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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2012-12-23 16:08:13 1
20대가 노인들 무임승차 페지를 논할 자격이 있는가? [새창]
2012/12/23 15:52:15
극단적인 똘추들이 말하는 전면 폐지까진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제도변경이 필요하긴 함. 부산지하철이 왜 내구연한을 연장하면서까지 열차를 울궈먹는지, 왜 서울지하철에 버려야 할 차량을 계속 울궈먹는지를 안다면, 노인 무임승차가 심각한 문제라는 걸 알 수 있음.
802 2012-12-23 16:05:58 0
20대가 노인들 무임승차 페지를 논할 자격이 있는가? [새창]
2012/12/23 15:52:15
'노인네들은 지하철 돈 내고 타라!'라는 문제가 보복성 의견으로 보이기 때문에 말이 많은데, 사실 이 문제는 지하철공사가 정말 오랫동안 품고 있는 계륵이라는 점을 상기해야 함. 왜냐? 사실상 지하철공사는 빚덩어리인데 이 빚이 줄어들지 않고 뿔어나는 원인 중 하나가 바로 '무료승차권'이기 때문임. 참고로 말해두자면, 부산지하철이 이런 무임승차로 인해 거둬들이지 못하는 요금이 약 21%정도 된다고 알고 있음. 뉴스에서도 몇 년 전에 거론이 된 사안이고, 이 때문에 지하철공사 측에선 '노인 무임승차권 폐지'에 대한 것을 심각하게 고려중이었음. 다만 정부가 노인복지의 일환으로 그 조치를 못하게 틀어막고, 하다못해 노인 무임승차 제한선을 70세 정도로 끌어올리려고 하는 것도 안된다고 틀어막으니 문제임.
정치보복적인 사안이 아니라, 정말 심각하게 고민을 해 봐야 하는 문제임.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건은 사실상 복지라고 볼 수도 힘든 사안이기 때문에...
801 2012-12-23 16:02:04 0
20대가 노인들 무임승차 페지를 논할 자격이 있는가? [새창]
2012/12/23 15:52:15
간단하게 예시를 들자면. 10000의 비용을 투자해야 건축이 가능한 시설이 존재하는데, 우리나라에선 이 비용의 상당수를 빚을 내서 짓고 점진적으로 갚아나가는 쪽을 많이 택함. 예산을 그러모았다가 쓰기보단, 미리 땡겨쓰고 조금씩 갚는쪽을 택한다는 소리임. 그리고 채무는 이자를 낳기 마련이고, 이 이자는 고스란히 후대에게 전가되는 거임. 년당 5%의 이자율이라 쳐도, 1년마다 불어나는 약 500가량의 비용은 다 '미래 세데'에게 전가해버린다는 뜻임. 오케이?

현존하는 지하철이나 고속도로 등은 상당수가 이런 상황임. 다만 그 빚이 톨게이트 비용이나 지하철 이용료로 전환되거나, 그 부족분을 세금으로 때우는 식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직접 체감은 들지 않음. 한 마디로 우린 지금 계속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빚을 뿔려다 주고 있다는 소리임.
800 2012-12-23 15:58:31 0
20대가 노인들 무임승차 페지를 논할 자격이 있는가? [새창]
2012/12/23 15:52:15
이전에 지어진 시설에 대한 논의 자격에 대한 거라면.... 'YES', 자격이 있음. 시설은 유지 보수가 필수적이며, 오래 된 시설일수록 유지보수비용은 점진적으로 증가함. 시설 유지보수비용은 세대가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증가하기 마련임. 아, 추가로 그 때 시설 건설비용이 부채라면, 부채의 이자는 고스란히 후대로 이어지기 마련임. 그리고 현존하는 시설의 상당수는 채무를 지고 건축한 것이 상당수임.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미 세워진 시설은 상당한 유지보수비를 현 산업인구에게 기대고 있으며, 그 건축비용마저 산업인구에게 떠미는 구조임. 사실상 공공시설에 대한 비용을 가장 적게 지불하는 것은 시설을 세운 당시의 인구라고 볼 수 있음.'
799 2012-12-23 03:30:30 0
[wot] 한국서버 열리기전에 동남아를 하는데.. [새창]
2012/12/23 02:32:11
영국 경전차는 그 뒤에 이어지는 중형보고 인내하는 겁니다.

