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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1 2017-10-21 21:52:28 12
마트가서 살 것 목록 [새창]
2017/10/21 19:57:51
미션을 취소하였습니다.
3990 2017-10-21 21:50:10 12
마트가서 살 것 목록 [새창]
2017/10/21 19:57:51
1 / pet를 피이티라고도 읽으니까 그냥 피티 라고도 합니다 ㅋㅋ
3989 2017-10-19 23:55:43 71
가스 검침원 아주머니가 멘붕ㄷㄷ [새창]
2017/10/19 16:46:45
이해하고 넘어가는건 당사자의 선택할 일이지
제3자가 그사람들도 힘들테니 네가 이해해라 마라 할일은 아니죠

힘든일 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건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렇다고해서 자기보다 만만해보이는 사람한테 그걸 해소하는게 정당한건 아니죠.

대표적인 예가 편의점 갑질 손놈들이 있죠... 별의별 해괴한 미친1놈들이 다 있지만
세상에 무슨 엄청난 거악적 존재들이 편의점에 와서 알바분들을 괴롭히는게 아니거든요
그들도 다들 사는게 힘들고 고단한, '평범한' 소시민들인데
편의점 알바가 어리고 만만해보이니까, 자기 감정을 해소할 희생양으로 삼는거죠.

확실하게 본사에 항의해서 처벌받게끔 하는게 좋을듯하네요
그렇지 않으면 글쓴이분만이 아니라 계속해서 같은 피해자가 생길거에요
3988 2017-10-19 13:06:01 0
우리가 야짤을 좋아하는이유. [새창]
2017/10/18 23:19:48
미밴드2 사용중인데요...
웹서핑중에 야짤 발견하면
손목에서 삐빅- 합니다.
(갑작스런 혈압상승 알람)
3985 2017-10-18 19:27:38 1
왜 이리 주변에 컴맹이 많은건지 답답해요 [새창]
2017/10/18 13:03:25
PPT나 엑셀 워드 등.. 불법다운로드 하지 않아도
오픈오피스 사용하면 됩니다
저는 오픈오피스 알려주는편입니다 ^^
3984 2017-10-18 09:54:41 0
역대급 음악 신동 [새창]
2017/10/16 10:37:28
저도 같은 생각인데...
음악적 재능이란게 꼭 어릴때에만 발달하는게 아닌지라.
사람이란 그 시기에 맞는 경험이라는 성장요소가 필요하게 마련이죠.
천재, 신동이라는 화제성보다는 여느 아이들처럼 함께 어울려 뛰어놀며 자랐으면..
3983 2017-10-18 00:04:22 2
[새창]
어학연수때 사귄 현지인 형이 있어서 마닐라에 자주 놀러가는 1인입니다 ㅋㅋ
저어어얼대로 공항에서 택시 타지 말라고, 타더라도 얼마 이상 주지 말라고 하면서
거의 매번 공항에 그 형이 직접 차몰고 데리러 오는데요

한번은 제가 동생 마중가느라 공항 갔다가, 형네 집에 전철타고 가려고
전철역까지만 택시를 탔는데.. 은근 돌아가는 눈치인거에요 ㅋㅋㅋ
이거 돌아가는거 아니냐 하니까 여기 길이 막힌다고 궁시렁 변명하길래
바로 구글맵 켜서 기사한테 보여주니 (실시간 통행량 비교해서 2~3가지 경로추천에 예상요금까지 나옴)
군말않고 차 돌림..ㅋㅋㅋ 요금도 딱 앱에 나온만큼만 받더군여 ㅋㅋ
3982 2017-10-16 11:56:48 1
비닐봉지에 똥 싸보셨나요? [새창]
2017/10/08 07:00:36
페트병 이거 최곱니다. 저도 이것저것 다 해봤지만 페트병이 최고였어요!
3981 2017-10-14 15:21:09 0
[새창]
재미있는 썰 3가지
1. 고대 영어에는 조사가 있었습니다. http://www.ddanzi.com/ddanziNews/194917708
2. 고대 한국어는 조사 없이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한글이 없던 시절엔 한자로 표기했고
삼국시대 무렵? 이두가 사용되기 전까지는 한자 문장 어순 그대로 쓰고 읽었다는..
3. 중세 한국어에는 주격 조사 '이'만 쓰였습니다. '한 길이 바다이 되어 님 못가게 하소서'라는 싯귀가 있었죠.
한편 일본어의 주격조사는 '가(が)'가 있는데, 이것이 현대 한국어의 주격조사로 추가되지 않았나 합니다. (이건 제생각)
3978 2017-10-13 01:32:35 37
(19)정액 초밥.jpg [새창]
2017/10/12 20:45:16
최근 먹은 음식과 흡연유무 등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들었어요.
만원 좌석버스에서 당시 썸녀에게 비교(?)당하며 들었던게 함정...
3977 2017-10-12 10:42:53 0
[새창]
학원 다니고 계신 분들 말고, 해외에 정착해서 살고계신 감별사분들도 생활기 남겨주시면 흥미로울것 같아요.

아쉬운건 연령제한인데.. ㅠ 혹시 30대 후반 이상도 받아주는 학원은 없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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