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알고지내고 페북으로 허구헌날 연락하고 지내는 외국인 친구들, 형, 누나들 언젠가 나이 듣긴 했는데 기억 안해요 관심도 없고 ㅋㅋㅋ 심지어 저보다 노안이라 형(이라는 호칭은 있는 문화권)이라 불렀는데 알고보니 제 동생이랑 갑이던 녀석 아직도 그냥 형이라 불러요 ㅋㅋㅋ 그게 뭐 대단한 상하관계가 아니라 별명+애칭 섞어서 부르다보니 그냥 ㅇㅇ형 ㅋㅋ 뭔놈의 상하관계가 그렇게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모든 인간관계에 서열정리가 필요하다는건 정말 서글픈 일이지 않나요?
http://shop.danawa.com/pcshop/?controller=danawaPCBlog&methods=main&representProductSeq=1769850 일단 표준PC중에 이런 제품이 있어서 봤는데 이거는 가격대가 동생이 좀 부담스러워할것같고 여기서 제것처럼 라이젠 5 1300급 정도로 다운시키면 어떨까 싶은데 조립 견적으로 맞추기보단 그냥 '다나와 표준pc'로 해서 무상a/s2년이 동생에게 좋을듯해서요
진짜 너무 많아요 ㅋㅋㅋ 예전 어떤 웹툰작가가 짧은 짤만화 그리면서 '비!' '이!' '밀~!' 하고 3컷을 따로 나눠서 각각 다른방향으로 돌아보면서 말하는 장면을 그렸는데 저건 누가봐도 '히, 미, 쯔' 3글자... 저기에 맞추기 위해 비,이,밀 이라고... 한숨만 나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