참고로 6티어 영국 중형전차.... 밟고 내달리면 엘크랑 나란히 달리는 괴물딱지입죠.
798 2012-12-23 00:48:04 0
[WOT] 부릉부릉 [새창]
2012/12/23 00:45:19
그래서 전 뛰뛰빵빵을 씁니다
797 2012-12-23 00:45:18 2
천조국의 흔한 덤블링 [새창]
2012/12/23 00:43:42
크다.....
796 2012-12-23 00:01:56 15
유아인, 연달아 일침 “너무 가볍다. 진보가 뭐 이래” [새창]
2012/12/22 22:58:48
무게도 없는 놈이 무거운 글을 쓰려는 티가 팍팍 나네
795 2012-12-22 21:59:30 7
[새창]
이번 대선이 정말로 중요한 건 다른 게 아냐. 47%가 되었으니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직까지 그리 절박하지 않은 사람들이나 해당하는 거지, 저런 사람들은 진짜 절벽에서 누군가가 등을 떠미는 심정일 거야.

50%쪽을 이해해야 한다는 자들아, 잘 봐둬라. 5년 뒤에 우리들이 저들이 서 있는 자리로 떠밀릴지 모르니까 잘 보라고.
794 2012-12-22 21:57:42 18
[새창]
이번 대선의 결과가 저들에게 절망을 줬다.
그런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50%가 넘는 이들을 이해해야한다는 건 어떤 새끼들이냐?

벼랑 끝에서 자신의 손을 잡아줄 것이라 생각하던 이들을, 벼랑을 겨우 겨우 붙잡던 손을 자근자근 밟아준 놈들을 이해하고 같이 가야한다는 새끼는 과연 누구냐?

장담한다. 앞으로 1년 안에, 5년을 벼랑에서 버텨왔던 더 많은 이들이 떨어질 거다. 그 와중에도 앵무새같이 벼랑에서 그들을 밀어버린 자들을 이해하고 보듬어야 한다고 하겠지...
793 2012-12-22 21:29:15 0
[wot]밤에 전투하는건 어떨까요 [새창]
2012/12/22 20:24:37
엘크플래툰 한번 납시면 다들 지려죽을듯...
792 2012-12-22 20:45:35 0
드네하는분은 없나요? [새창]
2012/12/22 19:54:33
아카데믹이시라면 엔지니어(물공)/알케미스트(마공)으로 나뉩니다.
참고로 엔지니어로 가시면 타워+오리+골렘의 3중주로 어비스고 나발이고 혼자서 다 조져버립니다. 소환!소환!소환! 뿜뿜!
791 2012-12-22 20:14:06 12
노인층에 대한 증오를 가진 이들에게. [새창]
2012/12/22 19:57:23
우리가 따스함을 가질수록 상대는 매우 좋아합니다. 여태까지 그 따스함에다가 '우리가 했어요'라고 이름표만 갖다 붙였거든요. 낄낄낄...
790 2012-12-22 20:11:17 15
노인층에 대한 증오를 가진 이들에게. [새창]
2012/12/22 19:57:23
궁극적으로 상대해야 할 적이 어떤 자들인지 안다면, 이런 소리를 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함박웃음을 지을 겁니다.
왜냐? 저들은 이미 장악이 완료가 되었는데, 반대파가 온건하게 보듬고 감싸자고 해 봤자 변동이 없다는 걸 잘 알거든요. 낄낄낄.
789 2012-12-22 18:07:21 18
새누리당 부마항쟁 특별법 및 남녀평등 법안 연내 처리 약속 [새창]
2012/12/22 17:59:52
그야 부마지역은 자기네들 터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나온 비율이 생각보다(절대적인줄 알았으나) 낮았던 걸 보고 위험하다고 판단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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