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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5 2017-05-23 16:05:51 35
좌우통합을 주도하는 김정숙 여사.gif [새창]
2017/05/23 15:34:44
권여사님.. 오래동안 홀로 외롭게 해드려 죄송해요.. ㅠ
늘 건강하셔요.. ㅠㅠ
3654 2017-05-23 11:16:21 15
흙수저의 연애.jpg [새창]
2017/05/23 01:56:15
공감해주고 위로해줘도 모자랄것같은데

자격지심때문이네요 ㅉㅉㅉ

키보드로 판관포청천 되는분들...
3653 2017-05-23 08:04:43 5
한 마이너 언론이 한경오에게 알려주는 문빠의 정체 [새창]
2017/05/23 06:39:17
대부분 동의함. 그런데 당시 진짜 노사모였던 사람으로서 첨언하자면,
노빠 역시 그랬어요.

모 인사들이 말하던 '노빠, 노빠당, 노빠세력'이라고 하는 사람들 역시
단순히 '노사모'라는 집단에 소속된 사람들은 아니었음...

(오히려 노사모 본진에서는 정작 노혜경, 명계남 따위들과 함께 유시민한테 트집잡고 시비걸다가
결국 노무현 배신하고 정동영 따라간 찌질이 진상들이 활개치던 기간도 길었어요)

노통 당선직후 노사모는 탈퇴하고 개혁당 당원으로서만 활동하던 이들도 있었고
직업상,신분상 어디에도 소속될순 없으나 누구보다 헌신하던 분들도 계셨고
이후 참정연으로 시민광장으로 문함대로 여러 이름으로 활동했지만,

어떤 이름으로도 규정할수는 없으나
그 본질은 지금의 '이른바 문빠'처럼, "민주 시민" 그 자체였을 따름이죠.
3651 2017-05-23 07:54:11 12
축덕 카톡 레전드 [새창]
2017/05/22 17:19:18
일반호칭 별명때문에 웃겼던 일화...

고딩떄 어쩌다 친구들이랑 롯데월드였나 갔었는데
옆반 녀석을 마주쳤지 뭐에요.

- 야 누구랑 왔냐
- 아빠랑.
- 뭐?? 여길 아빠랑 왜 와;
- 엄마도 왔어.
- 심지어 엄마는 따로 왔어??

알고보니. 그 반 녀석들 중 '엄마' '아빠'라는 별명 가진 애들이 있었거든요; (이유는 몹시 노안이라서.)
진짜 친엄빠랑 온줄알고; 내일모레 성인인 놈들이... ㄷㄷㄷ
3650 2017-05-22 19:05:36 16
차범근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축구 안본다” 하소연 [새창]
2017/05/22 10:13:00
개인차단할게요

이분 댓글목록 보면 여기저기 참견하고 훈계하시는 낙으로 사시는분같음..
3649 2017-05-22 14:19:05 0
나에게 일을 달라.. 굶주린 검사 윤석열 #데일리문 [새창]
2017/05/22 13:22:14
이분 멋지심... 우앙... ㅎ
"서리한이 굶주렸다아아아!!!"
3648 2017-05-22 06:58:39 0
극성 문팬클럽의 싸움의 방식 [새창]
2017/05/21 22:42:36
견해에 상당부분 동의하고요.

때 좀 묻자 라기보다는, 불필요한 자기검열, 이중검열만 안해도 당당해질수 있을것같아요.
3647 2017-05-22 06:55:38 4
[새창]
2002년 대선당시 노사모 활동하다, 노통 당선직후 탈퇴한 1인입니다.

노혜경과 명계남은 정말 두고두고 수치였어요.
노혜경이 노통, 노사모 이름 팔고 설치고 다닐때마다 부끄러움은 왜 저희 몫인가요. ㅠ

요즘 많이 회자되는 '감시 감시'타령은, 사실 노대통령 당선 후가 아니라
민주당 국민경선에서 대선후보로 당선 된 직후였던 4월 말,
덕평수련원 노사모 집회에서 있었던 얘기입니다.

