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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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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1 2018-02-26 23:34:57 49
이 만한 엽기가 있을까요 널리널리 퍼트려주세요.... [새창]
2018/02/26 19:59:24
대구 수성구면 서울 강남 못지않은 동네죠. 뭐 방귀 좀 뀌는 집안 자제였나보네요.
헬조선다운 판결이네요. 이번에도 면접 합격하신듯. 축하드려요 법레기씨.
4110 2018-02-26 19:45:08 0
캡틴아메리카:윈터솔져에서 캡틴의 책장의 책들 [새창]
2018/02/25 19:25:47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ㅎㅎ
4109 2018-02-23 19:55:14 14
신입생 상경 1년 후 [새창]
2018/02/23 12:25:11
써 놓고 보니 생각난 두 사람의 안타까운 사연...
81년생인 제 친구의 아버지는 광주광역시 출신입니다.
그런데 친구가 태어날 무렵 광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다들 아실테고..
마침 직장 때문에 부산에 살고 계셨던 친구의 아버지는 깊이 고민하셨답니다.
아들의 인생을 위해 본적을 부산으로 옮겨야 하나...하고요.

두번째는, 며칠전에도 경상도 사투리 관련 글에 댓글로 달았던 얘긴데,
인쇄집 하시는 형님이 어느날 명함 제작 주문 전화를 받더니
"이름에 '성'자가 '성공'할 때 성 자 입니꺼, '성(승)리'할 때 성 자 입니꺼? 아 성리 할때 성 자 라고예."
이 형님 사실은 경상도 사람 아닙니다. ㅋㅋㅋ 충청도 사람이에요.
20대때 경상도에 살면서 사투리를 쓰게 되었다고는 하는데,
제가 알고지내는 그 어떤 경상도 출신 사람들보다, 노골적으로 심하게 경상도 사투리를 쓰십니다.
나중에 그러더군요.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서였다고.
4108 2018-02-23 19:46:00 13
세계 3대 성진국 [새창]
2018/02/23 12:38:12
아무리 언어라는게, 그렇게 쓰는 사람이 많으면 뜻이 바뀐다고는 하지만
'근친' = '근친혼', '근친상간'이 아닙니다.....
'근친'은 그냥 '가까운 친족'이라는 뜻이에요...
근친혼 = 가까운 친족 간의 혼인
근친상간 = 가까운 친족 간의 ㅇㅇㅇ
의미가 뚜렷한 두 단어가 이미 있는데, 자꾸만 근친 근친 하면서 엉뚱한 단어까지 더럽히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ㅠ
4107 2018-02-23 19:40:51 53
신입생 상경 1년 후 [새창]
2018/02/23 12:25:11
실제로 현재 50대 이상 기성세대 중에는 은연중에 혹은 노골적으로
경상도 사투리를 일종의 권력처럼 느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다른 댓분들이 언급하셨지만 과거 90년대까지만 해도 TV 드라마에서 부유층은 경상도 사투리,
가난한 사람이나 조폭, 가사도우미 등은 전라도 사투리를 썼거든요.
더 과거엔 실제로 방송지침도 있었고요.
게다가, 또 언급되었듯 경상도 인구 자체가 많기때문에,
서울 경기 수도권에서도 항상 "우리가 주류"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었을테고요.
포항 출신인 저도 어릴때 동네 노인네들한테 많이 들어봤습니다.
'서울가면 전라도 놈들은 상대도 하지 마라.
어디 가서 내 경상도 사람이라고 하면 다 알아준다.'
한평생 경상도 촌구석에 살며 타지역 사람 몇번이나 만나봤을지. 가련한 늙은이들.

그러나 요즘 젊은 세대의 경우는 많이 다를겁니다.
일베하는 버러지들이 아닌바에야, 저런 지역감정의 정서를 가진 사람은 많지 않을거에요.
4106 2018-02-23 00:20:15 14
특이점이 온 줄서기 문화 [새창]
2018/02/20 19:59:52
차라리 이게 낫네요.
출근시간대 버스정류장 줄 서면 뭐하나요
버스만 오면 우루루 달려가 새치기하는 사람들 투성이인 한국...
어차피 만원버스, 자리는 이미 없고 줄 맨뒤의 사람까지 다 탈게 뻔하고
탄 사람들 8~90%는 내리는 곳 (전철역)이 뻔한데
뭘 그리 먼저 타려고 안달들을 하는지...
그리고 어차피 다 거기서 내릴건데 왜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고 내리는문 주변에만 다닥다닥 붙어 섰는지.
4105 2018-02-22 18:36:11 8
역대 미국 대통령 팬아트 모음 [새창]
2018/02/22 17:52:13
클린턴 깨알같은 르윈스키와 지퍼게이트 ㅋㅋㅋ
4103 2018-02-21 17:48:40 2
현시각 가장 싱글벙글인 사람 [새창]
2018/02/20 22:23:15
심지어 추노라고 갑자기 장혁 등장...ㄷㄷㄷ
4102 2018-02-21 17:47:17 1
송은이 적중률 25% [새창]
2018/02/20 16:46:42
영미 딸이기도 해요
4101 2018-02-21 17:27:32 60
익스트림 고소 피해자 [새창]
2018/02/21 11:58:24
사실 어려서 그런거라고 하기엔...
나이먹고도 저런 인간들이 너무나 많아서...
"너(피해자)만 가만히 참고 넘어가면 아무 일도 없었을텐데 왜 신고를 해서"
라고 도리어 억울해하는 가해자놈들을 정말 많이 봤죠.
4100 2018-02-21 16:46:00 7
[새창]
개인페이지 댓글목록 보기는 정말 좋은 기능이네요 ㅋㅋ 여기저기 반말 찍찍. 혼자만 유쾌한 인터넷 하시는 분.
4099 2018-02-21 16:24:47 7
드래곤볼 연재중 있었던 비화 [새창]
2018/02/21 12:01:28
저도 국민학생때 처음 접한 해적판 '드라곤의 비밀'에서는
베지터가 지구를 침공하는 장면부터 나왔어요.
한참 보다가 나중에야 '드래곤볼'이라는 만화가 따로 있는것(?)을 알게됐는데
거기서 한 20몇권인가? 에서 이어지는거 알고 엄청 놀랐던 ㅋㅋㅋ
4098 2018-02-20 19:45:17 5
[1987]한글의 위대함(feat.하정우)//욕주의 [새창]
2018/02/19 14:21:47
일본에서 뚜렷한 사계절 자랑스러워하는만큼이나 부끄러워요 ㅋㅋ
4097 2018-02-20 19:17:42 1
"난 한국인인데, 진심 뭐라고 말하는지 모르겠음 외계어같음" [새창]
2018/02/20 11:28:41
저 위에 링크 보니까 진짜 충격적이네요 ㅋㅋㅋ
저도 다행히 재더빙된걸로 봤긴 한데 여전히 아줌마 발음은 너무 어눌;

예전 미드 뭐였더라? '꽈찌추' 캐릭터의 경우 (난 햄보칼쑤엄써 그거요 ㅋㅋ)
극중 한국어 대사지만 주 시청자는 미쿡인이니 미쿡인 입장에서 잘 들리게 하려는건가 했었는데

이번경우는 그런것도 아니고 왜 저러나 싶네요. 왜 한국인이 한국말이 어눌해;

또 한가지 궁금한게.. 저 장면 바로 뒤에 카지노에 진입한뒤 티찰라가 묻잖아요 Trouble 어쩌고 하는 대사가 있었는데
저 장면에선 두사람이 한국말로 대화한건데, 티찰라는 어떻게 알아듣고 거론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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