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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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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1 2017-05-24 07:00:17 0
경북에서 문재인 1위 지역 [새창]
2017/05/23 23:22:42
두호동 사는 1인입니다.. 바닷가라서 좋았는데, 처음으로 효곡동이 부러워지네요.
3660 2017-05-24 06:45:09 2/37
거유 동료에게 위로받았다 [새창]
2017/05/23 21:20:26
제 구여친은.. 정말 엄청난 사이즈였는데,
정말로 그렇게 꼭 끌어안는걸 좋아했어요..
가끔은 장난으로 숨 못쉬게 해놓고 제가 버둥거리는걸 보며 깔깔 웃었음...

함정은.. 저는 빈유를 좋아함... 큰가슴에 별로 설레어본적은 없었어요;
그냥 내가 좋아하는 내 여친이니까, 가슴이든 뱃살이든 다 예쁘고 좋았던거지 딱히 감흥은 없었...
그러고보니 정작 빈유랑 사귀어본적은 없네요... 머 어차피 가슴으로 사람 판단할순 없는거지만...~_~;
3659 2017-05-23 20:57:54 10
밥 먹으려고 식당 들어갔다가 계산만 하고 나왔네요.. [새창]
2017/05/23 18:08:24
노무현대통령 시계 뇌물 언급하는놈들한텐 특별교부금 얘기 해주세요

국가예산중에 특별교부금이라는 명목으로,
증빙자료 없이 비공식 집행하는 돈이 있습니다
대통령 특별교부금은 1년에 1조2천억.. 5년간 6조 정도 됩니다.
이른바 대통령 쌈짓돈인거죠. 과거엔 통치자금이라 불렸고요.

이 돈을 한푼도 사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모두 환원하셨습니다.

집권 초기 2003년에 대통령 지시로 특별교부금을 폐지하도록 했지만
이 역시도.. 검찰개혁 등과 같이 믿고 맡겨버리신 바람에 변양균 등이 사고친 일이 생겼지만요.

그러니까, 그냥 돈 챙기려는 생각 하셨으면 이 6조를 혼자 다 드셔도 됐던겁니다.
박정희가 하듯이 스위스계좌에 넣으셔도 아무도 몰랐을 일인데,
전부 내려놓고 투명하게 공개하신 덕분에, 이런게 있는줄도 몰랐던 국민들도 다 알게 된거죠.

근데 무슨 얼마짜리 시계 타령.. 그놈의 시계 6만개 살수있는 돈입니다;
그리고 자식 생활비 보태줄 돈 없어서 친구분한테 차용증 쓰고 돈 빌리셨던거죠
세상에 누가 뇌물 받으면서 차용증 써주나요;

--- 이렇게만 설명해주세요. 그래도 못믿겠다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저는 이렇게 말해줍니다.
3658 2017-05-23 20:12:49 6
[익명]제가 너무 보수적인 걸까요?ㅠㅠ 이해가 안돼요 [새창]
2017/05/23 19:04:56
전 글쓴님 의견에 동의하는데요

어른에게라서 예의에 어긋나는게 아니라
상대가 누구든, 남에게 그런 흐트러진 모습 보이는 자체가 수치스럽다는 생각입니다.

술은 혼자 마시거나, 아주 편한 사람들과만,
그리고 만취하도록 마시는 일은 없습니다. 딱 기분좋을때까지만.
3657 2017-05-23 19:33:11 0
밀린 월급 2분만에 받는 법ㅋㅋ [새창]
2017/05/22 15:37:11
문대통령께서 이런 현실을 소상히 아셔야 하는데!

알바노조 빠가사리들은 시비걸게 아니라 도움을 요청해야하거늘...
3656 2017-05-23 18:40:13 2
[새창]
개신교인입니다. -_-;
윗댓님들 말씀중에, 한국 선교 당시 미국선교사들의 영향 때문이라는 주장이 맞아요.
그냥 한국 개신교에서만 금주 금연 하는거임.
그걸 가지고 굳이 성경에서 술마시지말라는 대목만 찾아내서 억지로 끼워맞춰 우기는게 진짜 왜곡이며 성경모독인것을...
하느님이 아니고 하나님이 맞다 수준으로 유치한 주장입니다... 왜 부끄러움은 내몫인가 ㅠㅠ
3655 2017-05-23 16:05:51 35
좌우통합을 주도하는 김정숙 여사.gif [새창]
2017/05/23 15:34:44
권여사님.. 오래동안 홀로 외롭게 해드려 죄송해요.. ㅠ
늘 건강하셔요.. ㅠㅠ
3654 2017-05-23 11:16:21 15
흙수저의 연애.jpg [새창]
2017/05/23 01:56:15
공감해주고 위로해줘도 모자랄것같은데

자격지심때문이네요 ㅉㅉㅉ

키보드로 판관포청천 되는분들...
3653 2017-05-23 08:04:43 5
한 마이너 언론이 한경오에게 알려주는 문빠의 정체 [새창]
2017/05/23 06:39:17
대부분 동의함. 그런데 당시 진짜 노사모였던 사람으로서 첨언하자면,
노빠 역시 그랬어요.

