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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1 2018-05-27 08:52:49 1
(스포 주의 , 데드풀) 와 이게 진짜 예고편이었다니 [새창]
2018/05/19 21:29:34
1 / 아 맞다! 가물가물했는데 고마워여 ㅎ
4290 2018-05-26 19:41:56 1
대한민국 병사들 의문의 스나이퍼행 [새창]
2018/05/25 19:21:10
외않됀데??
4289 2018-05-26 19:22:01 1
지하철에서 노인분이랑 노약자석 때문에 다툰 썰;; [새창]
2018/05/26 02:04:56
아앙 그렇게 힘껏 조이시면..ㅠ.ㅠ
4288 2018-05-25 19:22:57 0
오뚜기밥 상품평.jpg [새창]
2018/05/24 22:47:49
진짜 그래요.. 심지어 다이소표 3천원짜리 밥찜기가 설마했는데 꽤 잘되더란ㄷㄷㄷㄷ
4287 2018-05-24 22:25:03 2
인피니티 워를 본 어린이 [새창]
2018/05/24 00:55:24
확률이라는게 참 신기합니다.

여론조사 업계에 이런 얘기가 있어요.

길 가는 사람 붙잡고 소 한 마리가 얼마냐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할까요?
정확히 모를 가능성이 크죠. 대충 어림잡아 대답합니다.
몇백만원도 나오고 몇천만원도 나오고..
그런데 신기하게도, 표본 수 (대답하는 사람 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정확한 소 가격에 근접하게 된다고 합니다.

지나가던 전직 여론조사기관 업주가...
4286 2018-05-24 21:04:19 31
으메이징 차이나 [새창]
2018/05/24 09:25:41
닉값 하시는거죠...?
본문이나 댓글들이나
기술력 얘기가 아니라 인권 얘기중인데여...
4285 2018-05-24 20:56:42 2
황석희가 넘 무서워 강아지 결계치고 작업했다는 영화 [새창]
2018/05/24 04:51:13
이 분은 번역가.
그 놈은 변엿가.
4284 2018-05-24 19:13:04 18
무슬림 난민이 문제가 되는 이유.jpg [새창]
2018/05/24 15:21:28
십수년 안에 국내 뉴스로 '명예살인'을 심심찮게 접하게 되는 날이 올지도 몰라요.
4283 2018-05-22 23:00:41 27
미국의 30년전 부모님세대 [새창]
2018/05/22 10:20:43
시대정신이라는게 나라, 문화권마다 있는것같아요.
개인적으로 오래 기억에 남는 장면이,
모 다큐에 나왔던 90대 할머니, 평생 새끼줄 꼬는 일만 하셨는데
인터뷰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죠
"우리땐 일밖에 할줄 몰랐어. 요즘같은 시대에 태어났으면 나도 요즘 젊은애들처럼
가수도 좋아해보고 춤도 춰보고 할텐데, 우리는 놀줄도 모르고 그냥 일하는것밖에 몰랐지
그래서 평생 이것만 했어"
반면 어느 유튜브 영상에서 본, 미국의 노인들에게 물어본 젊은시절 추억에 대한 인터뷰에서
80대?정도 된 미국인 할머니의 추억은 이런것이었죠
"16살때였을거야. 엘비스 프레슬리의 공연을 보게 됐어. 어찌나 흥분되던지..
숙녀답게 굴어야 한다고 수도 없이 다짐을 받았는데, 맨 앞자리에 있다가
엘비스가 무대에 올라오자마자 비명을 지르면서 팬티를 벗어서 무대로 던졌단다 ㅎㅎ"

