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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5 2018-04-25 20:20:01 1
어린이에게 한쿡 과자에 대해 물어 보려고 함 [새창]
2018/04/25 14:58:51
귀엽네요 ㅋㅋㅋ 아이들이란...ㅋㅋ
저도 어릴때 초코파이 저렇게 먹어봤었어요
위쪽 아래쪽 조금씩 뜯어내서 먹고 마쉬멜로우 부분만 남겨서 나중에 먹기 ㅋㅋ
4224 2018-04-24 23:40:45 0
엄마한테 여자친구 딱걸린 중학생 아들.jpg [새창]
2018/04/23 11:38:17
청양대(학교) 왕고! 추(씨)선배임 아이심까?
4223 2018-04-24 22:40:25 6
[새창]
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네글자에 터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
4222 2018-04-24 22:33:38 14
진짜 말도 안되는 유머지만...무한도전이.. [새창]
2018/04/24 11:53:25
1 앗 그렇게 너무 빠르게 넣었다 뺐다 하시면...ㅠ
4221 2018-04-24 22:24:38 2
2시간째 출근 중 [새창]
2018/04/23 18:33:31
진짜 공간이라는거 무시할수 없더라구요
주변에 재택으로 일하는 친구들이 강조하는게
집 안에서 일하더라도 일하는 공간, 서재라든지 사무실이라든지
방 하나를 따로 구분해서 철저하게 지킨답니다.
놀땐 안방에서 놀거나 쉬고, 일할땐 일하는 공간에서. 문도 꼭 닫고요.
4220 2018-04-24 22:17:05 0
2시간째 출근 중 [새창]
2018/04/23 18:33:31
저도 안산에서 여의도 출퇴근할적에 밀리면 편도 2시간씩 걸렸죠.. 반년 하다가 힘들어서 회사근처 자취 시작했습니다.
저도 그때 생긴 능력이 버스에서 잠자기..ㅋㅋ 잠자리 예민한편인데 이상하게 버스에선 잠을 잘 자요. ㅋㅋ
4219 2018-04-24 21:31:20 11
헌팅 들어와서 남자친구 있다고 했는데.jpg [새창]
2018/04/24 10:45:14
원쉬인 / 죄송스러우면 죄송스러울 일을 하지좀 마 병시나
4218 2018-04-24 19:36:59 9
편백나무 방향제 판매자 근황 [새창]
2018/04/24 09:18:56
예전에 이런 망상 해본적 있었어요...
진짜로 제가 제조업에 종사한다면
어떤 스테디한 제품 (수요가 늘 있어 꾸준히 팔리고, 만들기 어렵지도 않은)을 정해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이라든지,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어머님들이나 노인분들을 고용해서
안정적인 수입도 보장되고, 나도 회사에 다니며 일을 한다는 자부심과 소속감도 갖고
그렇게 더불어 오손도손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꿈을 비슷하게 이루어가는분인것 같아서 감사하고 응원하게 돼요.
편백나무 방향제로 시작했지만, 또 뜻있는 분들과 만나서 더 크게 성장해가셨으면 좋겠어요.
4217 2018-04-24 19:31:58 8
유부남한테 먹히는 크리티컬 히트. [새창]
2018/04/23 21:14:04
예전에 신해철씨가 라디오 진행할때
쫌 옛날 음악다방DJ 톤으로 "음~ 영숙이~" 하는 멘트를 자주 썼는데
하루는 정말로 한 청취자가 사연을 보냈었어요

"마왕.. 우리 엄마 이름이 영숙이야.. 그거 그만좀 해..."
4216 2018-04-24 18:36:14 10
[새창]
한번 반대로 생각해봤어요.
어쩌면, 사기치기가 너무나 쉽고, 부정한 재산을 은닉하기도 너무나 쉽기 때문에
굳이 강도 등의 범죄를 저지를 필요가 없는게 아닐까..
그것이 표면적으로는 치안이 좋은 사회로 보이는것 뿐이지 않을까.
4215 2018-04-22 23:48: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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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4 2018-04-22 23:46:2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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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3 2018-04-22 23:44: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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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2 2018-04-22 23:44:2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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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1 2018-04-22 23:43:5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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