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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6
2018-04-24 18:36:14
10
[새창]
한번 반대로 생각해봤어요.
어쩌면, 사기치기가 너무나 쉽고, 부정한 재산을 은닉하기도 너무나 쉽기 때문에
굳이 강도 등의 범죄를 저지를 필요가 없는게 아닐까..
그것이 표면적으로는 치안이 좋은 사회로 보이는것 뿐이지 않을까.
4215
2018-04-22 23:48: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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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4
2018-04-22 23: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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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3
2018-04-22 23:44: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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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23:44:2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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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1
2018-04-22 23:43:5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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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0
2018-04-22 08:44:01
2
개념없는 18학번썰.jpg
[새창]
2018/04/21 20:05:13
어 진짜로 '행패 부리는 사람 동경'하는 인간들 의외로 많아요;
나도 저 위치에 가면 저런짓 해도 되는구나 하고 믿는 인간들...
그런것보단, 상상으로나마 선행을 꿈꾸는게 차라리 귀엽죠....
4209
2018-04-20 22:25:54
0
어벤져스 볼 생각에 흥분한 울룽도인.jpg
[새창]
2018/04/19 12:40:18
저도 포항출신인데 울릉도는 가볼생각도 못했네요 ㅋㅋ
포항에서 80평생 사신 고모님도 울릉도엔 한번도 못가보셨다는...
다음 휴가땐 울릉도 가봐야겠어요 ㅋ
4208
2018-04-20 18:47:56
14
??? : 친구가 내 동생이랑 잤다는데 죽여버릴까?
[새창]
2018/04/19 18:23:13
이 말씀이 진리인듯.
친구니까 이런저런면 이해하고 용납하면서 친구사이가 유지되기도 하지만
가족이 된다면 또 다른 문제죠... 그것도 내 동생이라면..
진짜 괜찮은 친구라면 진작에 내 소중한 동생과 이어주려는 생각 해봤음직하죠.
4207
2018-04-20 18:06:15
2
토요일 자발적으로 123층을 오르라는 기업이 유머
[새창]
2018/04/20 16:34:54
제목만 보고서 일,이,삼층까지 얘긴줄 알고
그래도 이거 너무한거 아닌가 참 별난 회사네 하고 들어왔는데
이게 무슨 도랏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4206
2018-04-19 23:50:47
9
(19)안영미의 표현력
[새창]
2018/04/17 18:22:25
개그우먼 하면 전통적으로 딱 정해진 캐릭터가 있었죠
예쁜 여자, 못생긴 여자, 뚱뚱한 여자
못생긴 캐릭터가 주로 웃기고,
뚱뚱한 캐릭터는 놀림감으로
예쁜 캐릭터는 병풍?으로
그런데 안영미씨 같은 사람들이 그 틀을 깨더라구요
또 누가 있더라.. 슬슬 졸려서 딱 안떠오르지만
아무튼 제가 좋아하는 코미디언 중 한 사람 ^^
4205
2018-04-18 21:10:11
6
헐..잘하면 오늘 통일각?
[새창]
2018/04/18 06:00:12
양구 대신 압록강 인근 도시에서 돼지갈비 먹고 입대 ㅠ.ㅠ
4204
2018-04-18 19:03:13
9
어릴적 부모님께 혼날 때
[새창]
2018/04/18 11:22:08
마음의소리 아버지한테 혼날때 에피소드 ㅋㅋ
이거 찾느라 오랜만에 1화부터 정주행했네요 ㅋㅋ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0853&no=69&weekday=
4202
2018-04-18 18:19:00
5
일본의 공장제 식빵 .jpg
[새창]
2018/04/18 15:35:48
히히힛 >_<
공개적으로 말할수는 없는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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