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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0 2017-05-20 16:11:09 30
대통령 때문에 배우가 된 연예인 [새창]
2017/05/20 13:32:46
참고로 문근영씨의 조부님은 동아투위 소속이셨답니다.
제가 20대때 친했던 어르신이 당시 부위원장이셨고(지금은 위원장이시네요),
문근영씨의 할아버지가 위원장이셨는데
손녀딸이 연기한다고 폰 보여주면서 맨날 자랑하신다고 말씀을 ㅋㅋ

동아투위에 대해선 제가 설명하는거보단 두산백과에서 인용하는게 나을것같네요.
이분들 정말 멋진 어르신들이세요.
재작년쯤인가.. 저도 광화문 세월호 일일동조단식 나가곤 했었는데
가보면 늘 부스 지키고 계시던 최연장자 그룹 분들이 이분들이셨습니다.

--
동아투위라고도 한다. 1974년 1월 8일 선포된 대통령 긴급조치 1, 2호로 인해 유신헌법을 반대, 부정, 비방하는 모든 행위를 보도할 수 없게 되자, 그해 10월 24일 《동아일보》 기자 180여 명이 동아일보사 사옥에 모여 언론인 스스로가 언론자유를 쟁취하자는 내용의 동아자유언론실천선언을 하였다.

이로써 박정희 정권은 《동아일보》의 광고주들을 압박하여 광고를 끊게 하였으나, 대신 전국에서 밀려든 유료 격려광고가 그 자리를 채웠다. 그러나 장기적인 광고 사태와 정부의 탄압으로 결국 1975년 3월 17일 자유언론에 앞장섰던 130여 명의 기자·프로듀서·아나운서 등이 강제 해고되었다.

이들은 다음날인 18일 언론회관에서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를 결성하고 신문·방송·잡지에 대한 외부압력 배제, 기관원 출입금지, 언론인의 불법연행 거부 등을 요구하며 자유언론을 수호하고 민주화 운동을 위해 투쟁할 것을 다짐하였다.

특히 1978년 10월 24일 동아자유언론실천선언 4주년을 맞아 발표한 ‘진정한 민주·민족언론의 좌표’와 ‘보도되지 않은 민주·인권 사건 일지’는 언론을 탄압하는 모든 제도와 법이 철폐되어야 할 것을 주장한 것으로 제도언론에 맞서 언론의 사명을 일깨운 것으로 평가된다.

이들의 활동은 한국의 언론사와 민주화 운동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으며, 1980년대 민주언론협의회와 《말》지, 나아가 국민주를 토대로 한 신문인 《한겨레》 창간에 밑거름이 되었다. 2001년 2월 19일 정부에서는 이 위원회의 활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규정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東亞自由言論守護鬪爭委員會] (두산백과)
3639 2017-05-20 15:55:24 6
춤이나 노래를 웹툰소재로 하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17/05/19 15:08:42
아 스바루는 정말.. 아.. 정말!! 리듬감 쩔어요!! 볼레로는 진짜 심장이 쿵쿵댐 ㅠㅠ
3638 2017-05-20 14:56:59 5
한경오의 영부인 호칭 논란, 결국은 돈이 문제 [새창]
2017/05/20 12:00:57
잉ㅋㅋㅋ 전 진짜 한거 없어여 그냥 손 하나 보탰을뿐..
자기 주머니 털고 시간 쪼개서 헌신하던 아저씨들 많으셨죠 ^^ㅎ
3637 2017-05-20 13:18:59 24
한경오의 영부인 호칭 논란, 결국은 돈이 문제 [새창]
2017/05/20 12:00:57
치우천황님이셨군여....

전 그냥 지역 (어릴때 경기시흥안산쪽)에서 배포팀 하던 녀석이라
행사때나 스쳤지 직접 통성명한적은 없을것같아요 (친목질 아니에요 ^^;;;)

진짜 한겨레 경향 꼴통짓 많이 했어요

과거 안티조선, 조아세때부터 활동하던 동네 아저씨들 (노사모, 개혁당, 참정연 분들)
자기돈으로 후원금 내고, 신문 사서
설 추석 명절때마다 터미널 앞에 모여서 귀성객 대상 무료배포하고...

근데 진짜 배포작업하느라 정신없다가, 점심먹으며 함 읽어볼까 하고
그놈의 한겨레21 특별판 들춰보니...
실려있는 칼럼은 노무현 대통령 모함하는 기사....ㅋㅋㅋ
그냥 단순히 비판적인 관점이라서가 아니라, 진짜 치졸하게 비꼬는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해요.

배포팀 활동가분들은 진짜 울분을 토했죠
이런거 왜 돌려야 하냐.
그래도 어쩌겠냐. 다른 대안 언론이 없잖냐...

그땐 참 막막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떄 비해서 종이신문의 시대가 저물어가는것도 느껴지고 그러네요.
3636 2017-05-20 01:48:32 2
트위터 성소수자에게 린치당하는 대한민국 정부.png [새창]
2017/05/19 18:32:15
그래서 계속 넣었다 뺐다 해줘야....
.... 죄송....
3634 2017-05-19 17:47:50 0
[새창]
관계를 꼭 의무감 가지고
에너지 소비가 큰 격렬한 관계만 생각하지 마시구요
너무 피곤할땐 그냥 꼭 안고 어루만져주면서 같이 잠든다든지..
몸상태는 아내분도 잘 아실테니 이해할거에요
3633 2017-05-19 02:30:55 27
메갈 작가, 불한당 변성현, 한경오, 정의당의 공통점 [새창]
2017/05/19 00:50:10
임시완만 불쌍하네요.

근데 솔직히 변성현 아니었어도 설경구땜에 안봤을것같아요.
3632 2017-05-18 19:44:10 17
ㄹㄹㅇ 북유게 멸망각 [새창]
2017/05/18 15:10:35
헐... 루리웹 해본적 없다 생각했는데 왜 파폭에 아이디가 저장돼있죠;
무슨짓을 한거니 과거의 나!!!
3631 2017-05-18 19:39:26 10
ㄹㄹㅇ 북유게 멸망각 [새창]
2017/05/18 15:10:35
호오... 감사해여 (ㄹㄹ웹을 즐찾하며..)
3630 2017-05-18 19:33:33 5
울 남편이 상장을 4개나 받았어요!! [새창]
2017/05/18 18:19:58
나도 받아놓을걸..(시무룩) ㅠ
3629 2017-05-18 19:32:39 10
문희상 의원님 닮은꼴 찾았어요!! [새창]
2017/05/18 18:41:05
앜ㅋㅋㅋㅋ 기여우셔 ㅠ

https://youtu.be/gfnbo5qOh8s

이거 보다 눈물이 났어요 .. ㅠㅠ

문희상 의원님처럼 투실투실한 사람들 중에 은근 맘여리고 착한 사람들 많답니다 ㅎ
3628 2017-05-18 19:26:32 9
부동명왕 문희상 의원의 눈물.utb [새창]
2017/05/18 18:00:43
이렇게 여리고 착한분인줄은 몰랐네요 ㅠ
3627 2017-05-18 19:20:26 3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5.17(수) [출처]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새창]
2017/05/18 13:58:45
크으 이런게 진짜 핵사이다 걸크러쉬죠!!! 크으
3626 2017-05-18 15:28:10 3
김어준 오늘도 열일한다 [새창]
2017/05/18 11:54:30
하.. 진짜 저도 그냥 김총수 의도 아니까 쭉 들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짜증나서 넘겨버렸네영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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