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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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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0 2018-04-22 08:44:01 2
개념없는 18학번썰.jpg [새창]
2018/04/21 20:05:13
어 진짜로 '행패 부리는 사람 동경'하는 인간들 의외로 많아요;
나도 저 위치에 가면 저런짓 해도 되는구나 하고 믿는 인간들...
그런것보단, 상상으로나마 선행을 꿈꾸는게 차라리 귀엽죠....
4209 2018-04-20 22:25:54 0
어벤져스 볼 생각에 흥분한 울룽도인.jpg [새창]
2018/04/19 12:40:18
저도 포항출신인데 울릉도는 가볼생각도 못했네요 ㅋㅋ
포항에서 80평생 사신 고모님도 울릉도엔 한번도 못가보셨다는...
다음 휴가땐 울릉도 가봐야겠어요 ㅋ
4208 2018-04-20 18:47:56 14
??? : 친구가 내 동생이랑 잤다는데 죽여버릴까? [새창]
2018/04/19 18:23:13
이 말씀이 진리인듯.
친구니까 이런저런면 이해하고 용납하면서 친구사이가 유지되기도 하지만
가족이 된다면 또 다른 문제죠... 그것도 내 동생이라면..
진짜 괜찮은 친구라면 진작에 내 소중한 동생과 이어주려는 생각 해봤음직하죠.
4207 2018-04-20 18:06:15 2
토요일 자발적으로 123층을 오르라는 기업이 유머 [새창]
2018/04/20 16:34:54
제목만 보고서 일,이,삼층까지 얘긴줄 알고
그래도 이거 너무한거 아닌가 참 별난 회사네 하고 들어왔는데
이게 무슨 도랏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4206 2018-04-19 23:50:47 9
(19)안영미의 표현력 [새창]
2018/04/17 18:22:25
개그우먼 하면 전통적으로 딱 정해진 캐릭터가 있었죠
예쁜 여자, 못생긴 여자, 뚱뚱한 여자
못생긴 캐릭터가 주로 웃기고,
뚱뚱한 캐릭터는 놀림감으로
예쁜 캐릭터는 병풍?으로
그런데 안영미씨 같은 사람들이 그 틀을 깨더라구요
또 누가 있더라.. 슬슬 졸려서 딱 안떠오르지만
아무튼 제가 좋아하는 코미디언 중 한 사람 ^^
4205 2018-04-18 21:10:11 6
헐..잘하면 오늘 통일각? [새창]
2018/04/18 06:00:12
양구 대신 압록강 인근 도시에서 돼지갈비 먹고 입대 ㅠ.ㅠ
4204 2018-04-18 19:03:13 9
어릴적 부모님께 혼날 때 [새창]
2018/04/18 11:22:08

마음의소리 아버지한테 혼날때 에피소드 ㅋㅋ
이거 찾느라 오랜만에 1화부터 정주행했네요 ㅋㅋ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0853&no=69&weekday=
4202 2018-04-18 18:19:00 5
일본의 공장제 식빵 .jpg [새창]
2018/04/18 15:35:48
히히힛 >_<
공개적으로 말할수는 없는 자부심!!
4201 2018-04-18 18:11:56 1
어제자 편백나무 판매자 근황공지 [새창]
2018/04/18 13:22:04
착하시다!! 착하셔!!!
물량 밀리면 어쩌나 걱정돼서 주문 안하고 있었는데
기쁜 맘으로 주문하러 갑니다!! >_<
4200 2018-04-18 18:04:25 1
장애인용 경사로가 사라지는 이유 [새창]
2018/04/17 22:36:20
전직 정의당 당직자로서, 지금은 메갈당이 되어버렸지만
정의당 당규상에서는 '일시적인 장애를 가진 경우'에도 장애인으로 규정하여 배려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를테면 제가 사고를 당해서 2개월정도 거동이 불편하다면, 2개월간 저는 장애인으로서 보호받을 권리가 있는것이죠.
같은 맥락에서 현재 국법보다 조금 더 앞서있지요.

고3때 교통사고로 2달? 목발신세를 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더 어릴땐 그저 동정과 연민의 눈으로 '불쌍하니까 도와야 하는 대상'으로만 여겼었는데
막상 제가 겪어보니 정말 환장하겠더군요.
근데 이게 두어달 뒤에 깁스 풀고 낫는다는게 아니라, 한평생 이렇다면?

경험들을 해 봐야 압니다.
진짜 장애인의 입장에서, 한번 집 밖으로 나가는게 얼마나 큰 일인지,
어딜 가든 일단 화장실부터 찾아야 한다는 게 얼마나 미치고 환장할 일인지..
뭐 성차별 체험해보잡시고 하이힐 신고 지랄하는 짓과는 달리,
정말로 내가 휠체어를 타고 하루를 산다면, 다리에 깁스를 하고 하루를 지낸다면
이런건 제법 좋은 교육이 될것같습니다.
장애인법을 경험할 수 있게 다리를 부러뜨려야 한다는 말씀은 어찌보면 과한 표현이다 싶지만
정확히 핵심을 짚고 계신것으로 보여 구구절절 사족을 달아봤습니다. ^^
4199 2018-04-18 00:13:25 35
장애인용 경사로가 사라지는 이유 [새창]
2018/04/17 22:36:20
공무원도 국민이고,
국민들 중 미개인의 비율이 워낙 높다보니 그렇지요.
예전에 수습기자 시절에 파출소 사건수집 돌며 직접 본 일들.
1. 남편의 폭행에 피떡이 돼서 도망온 아줌마에게 혀를 끌끌 차며 "집안일로 밖에 나와서 떠들면 안부끄럽나?" 하던 늙은 경찰
2. 마찬가지로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엄마를 보다못해 경찰에 신고한 아들(도 같이 폭행당함),
엄마와 아들이 폭행당한 상처 사진을 찍고 있는데
책상에 앉아 낄낄대며 "와~ 요즘은 부모가 싸우면 애들은 다 엄마편인가봐~"하던 젊은 경찰
3. 그 외, 경찰 은어로 둘폭(쌍방 폭행)으로 잡혀온 인간들(높은 확률로 취중) 중 가해자 혹은 원인제공자는
90%의 확률로 "잘못은 내가 했지만 내가 나이가 더 많은데" 시전,
경찰은 거기에 동조하며 "이분이 나이가 더 많은데 그쪽에서 사과하시고 좋게 좋게.."

쓰다보니 경찰공무원 얘기만 쓰긴 했지만, 현직 공무원들이 대부분 그저 철밥통이려니 하고 응시한거지
뭐 나라밥 먹으며 공공에 헌신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지원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지..
4198 2018-04-17 22:52:43 11
전 AKB48 코지마 하루나의 명언 [새창]
2018/04/16 22:34:58
아이유 처음 스캔들 터졌을때
국민여동생 타령하던 팬들 반응을 기억하셔야...
4197 2018-04-17 22:39:39 16
일반 가전제품코너에서 원자로 온도측정용 제빙장치를 파는 대한민국 [새창]
2018/04/17 10:49:17
활동가 간담회 = 밥값
지역 회원모임 = 밥값
월례 회의비 = 밥값
ㅇㅇ운영위 ㅇ차 회의 = 밥값
사전답사 및 회의 = 밥값
기타등등

단체에 따라 밥값 아닌 술값이 들어가는 곳도 있습니다
4196 2018-04-17 15:51:24 14
이영자의 진심 어린 조언(feat. 안녕하세요) [새창]
2018/04/17 11:51:34
이영자씨.. 별로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었는데
정말 다시보게되네요.
공감하는 부분도 많구요.
저에게도 이제 동생 하나밖에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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