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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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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0 2018-02-11 20:49:12 9
외출시 여자들에게 필요한 시간 [새창]
2018/02/10 10:06:13
1 / 근데 막상 그렇게 재촉 않고 딴거하며 기다리고 있으면
준비 안하고 있다고 화냅니다 ㅋㅋㅋ
4089 2018-02-07 23:28:52 7
일본 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장면들 [새창]
2018/02/06 10:40:54
진짜 너무 많아요 ㅋㅋㅋ
예전 어떤 웹툰작가가 짧은 짤만화 그리면서 '비!' '이!' '밀~!' 하고 3컷을 따로 나눠서
각각 다른방향으로 돌아보면서 말하는 장면을 그렸는데
저건 누가봐도 '히, 미, 쯔' 3글자... 저기에 맞추기 위해 비,이,밀 이라고... 한숨만 나오던...
4088 2018-02-06 13:06:18 2
쌀 전문가.DC [새창]
2018/02/05 15:02:08
히토메보라.. 아니 꺼라..
4086 2018-02-04 03:45:59 14
닥스 2년 동안 안밝혀진 이스터에그.. [새창]
2018/02/03 16:17:54
도르마무?
4085 2018-02-03 18:05:57 6
대륙의 지하철 양아치의 최후 [새창]
2018/02/02 21:34:31
1 / 말꼬추 개그보단 낫잖아요 (낄낄)
4084 2018-02-03 18:00:31 0
역대급 종량제 쓰레기 봉투.jpg [새창]
2018/02/02 16:09:19
결국 시민들의 무관심속에 세금 냠냠하는 업체들만 배불리는거죠
제가 몇년 살았던 경기도 G시의 경우도 그랬어요
종량제봉투건, 그냥 일반 재활용쓰레기건, 한차에 다 실어가서
한군데다 다 쏟아서 합쳐버립니다. 그 시의 시민들은 애초에 분리수거하는게 다 뻘짓..
4083 2018-02-03 11:31:22 5
오랑우탄의 슬픈 눈… [새창]
2018/02/02 15:18:07
가끔 '인면수심'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을 보면 참 웃겨요.
그저 본능에 따라 살기위해 먹기위해 사냥하는 짐승을
왜? 그런 비열한 인간들에 비유하는지.
결국 가장 흉포한 맹수는 바로 인간이 아닌지.
4082 2018-02-03 11:26:04 2
드라마 시그널 ㄹㅇ 소름돋았던 장면 [새창]
2018/02/02 16:40:33
간만에 정주행하게 만드시네요... ㅋㅋ
4081 2018-02-02 23:19:27 1
한국 방송계 11대 불가사의.jpg [새창]
2018/02/02 16:32:46
제이슨므라즈 본문에 2011년으로 돼있는데 사실 2006~7년경일겁니다.
왜냐면 제가 2008~9년에 필리핀,호주 연수를 다녀왔는데 이미 엄청 히트곡이어서
라이브클럽 가수들도 많이들 불렀거든요.
그리고 제이슨므라즈 3집(2008년 발매)에 정식 수록돼있구요.
4080 2018-02-02 23:04:13 37
서비스는 개판이지만 맛있음 [새창]
2018/02/02 13:24:18
포항의 두꺼비객잔.. 진짜 불친절하고
서빙하는 아줌마 말 한마디 한마디 퉁명스럽게 틱틱 내뱉고
그나마 웃으며 말할땐 빈정빈정 비웃는 말투
아 시발 다시는 안와야지 하다가
탕수육 한조각 입에 넣는순간.. 시발 또 와야겠네.. 했었죠.
4079 2018-02-02 22:58:12 6
이탈리아에서도 다 잘풀렸다는 연예인 [새창]
2018/02/02 18:45:03
우와 진짜 에릭남은 볼수록 맘에드네요 ^^ ㅎㅎ
4078 2018-02-02 17:14:52 17
국내최대 코인카페 상황 [새창]
2018/02/02 12:04:24
1 / 오류 지적하면 그냥 정치색 핑계대고 자위하시면 편하겠죠
님에게 상경학은 맞지 않는것같네요
4077 2018-02-02 03:33:17 5
전이된 암까지 제거하는 암 백신 개발 [새창]
2018/02/01 14:37:23
저희 엄마도.. 4년만 빨리 나왔어도.. ㅠㅠ
4076 2018-02-02 03:10:07 8
여자 집에서 같이 잔 썰 [새창]
2018/02/01 13:44:11
4. 이건 아이폰 3GS 처음 샀을때 얘기에요. (위의 1,2,3은 같은사람.. 이건 다른얘기..)
안산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던 시절인데, 회식있던날 너무 피곤해서
금정에서 4호선 갈아타야하는데 1호선에서 잠들어버렸어요.
일어나보니 수원역.. ㄷㄷㄷ
안산가는 버스 겨우 탔는데, 눈 엄청 내리는 겨울인데 버스는 히터가 따뜻하니까 또 잠들어버림.
또 일어나보니까 처음보는 동네.. 기사아저씨가 종점이니까 내리라고 함.
내려서 주위를 둘러보는데, 뒤따라 여성분이 또 내리다가 잠이 덜깼는지 눈밭에 넘어짐;
눈은 엄청 쌓여서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고, 어둡고..
큰길쪽으로 걷다가, 걱정돼서 뒤돌아서 여성분한테 말걸었어요
"저기, 저 나쁜사람 아니구요, 저도 졸다가 종점까지 와버려서
큰길가로 나가서 택시타고 갈건데, 같이 가실래요?"
잠시 고민하더니 따라오더군요.
스마트폰이 처음 보급되던때라 지도 앱으로 위치 검색해서 대로변으로 나왔고
택시를 잡았어요.
기사아저씨가 수다스러운분이라, 사정을 얘기했더니
"허허 총각이 용기있어서 아가씨도 운이 좋았네! 이것도 인연인데 잘해보지 그래?"
마침 여성분이 묻더군요 "그거 아이폰이에요?"
"네 ㅎㅎ 이번에 바꿨어요. 이게 지도검색도 돼서 길찾기 편해요"
"잠시 봐도 돼요?"
"네, 아 근데 저희집 다 왔네요. 제가 오천원 내고 갈테니까 그쪽동네까진 충분할거에요. 조심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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