같은 시대, 다른 문화권에서 살아간 삶들의 간극이란...
우리는 비록 이렇게 살아가지만, 다음 세대는 좀 더 여유롭고 따뜻한 세상에서
주변 시선에 대한 눈치보다는 자신의 삶을 즐기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4282 2018-05-22 22:53:19 16
세계 남성 공통사.jpg [새창]
2018/05/22 10:28:29
정재승박사 비트코인 건 이후로 급 비호감되었어요
지식의 많고 적음과 별개로
현명함이란 자신의 판단착오를 빠르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열린 자세라고 보는데요
때때로 고학력자들이 범하는 실수가,
자기가 모르는것을 남들이 알거라는 상황 자체를 상상조차 못하는 경우들이 있더라구요
특히 명문대 출신이거나 고학위자들일수록 같이 일하다보면 이런 답답한 상황이 생김..
다른사람들은 그냥 갑론을박 하다가 결론이 나거나,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더라도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면 그만인데
이런 분들은 '아니 이걸 왜 이해 못하지? 잘 몰라서 그러나본데'하고 계속 가르치려고만 듭니다 ㄷㄷ
암튼 많이 실망했어요. 정박사님 책도 몇권 사둔게 있는데 아직 안읽게되네요..ㅠㅋㅋ
4281 2018-05-21 09:37:47 0
여우 자판기.jpg [새창]
2018/05/18 00:41:14
링딩딩디딩딩딩동
4280 2018-05-21 06:50:45 0
교회 목사님의 반전 설교. [새창]
2018/05/20 10:48:59
1 / ㅋㅋㅋ 전 애초에 기대 안합니다
종교나 정치나 마찬가지에요
전체 한국인들의 평균 인식수준이 성장해야
종교인들도 정치인들도 바뀌는거라고 봐요
4279 2018-05-20 14:21:07 16
교회 목사님의 반전 설교. [새창]
2018/05/20 10:48:59
맞아요 저분 안광수목사님이시고 희년설교로 하신 말씀이랍니다 ㅎㅎ

사실 상식적이고 좋은 목사님들 많죠...
근데
교회 다니는 사람들 성향이 문제죠
저렇게 바른말하고, 바르게 살자고 교육하는 목사들보다는
그저 할수있다 하면된다 (물질적)축복을 내려주신다 달콤한 말을 하는 목사들이 인기가 많죠
그런 교회에 사람들이 더 모여들고
애초에 돈벌목적으로 인맥 쌓으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게 문제..

옥한흠목사와 사랑의교회를 보면 선명하게 드러나는 부분이죠 ㅋ
옥목사 본인은 그렇게 큰 교회 만들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인기를 얻으면서 잘나가는교회가 되니 사람들이 엄청나게 불어나고;
결국 다른목사한테 물려줘버리고 본인은 그 옆에서 다시 개척교회를 시작했었죠 ㅋㅋ
4278 2018-05-19 21:06:07 45
명품과 짝퉁의차이 [새창]
2018/05/19 10:49:02
조이앤제리님 썰렁개그 댓글에 핀잔주는 대댓글도 컨셉이고 재미있는 요소라 생각해요
근데 가끔 도를 지나치는 모욕성 댓글은 정말 보기 불쾌해요
놀리는건 놀리는 선에서 그쳐야 재미있지
다들 놀리니까 막 함부로 험한말 해야지 하는건 지나친것같아요
4277 2018-05-19 19:14:23 1
백종원 극대노 [새창]
2018/05/19 01:39:51
댓글이나 대댓글 다들 맞는말씀이라고 봐요
좋은 기업, 좋은 일자리가 턱없이 부족하니 다들 자영업으로 내몰리는거고
와중에 너도나도 만만해보이는 식당개업으로 덤벼드는거죠
먹는장사는 굶지는 않는다는 바보같은 말은 대체 누가 만들어냈는지..
진짜 기본이 안돼있는 식당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그리고 이런 포맷의 프로그램은 백종원씨 등장 이전에도 계속 있었는데
이따금씩 진짜 아무 생각도 의지도 없으면서
연예인 한번 불러서 방송 타고나면 그걸로 장사 잘될거라 생각하는분들도 심심찮게 나왔었고요

제가 백종원씨 프렌차이즈를 좋게 평가하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최소한 돈값은 하거든요.
엄청 고급진 레스토랑, 훌륭한 식사를 기대하는게 아니라
최소한 '아 돈버리고 입맛버렸다'는 모면할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하거든요
그걸로 1차로 맛은 해결됐지만,
2차로 장사가 잘되고 안되고는 가맹점주의 의지에 달린거지요
목도 좋고 맛도 괜찮은데 위생이나 서비스면에서 수준미달인곳도 몇군데 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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