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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1 2018-02-02 23:19:27 1
한국 방송계 11대 불가사의.jpg [새창]
2018/02/02 16:32:46
제이슨므라즈 본문에 2011년으로 돼있는데 사실 2006~7년경일겁니다.
왜냐면 제가 2008~9년에 필리핀,호주 연수를 다녀왔는데 이미 엄청 히트곡이어서
라이브클럽 가수들도 많이들 불렀거든요.
그리고 제이슨므라즈 3집(2008년 발매)에 정식 수록돼있구요.
4080 2018-02-02 23:04:13 37
서비스는 개판이지만 맛있음 [새창]
2018/02/02 13:24:18
포항의 두꺼비객잔.. 진짜 불친절하고
서빙하는 아줌마 말 한마디 한마디 퉁명스럽게 틱틱 내뱉고
그나마 웃으며 말할땐 빈정빈정 비웃는 말투
아 시발 다시는 안와야지 하다가
탕수육 한조각 입에 넣는순간.. 시발 또 와야겠네.. 했었죠.
4079 2018-02-02 22:58:12 6
이탈리아에서도 다 잘풀렸다는 연예인 [새창]
2018/02/02 18:45:03
우와 진짜 에릭남은 볼수록 맘에드네요 ^^ ㅎㅎ
4078 2018-02-02 17:14:52 17
국내최대 코인카페 상황 [새창]
2018/02/02 12:04:24
1 / 오류 지적하면 그냥 정치색 핑계대고 자위하시면 편하겠죠
님에게 상경학은 맞지 않는것같네요
4077 2018-02-02 03:33:17 5
전이된 암까지 제거하는 암 백신 개발 [새창]
2018/02/01 14:37:23
저희 엄마도.. 4년만 빨리 나왔어도.. ㅠㅠ
4076 2018-02-02 03:10:07 8
여자 집에서 같이 잔 썰 [새창]
2018/02/01 13:44:11
4. 이건 아이폰 3GS 처음 샀을때 얘기에요. (위의 1,2,3은 같은사람.. 이건 다른얘기..)
안산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던 시절인데, 회식있던날 너무 피곤해서
금정에서 4호선 갈아타야하는데 1호선에서 잠들어버렸어요.
일어나보니 수원역.. ㄷㄷㄷ
안산가는 버스 겨우 탔는데, 눈 엄청 내리는 겨울인데 버스는 히터가 따뜻하니까 또 잠들어버림.
또 일어나보니까 처음보는 동네.. 기사아저씨가 종점이니까 내리라고 함.
내려서 주위를 둘러보는데, 뒤따라 여성분이 또 내리다가 잠이 덜깼는지 눈밭에 넘어짐;
눈은 엄청 쌓여서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고, 어둡고..
큰길쪽으로 걷다가, 걱정돼서 뒤돌아서 여성분한테 말걸었어요
"저기, 저 나쁜사람 아니구요, 저도 졸다가 종점까지 와버려서
큰길가로 나가서 택시타고 갈건데, 같이 가실래요?"
잠시 고민하더니 따라오더군요.
스마트폰이 처음 보급되던때라 지도 앱으로 위치 검색해서 대로변으로 나왔고
택시를 잡았어요.
기사아저씨가 수다스러운분이라, 사정을 얘기했더니
"허허 총각이 용기있어서 아가씨도 운이 좋았네! 이것도 인연인데 잘해보지 그래?"
마침 여성분이 묻더군요 "그거 아이폰이에요?"
"네 ㅎㅎ 이번에 바꿨어요. 이게 지도검색도 돼서 길찾기 편해요"
"잠시 봐도 돼요?"
"네, 아 근데 저희집 다 왔네요. 제가 오천원 내고 갈테니까 그쪽동네까진 충분할거에요. 조심히 가세요~"
4075 2018-02-02 03:03:02 11
여자 집에서 같이 잔 썰 [새창]
2018/02/01 13:44:11
3. 결국 호프집에서 한잔 더 하고...
"차 끊겼겠다. 어쩌죠? ㅎ"
" (시계를 잠시 보고, 그녀의 팔을 잡으며) 괜찮아요. 지금 뛰면 막차 탈 수 있어요."
4074 2018-02-02 03:02:14 11
여자 집에서 같이 잔 썰 [새창]
2018/02/01 13:44:11
2. 그 단체의 광역단위 모임이 서울에서 있던 날. 역시나 다 해산하고 둘만 남음.
호프집에서 한잔 더 할까, 커피를 마실까 하며 슬슬 걷는데
"아까 렌즈 한쪽 잃어버려서 그런지 피곤하네요. 어디서 좀 쉬었다 갔음 좋겠다."
"그래요? 렌즈 한쪽만 끼고 있는거면 어지럽겠네요. 잘 안보이죠?"
"네~ 저~기 ㅇㅇ모텔은 보이고, 저기 저 간판은 안보이고 그러네요."
"빨리 말하지 그랬어요. 잠시만 기다려봐요. 렌즈 사올게요."
4073 2018-02-02 03:00:22 15
여자 집에서 같이 잔 썰 [새창]
2018/02/01 13:44:11
1. 모 단체에서 간사로 일하던 시절 얘기임. 또래의 귀여운 여성회원분이 있었는데
오프모임 있던날 자리 파하고 다들 돌아갔는데 나랑 그분만 남음. (사실 이미 슬슬 썸타는 분위기였음..)
둘이 생맥주 한잔하고 좀 걷자고 걸었는데.. 새벽2시였나.. 택시태워 보냈어야 했을 거리를
둘이서 40분가량 걸어서 자취방 앞까지 데려다줌...ㄷㄷ
"올라가서 차한잔 하고 갈래요?"라는데 "여자 혼자 사는 집에 함부로 들어가면 안되죠~" 하며 쿨하게 돌아섬.
다음날 오전에 메신저로 "출근 잘 했어요?"라고 했더니
몸살나서 결근했다고 함.. 많이아프냐 괜찮냐 했더니 대답은..
"어제 나 힐신고 있는거 몰랐죠?"
4072 2018-02-02 02:42:52 0
애플 vs LG [새창]
2018/02/01 13:42:37
찰옥수수 팝니다! 군고구마 팝니다!
4071 2018-02-02 02:39:52 4
교관 : 난 도저히 못 뛰겠다 하는 사람 있나? [새창]
2018/02/01 13:39:17
제 친구가 그래서 입대 4번 했어요. 원래 몸이 약한 친구라
훈련소에서 귀가조치 3번... 근데 3번째에는 병명이 바뀜.
같은병명으로 3번 귀가조치면 의병제대인데, 그러면 진단한 군의관이 책임져야 한다나.
4번째 갈때는 진짜 병무청에 탄원 냈다더라구여.
벌써 왔다갔다 하느라 1년반이나 흘렀는데 이렇게 인생 낭비할수없다고;
결국 군복무 마치는데 4년가까이 걸렸다네여.
4069 2018-02-02 02:04:00 21
전자발찌에 대한 여자 일침 甲 [새창]
2018/02/01 20:44:45
1 / 우와 님 저세요? 진심 캐공감.. 쟤는 뭔데 저렇게 계속 나오지 연기도 못하는게.. 했었는데 ㅋㅋ
4068 2018-02-01 16:30:38 1
호주의 흔한 버섯 ㄷㄷㄷ [새창]
2018/01/30 22:33:09
이대리가 호에에에에에에에!!!! 할거같음
4067 2018-02-01 16:27:54 0
몇년전부터 가장 인기있는 아파트구조 [새창]
2018/01/31 17:53:58
고추 안말리시면 매운냄새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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