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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6 2018-03-26 18:40:43 1
어느 아이폰 유저의 분노 [새창]
2018/03/26 12:55:58
본문 내용 80퍼 정도 공감.
3GS때부터 썼고, 잠시 옵G와 G3 썼던 시절 제외하곤
현재 SE까지 온리 아이폰만 썼음.
심지어 아이폰 나오기 전에 아이팟도 썼었기 때문에
아이튠즈로 음원관리한건 10년도 훨씬 넘었음...

잡스도 죽었지.. 예전같지 않은 아이폰이라
이제 다른걸로 갈아탈까 고민중이지만
역시 가장 걸리는게
1. 아이튠즈로 관리해온 음원들을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2. 아이클라우드로 동기화된 내 메모들과 일기들과 사진들은...
3. 폰과 아이패드의 동기화를 포기해야 하는가... 태블릿도 새로 사야하나...
4155 2018-03-26 18:37:23 11/13
어느 아이폰 유저의 분노 [새창]
2018/03/26 12:55:58
1 / 그러니 계속 그렇게 사시라구요.
누가 언제 아이폰이 정의의 사도며 삼성은 악의 축이라고 하던가요?
불매운동이라는게 그렇게 만장일치로 불매해서 완전히 0로 만들자는건줄 알았나봐요?

세상이 모두 흑과 백 딱 두가지로만 보이는 눈으로는
정상인들의 상식이 절대로 이해되지 않을겁니다.
4154 2018-03-26 18:33:26 0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남자 [새창]
2018/03/25 22:11:44
'전통'이라면 일단 소중하고 좋은것이라는 생각을 많이들 하시는것 같아요
그런데 전통이라고 해서 다 좋은거 아니구요
속담 중에도 쓰레기같은 속담 많아요..
위에 '여자와 북어는 삼일..'을 예로 드신분도 계시지만
진심 진심 쓰레기같은 조상들도 많이 있었고 진짜 거지같은 전통문화도 많은게 현실입니다...ㅠ
4153 2018-03-26 18:06:19 20
어느 아이폰 유저의 분노 [새창]
2018/03/26 12:55:58
1 / 그냥 계속 그렇게 비아냥대면서 사세요.

내 아이폰에 삼성 부품 들어가는것까지야 어쩔수 없지만
최소한 삼성 브랜드 달고 나오는 제품 하나라도 덜 팔리게끔 하려는 거니.
4152 2018-03-25 21:14:54 12
길고양이들 비만은 염분 때문?? [새창]
2018/03/24 18:05:51
레이지 / 당신같은 사람이 가장 위험한겁니다.

스스로 악행이라 자각하며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보다
나는 선행이라 굳게 믿어 의심치 않으며, 결과적 악행이 되는 일을 하는 경우.

애기 엄마들이 애기 데리고 공공장소나 대중교통 다니기 무서워하는 경우가 바로 이런 케이스죠.
귀여워서 애 얼굴 좀 쓰다듬은걸 가지고 왜 난리냐..
좋은마음으로 그런거 아니냐. 예뻐서 그런다는데 왜 X랄이냐.
하지만 더러운 손으로 만져대니 애들은 피부병에 걸리고요.
4149 2018-03-22 23:35:39 0
[새창]


4148 2018-03-22 22:24:29 15
짦은 인생중 경험한 상식 밖의 웃긴 사연들 [새창]
2018/03/22 15:56:35
작성자분 글이 (닉에도 불구하고 ㅋㅋ) 백퍼 사실임이 느껴지는겤ㅋㅋㅋ
어릴때 알바한다고 스피커 공장에 몇달 다닌적이 있어요.
하필 거기 망할무렵에 들어가서..ㅋㅋ 몇달 못있었지만요.

홈씨어터용 스피커 제작하는 곳이었고, 원래 일본 S사 하청이었다가
글쓴님이 언급하신 그, 요즘 스마트폰 많이 만드는 그 회사와 계약한 이후
생산단가 후려치기에 그것마저 어음 장난질로 돈 못받고...
결국 사장님은 감옥가시고, 남은 임직원분들이 회의 끝에
"우리는 경력직으로 다른데 가면 되지않냐. 남은 돈은 계약직 아줌마들하고, 학비 벌러온 학생들 알바비는 챙겨주자" 해서
툭 털고 회사 문닫았습니다... (물론 백퍼 정확한진 모르겠지만) 사회에서 처음 만나본, 멋있는 아저씨들이었어요...

본문에 언급된 갑질...진짜 저도 봤구요. ㅋㅋㅋ
30대 관리자놈이 와서 우리 50대 과장님한테 반말 툭툭 던지고, 우리 과장님은 머리 조아리고 있고..

회사 마당에 머리띠 두르고 모여앉아서 데모도 해봤어요. ㅋㅋㅋ
하도 오래돼서 구호가 머였는진 기억 안나지만.. 그 갑 회사 관리자 오는날 보여주려고 쇼한거였어요.
'갔지? 갔지?' '네 갔어요!' '그래 수고들 했다 밥먹으러 가자' '네~' 이러구 ㅋㅋㅋㅋㅋ

식당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녹색사민당 포스터랑 한국노총 포스터가 붙어있었어요.
민주노총은 귀족노조만 챙기느라 우리회사같은 뽀시래기 노조는 안받아준다더라구요. ㅋㅋㅋ
(당시는 2004년경이었어요. 제가 나중에 정의당 당직자도 했었지만. 민주노동당은 그때부터 싫었음. ㅋㅋ)
4146 2018-03-21 11:29:20 0
하드락커인 아버지가 딸의 결혼식에서... [새창]
2018/03/20 12:55:15
치킨어택!! '배가 고파서 죄를 지었구나 이 닭을 주마'
뭔가 레미제라블의 주교를 보는것같아 뭉클하네요 ㅠ

'아저씨는 모든 동물을 지배하나요?'
'응 그중에서도 닭이 최고란다!' 웃으시는 모습 심쿵 ㅎ_ㅎ
4145 2018-03-21 10:27:46 0
한 만화가 작명 대참사 [새창]
2018/03/13 19:51:10
좋은 지적입니다.
영어 문법 교육에서도 같은 상황이 벌어지죠.
ing 와 ed 구분법을 기계적으로 가르치다보니, 사람과 사물을 대입해서 외우도록 하더라구요.
4144 2018-03-21 10:18:09 0
조용필...이선희....최진희.....백지영............. [새창]
2018/03/20 22:02:36
앜ㅋㅋㅋ 현웃ㅋㅋㅋㅋㅋ
4143 2018-03-21 10:13:36 68
누나 남자친구 때린썰 ㅋㅋ [새창]
2018/03/21 07:24:56
그때 그 형이 지금의 매형이라는 말은 본문 어디에도 없음.
벌써 조카가 셋인데..
누나랑 헤어진 그 형은 아직도 전화로 글쓴이만 도발하고...
4142 2018-03-20 19:03:37 15
어제 친구 편의점알바 대타뛰어주는데 [새창]
2018/03/20 12:10:21
근데 진짜 잘하셨어요.
어린이들도 존중받아 마땅한 인격체들인데
작성자님 정말 멋진분인것같아요.
(지보다 나이 좀 어리다 싶으면 맘대로 말 탁탁 놓는 꼰대들이 정말 싫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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