모 인사들이 말하던 '노빠, 노빠당, 노빠세력'이라고 하는 사람들 역시
단순히 '노사모'라는 집단에 소속된 사람들은 아니었음...

(오히려 노사모 본진에서는 정작 노혜경, 명계남 따위들과 함께 유시민한테 트집잡고 시비걸다가
결국 노무현 배신하고 정동영 따라간 찌질이 진상들이 활개치던 기간도 길었어요)

노통 당선직후 노사모는 탈퇴하고 개혁당 당원으로서만 활동하던 이들도 있었고
직업상,신분상 어디에도 소속될순 없으나 누구보다 헌신하던 분들도 계셨고
이후 참정연으로 시민광장으로 문함대로 여러 이름으로 활동했지만,

어떤 이름으로도 규정할수는 없으나
그 본질은 지금의 '이른바 문빠'처럼, "민주 시민" 그 자체였을 따름이죠.
3651 2017-05-23 07:54:11 12
축덕 카톡 레전드 [새창]
2017/05/22 17:19:18
일반호칭 별명때문에 웃겼던 일화...

고딩떄 어쩌다 친구들이랑 롯데월드였나 갔었는데
옆반 녀석을 마주쳤지 뭐에요.

- 야 누구랑 왔냐
- 아빠랑.
- 뭐?? 여길 아빠랑 왜 와;
- 엄마도 왔어.
- 심지어 엄마는 따로 왔어??

알고보니. 그 반 녀석들 중 '엄마' '아빠'라는 별명 가진 애들이 있었거든요; (이유는 몹시 노안이라서.)
진짜 친엄빠랑 온줄알고; 내일모레 성인인 놈들이... ㄷㄷㄷ
3650 2017-05-22 19:05:36 16
차범근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축구 안본다” 하소연 [새창]
2017/05/22 10:13:00
개인차단할게요

이분 댓글목록 보면 여기저기 참견하고 훈계하시는 낙으로 사시는분같음..
3649 2017-05-22 14:19:05 0
나에게 일을 달라.. 굶주린 검사 윤석열 #데일리문 [새창]
2017/05/22 13:22:14
이분 멋지심... 우앙... ㅎ
"서리한이 굶주렸다아아아!!!"
3648 2017-05-22 06:58:39 0
극성 문팬클럽의 싸움의 방식 [새창]
2017/05/21 22:42:36
견해에 상당부분 동의하고요.

때 좀 묻자 라기보다는, 불필요한 자기검열, 이중검열만 안해도 당당해질수 있을것같아요.
3647 2017-05-22 06:55:38 4
[새창]
2002년 대선당시 노사모 활동하다, 노통 당선직후 탈퇴한 1인입니다.

노혜경과 명계남은 정말 두고두고 수치였어요.
노혜경이 노통, 노사모 이름 팔고 설치고 다닐때마다 부끄러움은 왜 저희 몫인가요. ㅠ

요즘 많이 회자되는 '감시 감시'타령은, 사실 노대통령 당선 후가 아니라
민주당 국민경선에서 대선후보로 당선 된 직후였던 4월 말,
덕평수련원 노사모 집회에서 있었던 얘기입니다.

그래서 일찌감치 내부 논의가 많이 있었어요.
그냥 팬클럽으로 남아있어서는 노무현을 지킬수 없다, 정치세력이 필요하다..
해서 결론은 1. 민주당에 집단 입당하느냐, 아니면 2. 우리끼리 당을 만드느냐. 였는데
1은 이미 당내 우호세력도 일부 있어서 어느정도 교감은 있으되 큰 흐름은 만들기 어려웠고
2는, 명계남 등이 준비하곤 있었지만 지지부진 시간만 흘렀습니다

그러다 유시민이 외곽에서 '국민후보 지키기 서포터즈'를 만들고 (후단협이 노후보 흔드는걸 막자고)
그게 결국 개혁국민정당 창당까지 이어졌던거죠

앞서 제가 대선직후 노사모 탈퇴했다고 말한건, 첫째 홍위병 소리 듣는것도 싫었고,
(지금의 문팬분들과 비교해서 너무나 약했고, 숫자도 적었고, 언론지형도 지금보다 더 나빴죠)

명계남이 노사모 대표랍시고 늘 뉴스에 나와서 하는 말은 너무나 광신도스러운 감정적인 발언이라
(물론 당시 기레기들이 그렇게 의도적으로 편집했겠지만)
자꾸만 '노사모는 노무현 광신도 집단'이라는 당시 부정적 이미지만 더할 뿐이었지..
노혜경이라는 인간도 노사모 대표시절 만만치않았습니다.
노사모라는 이름으로 뭐 하는것도 없이 그저 노무현 발목만 잡던 인간들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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