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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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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9 2018-03-06 12:42:12 0
(유용한 상식) 병뚜껑 간단하게 따는 방법 [새창]
2018/03/05 10:49:36
하이데거입니다
4118 2018-03-06 07:52:11 29
지금보다 18배 가까웠던 원시의 달 [새창]
2018/03/05 20:12:33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달인줄
알았는데
4117 2018-03-03 18:29:46 2
유시민이 욕먹을걸 각오하고 대한민국에 던진 의문 [새창]
2018/03/03 14:29:09
맞는 말씀이죠. 넘어지면서 일본선수 발목 잡으려 들던 북한 선수 비웃을 일이 아님..
4116 2018-03-01 21:18:55 1
하현우, "아이돌을 가수로 인정하지 않아" [새창]
2018/03/01 16:15:15
아이돌은 가수가 아니다. 라는 말이
꼭 아이돌그룹 멤버들 당사자들을 무시하는건 아니죠.
그들 중에도, 자기 음악 하는 '가수'가 되고싶었지만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서
춤도 추고 예능 활동도 해야하는 아이돌이 될수밖에 없었던 이들이 있고요.
4115 2018-03-01 10:13:34 10
노벨가슴상 1회 수상자의 명연설 [새창]
2018/02/28 20:37:55
그대 몫만큼 두배로 그 이상으로 좋아해주는 사람이 분명 있습니다!! ㅋ >.<
4114 2018-02-27 23:39:20 5
한국인의 성씨에 의문을 품은 외국인 [새창]
2018/02/27 17:03:09
하드락 밴드 에로 스미스
4113 2018-02-27 16:05:18 28
극한직업 고양이 [새창]
2018/02/27 09:57:13
진짜 저건 동물사랑이 아니라 동물학대인데..
4112 2018-02-27 14:49:24 0
반전의 반전.JPG [새창]
2018/02/26 13:35:49
으잉 할아버지 ㅠ.ㅠ
영화계의 거장이시지만, 예뻐하는 손녀딸에겐 그저 한없이 약한 할아부지가
멋쩍어 하시며 미안하다 하셨을거 생각하니 참...
4111 2018-02-26 23:34:57 49
이 만한 엽기가 있을까요 널리널리 퍼트려주세요.... [새창]
2018/02/26 19:59:24
대구 수성구면 서울 강남 못지않은 동네죠. 뭐 방귀 좀 뀌는 집안 자제였나보네요.
헬조선다운 판결이네요. 이번에도 면접 합격하신듯. 축하드려요 법레기씨.
4110 2018-02-26 19:45:08 0
캡틴아메리카:윈터솔져에서 캡틴의 책장의 책들 [새창]
2018/02/25 19:25:47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ㅎㅎ
4109 2018-02-23 19:55:14 14
신입생 상경 1년 후 [새창]
2018/02/23 12:25:11
써 놓고 보니 생각난 두 사람의 안타까운 사연...
81년생인 제 친구의 아버지는 광주광역시 출신입니다.
그런데 친구가 태어날 무렵 광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다들 아실테고..
마침 직장 때문에 부산에 살고 계셨던 친구의 아버지는 깊이 고민하셨답니다.
아들의 인생을 위해 본적을 부산으로 옮겨야 하나...하고요.

두번째는, 며칠전에도 경상도 사투리 관련 글에 댓글로 달았던 얘긴데,
인쇄집 하시는 형님이 어느날 명함 제작 주문 전화를 받더니
"이름에 '성'자가 '성공'할 때 성 자 입니꺼, '성(승)리'할 때 성 자 입니꺼? 아 성리 할때 성 자 라고예."
이 형님 사실은 경상도 사람 아닙니다. ㅋㅋㅋ 충청도 사람이에요.
20대때 경상도에 살면서 사투리를 쓰게 되었다고는 하는데,
제가 알고지내는 그 어떤 경상도 출신 사람들보다, 노골적으로 심하게 경상도 사투리를 쓰십니다.
나중에 그러더군요.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서였다고.
4108 2018-02-23 19:46:00 13
세계 3대 성진국 [새창]
2018/02/23 12:38:12
아무리 언어라는게, 그렇게 쓰는 사람이 많으면 뜻이 바뀐다고는 하지만
'근친' = '근친혼', '근친상간'이 아닙니다.....
'근친'은 그냥 '가까운 친족'이라는 뜻이에요...
근친혼 = 가까운 친족 간의 혼인
근친상간 = 가까운 친족 간의 ㅇㅇㅇ
의미가 뚜렷한 두 단어가 이미 있는데, 자꾸만 근친 근친 하면서 엉뚱한 단어까지 더럽히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ㅠ
4107 2018-02-23 19:40:51 53
신입생 상경 1년 후 [새창]
2018/02/23 12:25:11
실제로 현재 50대 이상 기성세대 중에는 은연중에 혹은 노골적으로
경상도 사투리를 일종의 권력처럼 느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다른 댓분들이 언급하셨지만 과거 90년대까지만 해도 TV 드라마에서 부유층은 경상도 사투리,
가난한 사람이나 조폭, 가사도우미 등은 전라도 사투리를 썼거든요.
더 과거엔 실제로 방송지침도 있었고요.
게다가, 또 언급되었듯 경상도 인구 자체가 많기때문에,
서울 경기 수도권에서도 항상 "우리가 주류"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었을테고요.
포항 출신인 저도 어릴때 동네 노인네들한테 많이 들어봤습니다.
'서울가면 전라도 놈들은 상대도 하지 마라.
어디 가서 내 경상도 사람이라고 하면 다 알아준다.'
한평생 경상도 촌구석에 살며 타지역 사람 몇번이나 만나봤을지. 가련한 늙은이들.

그러나 요즘 젊은 세대의 경우는 많이 다를겁니다.
일베하는 버러지들이 아닌바에야, 저런 지역감정의 정서를 가진 사람은 많지 않을거에요.
4106 2018-02-23 00:20:15 14
특이점이 온 줄서기 문화 [새창]
2018/02/20 19:59:52
차라리 이게 낫네요.
출근시간대 버스정류장 줄 서면 뭐하나요
버스만 오면 우루루 달려가 새치기하는 사람들 투성이인 한국...
어차피 만원버스, 자리는 이미 없고 줄 맨뒤의 사람까지 다 탈게 뻔하고
탄 사람들 8~90%는 내리는 곳 (전철역)이 뻔한데
뭘 그리 먼저 타려고 안달들을 하는지...
그리고 어차피 다 거기서 내릴건데 왜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고 내리는문 주변에만 다닥다닥 붙어 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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