나 배달하는 경우엔 말씀하신대로 따로 부어서 먹게끔...
예전에 친하게 지내던 중국집 딸내미가 알려줌요 ㅋㅋ
4265 2018-05-10 18:50:11 2
20대 보고 어린애들이라고 하는 이유 [새창]
2018/05/10 14:52:18
이때 작성자의 심경을 서술하시오.
4264 2018-05-09 19:04:56 21
해외직구가 유행하자 당황한 쇼핑몰들 [새창]
2018/05/09 09:06:43
이 쇼핑몰 뒷이야기가 많이 안타까웠죠
결국 그 동네에 살던 한국인 청년을 알바로 고용해서 홈페이지 게시판? 관리를 맡겼는데
결국 아니나다를까 뽐거지들 등장해서 (저도 뽐뿌 눈팅합니다 전체 비하하는거 아니에요)

한국에서 이렇게 많이 구매하는데 무료배송 해달라는둥,
한국용 돼지코(어댑터)같은거 서비스로 좀 안넣어주냐는 글까지 올라오기 시작하니
알바하는 한국인 청년도 짜증났는지 퉁명스러운 공지가 올라왔었고 (정확한 내용은 기억안나네요)
진짜 같은 한국인으로서 부끄럽다 자제하자 vs 이렇게 많이 사주는데 그정도도 못해주냐
이런 콜로세움도 세워졌었죠....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200&l=310779&iskin=wot
4263 2018-05-09 17:28:03 22
눈물났던 냉장고를 부탁해 [새창]
2018/05/09 11:36:40
냉부 안보는데, 진짜 이편은 다시보기로 보고싶네요
박철민 배우님 정말 좋아하기도하고...
저도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저희 엄마는 요리를 참 못하셨어요..ㅋ 그래서 가끔
엄마생각 많이 날땐 오뚜기 수프를 먹어요......
4262 2018-05-09 17:17:58 41
직장을 오래 다니는 방법 [새창]
2018/05/09 10:55:30
사내만 대출을 해주다니.. 여혐 무엇이죠??
4261 2018-05-08 19:47:25 4
북한 무력행사 중 [새창]
2018/05/08 16:34:12

역시 정은이가 그동안 남한 웹사이트를 눈팅한게 맞군요 ㅋㅋㅋ
그러니 팩트폭행을 배웠지 ㅋㅋㅋ
4260 2018-05-08 18:16:16 1
권위의식없는.대통령시절 엠본부시트콤 [새창]
2018/05/07 23:41:56
거의 tv 안보고 사는 제가 근 10년만에 본 드라마인데
그것도 마지막편에 마왕(신해철) 나온다고 해서 부랴부랴 찾아보고서 다시 정주행했죠
다행히 시즌2에서는 정규로 나와서 재미있게 봤고요

원래 PD, 작가가 의도한 내용은 시즌1으로 끝이었을텐데
인기때문에 시즌2 제작하라는 지침때문에 억지로 질질 끌어가는게 보였죠
그나마 시즌2에서는 절반정도까진 볼만했는데
안성댁 개그도 하루이틀이어야지; 점점 작가분 지쳐가는게 보일정도; ㅋㅋ
그러다 시즌3에서는 드디어 PD가 도망가버리고
출연진도 대거 교체...
(김수미씨한테 반감 있는건 아니지만)
시즌1에서 뱀파 가족들이 알바한답시고 홈쇼핑 광고에 출연하는 에피가 있었는데
이게 김수미 간장게장 사건을 대놓고 깠던 내용이거든요
근데 시즌3에서 김수미씨가 주연으로 나옴ㅋㅋㅋㅋ 이미 '다른 드라마'가 되어버린거죠;
4259 2018-05-08 18:10:37 1
권위의식없는.대통령시절 엠본부시트콤 [새창]
2018/05/07 23:41:56
저도 아직도 들어요 ㅠ 아트 가펑클의 트래블링 보이 오늘도 들었어요 ㅠ
4258 2018-05-07 23:41:48 31
브라질 성황봉송 난이도 [새창]
2018/05/07 14:35:53
시민들이 적자 올림픽을 이렇게나 반대한다는 액션을 보여주는것 자체가 상징적이죠
저거 끄고 못끄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4257 2018-05-07 23:37:44 0
라이언 고슬링, 라이언 레이놀즈 구분법 [새창]
2018/05/07 13:12:19

저는 이 두분도 넘나 닮은거같아욬ㅋㅋㅋ
4256 2018-05-07 23:37:24 0
라이언 고슬링, 라이언 레이놀즈 구분법 [새창]
2018/05/07 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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