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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1 2018-04-18 18:11:56 1
어제자 편백나무 판매자 근황공지 [새창]
2018/04/18 13:22:04
착하시다!! 착하셔!!!
물량 밀리면 어쩌나 걱정돼서 주문 안하고 있었는데
기쁜 맘으로 주문하러 갑니다!! >_<
4200 2018-04-18 18:04:25 1
장애인용 경사로가 사라지는 이유 [새창]
2018/04/17 22:36:20
전직 정의당 당직자로서, 지금은 메갈당이 되어버렸지만
정의당 당규상에서는 '일시적인 장애를 가진 경우'에도 장애인으로 규정하여 배려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를테면 제가 사고를 당해서 2개월정도 거동이 불편하다면, 2개월간 저는 장애인으로서 보호받을 권리가 있는것이죠.
같은 맥락에서 현재 국법보다 조금 더 앞서있지요.

고3때 교통사고로 2달? 목발신세를 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더 어릴땐 그저 동정과 연민의 눈으로 '불쌍하니까 도와야 하는 대상'으로만 여겼었는데
막상 제가 겪어보니 정말 환장하겠더군요.
근데 이게 두어달 뒤에 깁스 풀고 낫는다는게 아니라, 한평생 이렇다면?

경험들을 해 봐야 압니다.
진짜 장애인의 입장에서, 한번 집 밖으로 나가는게 얼마나 큰 일인지,
어딜 가든 일단 화장실부터 찾아야 한다는 게 얼마나 미치고 환장할 일인지..
뭐 성차별 체험해보잡시고 하이힐 신고 지랄하는 짓과는 달리,
정말로 내가 휠체어를 타고 하루를 산다면, 다리에 깁스를 하고 하루를 지낸다면
이런건 제법 좋은 교육이 될것같습니다.
장애인법을 경험할 수 있게 다리를 부러뜨려야 한다는 말씀은 어찌보면 과한 표현이다 싶지만
정확히 핵심을 짚고 계신것으로 보여 구구절절 사족을 달아봤습니다. ^^
4199 2018-04-18 00:13:25 35
장애인용 경사로가 사라지는 이유 [새창]
2018/04/17 22:36:20
공무원도 국민이고,
국민들 중 미개인의 비율이 워낙 높다보니 그렇지요.
예전에 수습기자 시절에 파출소 사건수집 돌며 직접 본 일들.
1. 남편의 폭행에 피떡이 돼서 도망온 아줌마에게 혀를 끌끌 차며 "집안일로 밖에 나와서 떠들면 안부끄럽나?" 하던 늙은 경찰
2. 마찬가지로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엄마를 보다못해 경찰에 신고한 아들(도 같이 폭행당함),
엄마와 아들이 폭행당한 상처 사진을 찍고 있는데
책상에 앉아 낄낄대며 "와~ 요즘은 부모가 싸우면 애들은 다 엄마편인가봐~"하던 젊은 경찰
3. 그 외, 경찰 은어로 둘폭(쌍방 폭행)으로 잡혀온 인간들(높은 확률로 취중) 중 가해자 혹은 원인제공자는
90%의 확률로 "잘못은 내가 했지만 내가 나이가 더 많은데" 시전,
경찰은 거기에 동조하며 "이분이 나이가 더 많은데 그쪽에서 사과하시고 좋게 좋게.."

쓰다보니 경찰공무원 얘기만 쓰긴 했지만, 현직 공무원들이 대부분 그저 철밥통이려니 하고 응시한거지
뭐 나라밥 먹으며 공공에 헌신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지원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지..
4198 2018-04-17 22:52:43 11
전 AKB48 코지마 하루나의 명언 [새창]
2018/04/16 22:34:58
아이유 처음 스캔들 터졌을때
국민여동생 타령하던 팬들 반응을 기억하셔야...
4197 2018-04-17 22:39:39 16
일반 가전제품코너에서 원자로 온도측정용 제빙장치를 파는 대한민국 [새창]
2018/04/17 10:49:17
활동가 간담회 = 밥값
지역 회원모임 = 밥값
월례 회의비 = 밥값
ㅇㅇ운영위 ㅇ차 회의 = 밥값
사전답사 및 회의 = 밥값
기타등등

단체에 따라 밥값 아닌 술값이 들어가는 곳도 있습니다
4196 2018-04-17 15:51:24 14
이영자의 진심 어린 조언(feat. 안녕하세요) [새창]
2018/04/17 11:51:34
이영자씨.. 별로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었는데
정말 다시보게되네요.
공감하는 부분도 많구요.
저에게도 이제 동생 하나밖에 없거든요.
4195 2018-04-17 15:50:41 11
이영자의 진심 어린 조언(feat. 안녕하세요) [새창]
2018/04/17 11:51:34
왜이렇게 비공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저도 참 많이 공감합니다.

세상엔 정말로, 없느니만 못한 부모들이 있어요.
극단적인 예로, 아동학대의 가해자 80%가 친부모라 합니다.
4194 2018-04-16 21:05:04 1
왕따 당했던 남학생을 짝사랑한 썰 甲[펌] [새창]
2018/04/15 14:04:21
자기 옷이 아니라 굳이 동생 겉옷을 빌려줬다는데서
글쓴이가 여성이라는걸 추측할수 있지 않을까요오
4193 2018-04-15 08:24:46 0
봉인된 여우 시리즈(최신화 까지) [새창]
2018/04/15 00:20:36
tag:fox_girl
tag:dilf
4192 2018-04-14 18:10:01 12
??? : 윤식당, 비긴어게인 같은 예능 보기 불편하지 않아요? [새창]
2018/04/13 22:59:12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는 일단 비정상회담에서 봤던 외국인들에게 호감이 있었고
그들의 친구들-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한국을 보는 관점이 재미있어서 즐겨봤지만
(특히나 독일친구들의 한국 역사기행... )

비긴어겐, 윤식당은 본문과 비슷한 이유로 안봤어요
더구나 비긴어겐은 출연진들을 좋아하지만; 저게 뭐하는건가 싶어서 보고싶지 않던...
4191 2018-04-12 18:29:41 8
천하제일 엽사대회를 신청합니다 ㅋㅋㅋㅋ [새창]
2018/04/11 22:55:29


4190 2018-04-12 18:23:06 6
페이스북 CEO 로봇설 [새창]
2018/04/12 00:04:11
아 진짜 미친듯이 웃었네요 ㅠㅠㅋㅋㅋㅋㅋㅋ
4189 2018-04-11 22:45:34 16
[이미지잘림수정]학교폭력을 즉시사형시켜야 하는이유 [새창]
2018/04/11 17:21:57
고1때 무렵이면 성장의 편차가 정말 크죠
아직도 덩치가 초딩같은 녀석들도 있고
어떤 녀석은 벌써 성인이고
성인같은 녀석이 초딩같은 애를 발로 밟고 두들겨 패서 피떡을 만들어 놨는데
선생이라는 놈이 지나가다 보고는 낄낄대며 '싸우면서 크는구나 ㅋㅋ'
4188 2018-04-11 18:13:48 0
최초의 가상화폐 [새창]
2018/04/10 22:14:33
뭔딘요???
4187 2018-04-09 22:10:32 18
소고기 [새창]
2018/04/09 11:16:11
몇년전에 한동안 '박근혜퇴진'을 서명으로 적는게 유행이었을때
아는분이 그걸 적다가 그냥
박근혜 에서 끝나버렸다고
영수증을 보여주며 부들부들하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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