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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9: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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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런 망상 해본적 있었어요...
진짜로 제가 제조업에 종사한다면
어떤 스테디한 제품 (수요가 늘 있어 꾸준히 팔리고, 만들기 어렵지도 않은)을 정해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이라든지,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어머님들이나 노인분들을 고용해서
안정적인 수입도 보장되고, 나도 회사에 다니며 일을 한다는 자부심과 소속감도 갖고
그렇게 더불어 오손도손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꿈을 비슷하게 이루어가는분인것 같아서 감사하고 응원하게 돼요.
편백나무 방향제로 시작했지만, 또 뜻있는 분들과 만나서 더 크게 성장해가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