그래서 일찌감치 내부 논의가 많이 있었어요.
그냥 팬클럽으로 남아있어서는 노무현을 지킬수 없다, 정치세력이 필요하다..
해서 결론은 1. 민주당에 집단 입당하느냐, 아니면 2. 우리끼리 당을 만드느냐. 였는데
1은 이미 당내 우호세력도 일부 있어서 어느정도 교감은 있으되 큰 흐름은 만들기 어려웠고
2는, 명계남 등이 준비하곤 있었지만 지지부진 시간만 흘렀습니다

그러다 유시민이 외곽에서 '국민후보 지키기 서포터즈'를 만들고 (후단협이 노후보 흔드는걸 막자고)
그게 결국 개혁국민정당 창당까지 이어졌던거죠

앞서 제가 대선직후 노사모 탈퇴했다고 말한건, 첫째 홍위병 소리 듣는것도 싫었고,
(지금의 문팬분들과 비교해서 너무나 약했고, 숫자도 적었고, 언론지형도 지금보다 더 나빴죠)

명계남이 노사모 대표랍시고 늘 뉴스에 나와서 하는 말은 너무나 광신도스러운 감정적인 발언이라
(물론 당시 기레기들이 그렇게 의도적으로 편집했겠지만)
자꾸만 '노사모는 노무현 광신도 집단'이라는 당시 부정적 이미지만 더할 뿐이었지..
노혜경이라는 인간도 노사모 대표시절 만만치않았습니다.
노사모라는 이름으로 뭐 하는것도 없이 그저 노무현 발목만 잡던 인간들 많았어요.
3646 2017-05-21 11:47:45 2
파파이스, 한겨레 비판한 추미애 발언 삭제 논란 [새창]
2017/05/21 10:51:07
이후로 저도 파파이스 안보려구요.
김어준 총수야 뭐 뉴스공장에서 보면 되는거고
3645 2017-05-21 06:14:37 0
시댁 잔혹주... [새창]
2017/05/15 03:49:36
하...ㅠ 저는 저희 아버지가 딱 그런 말투심...
대화를 이어나갈수가 없어요.... 진심 영혼이 털림.. ㅠㅠ
3644 2017-05-21 02:44:56 2
한경오의 영부인 호칭 논란, 결국은 돈이 문제 [새창]
2017/05/20 12:00:57
이런 점조직같은 진알시 아재들...ㅋㅋㅋ 훈훈해요!!
가끔 그때 그아저씨들 다들 머하고 사실까 그립곤 했는데
다들 이렇게 여기저기서 만나네욬ㅋㅋㅋㅋ ^^*
3643 2017-05-21 02:37:54 4
지역감정과 일베 [새창]
2017/05/20 13:13:36
그냥 쓰레기 새끼에요.

예컨대 호남의 민주당 지지율 갖고 뭐라 하는놈들, 특히 영남사람들한테 꼭 해주는 말이 있어요.
거기가 정상이라고.
5.18을 잊지 않은 호남이 정상이고,
4.3 잊은 제주와 보도연맹학살을 잊은 영남이 진심 밸도 없는 멍청한 노예들이라고요.

제가 포항 살고있는 영남사람이고요, 제 외가가 제주 출신입니다.
주변 영남사람들 대부분 보도연맹이 뭔지도 몰라요. ㅋ 부끄러운줄을 알아야 하는데,
이건 뭐 모두가 개돼지니 본인이 개돼지인줄도 모르고들 살면서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해요.
3642 2017-05-20 18:49:30 6
홍어튀김시식한 다현이 (수정완) [새창]
2017/05/20 08:50:41
새 탭에서 이미지 보기? 또는 이미지 주소 복사해서 새 탭으로 연 다음에
맨뒤에 확장자 mp4를 gif로 바꾸고나서
다른이름으로 이미지 저장! 하면 돼요 ㅎ_ㅎ
저도 며칠전에 알았아요 ^^ ㅎ
3641 2017-05-20 16:19:19 11
국당 지지자인 장인어른과 대화 [새창]
2017/05/20 12:52:31
옛날 사람들 의외로 저런 사고방식 가진 사람들이 많아요.
하다못해 장사든 뭐라도 해보려고 하면, 그지역 시의원쯤 되는 사람과 연줄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애초에, 이나라는, 실력으로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극히 드물었던 거에요.
어떻게든 힘있는놈한테 빌붙어야 먹고나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은 그런 사람들이 만들어놓은거죠.

과거 왕정시대, 일제시대, 독재시대가 끝난지 얼마 안됐다곤 하지만,

이상은 이상일 뿐이라곤 하나, 현실론과 당위론은 구분할줄 알아야 하는데
세상이 그러니까 그게 옳은것!이라 여기는 어른들은 현재까지도 사회를 망치고 있는겁니다...

장황한 얘기지만, 결국 이런 기성세대들이 '정치'를 받아들이는 관점이 바로 그런것이에요....
그러니, 노무현이나 문재인, 유시민 이런 사람들 좋아하는 사람들을 이해할리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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