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papercraf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10-22
방문횟수 : 288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58 2012-12-21 10:08:22 11
민영화 놀이를 비난하는 분들께 [새창]
2012/12/21 13:28:23
쓥, 그럼 우리는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하나여. 지금부터 5년동안 또 차갑고 힘들고 아 아무튼간에 존니스트 빡치고 힘들고 엿같은 거랑 계속 싸워야 할까여? 그나마 힘있을때도 안되던데 지금은 더 없는데?

5년은 존나 깁니다. 그 긴 5년 앞두고 일주일도 안 갈 멘붕의 춤사위 보고서 흐아 미쳐썽 이제 희망도 꿈도 업썽 니들도 다 똑같아 하는 소리 나오는 거 보면 전 의문스럽습니다. '이거 한 번에 이렇게 출렁거리면 대체 앞으로는 어떻게 버티시려고?'

걍 좀 며칠동안 사람들 멘붕이나 실컷 하게들 좀 냅둬봐요. 앞으로 5년동안 미친듯이 눈보라 몰아치는데 며칠동안 성냥팔이 소녀처럼 성냥에다 불이라도 좀 쬡시다.
757 2012-12-21 10:02:05 2
노인들의 소외감이 박근혜를만듬 [새창]
2012/12/21 09:55:46
이촌향도 현상이 바로 박통으로부터 비롯되었습미다 히히!
756 2012-12-21 10:01:42 8
노인들의 소외감이 박근혜를만듬 [새창]
2012/12/21 09:55:46
그 전통과 역사 허리를 조져버린게 박통인뎁쇼? 쌔마을 운동한다고 서낭당 밀고 마을 어귀 나무도 밀고! 히히!
755 2012-12-21 09:42:14 0
★★★ 모두들 정신차려요 ★★★ [새창]
2012/12/21 09:35:58
어쩔 수 없잖아요. 5년동안 논 것도 아닌데. 그러니 즐겨요, 이 민영화. 히히
754 2012-12-21 09:29:12 0
KAI 민영화 관련 기사가 나오네요... [새창]
2012/12/21 09:26:50
그건 좀 당한 뒤에 해도 괜찮은데다 나중에 하는게 더 약빨이 강해요. 지금은 그냥 민영화나 외쳐요! 비바 민영화!
753 2012-12-21 09:23:12 0
지금 오유 수준 [새창]
2012/12/21 09:18:48
보는 건 너나 거울 너머 네 모습 보고 실컷보시져. 너같은새끼가 싸지른 글 볼 바엔 바닷가 모래알을 정성스레 닦는게 훨씬 세상에 도움되는 일이겠다
752 2012-12-21 09:19:51 0
지금 오유 수준 [새창]
2012/12/21 09:18:48
http://todayhumor.co.kr/board/list.php?kind=member&mn=102311
751 2012-12-21 08:43:48 0
게임의 발전 [펌][브금] [새창]
2012/12/21 08:34:02
소사이어티는 그냥 다른애들이 만든겁미다. 맥시스계가 아님;
750 2012-12-21 08:42:49 0
그런 어줍잖은 교조주의, 계몽주의가 유동층을 등 돌리게 만드는겁 [새창]
2012/12/21 08:16:46
20일날 홧병으로 다 쥬금 으앙
749 2012-12-21 03:25:16 6/10
[새창]
아저씨 이건 좀 심했음.
이참에 프레스바이플도 민영화의 흐름에 몸을 맡겨서 산뜻하게 태어나야 할 것 같은디
748 2012-12-21 03:18:39 0
그동안 선비노릇 하기도 지쳤다 솔직히 [새창]
2012/12/21 03:16:08
지금 오유는 유머민영화에 들어갔습니다. 으히히
747 2012-12-21 03:13:42 0
민영화 거리는거랑 민주화 거리는거 차이가 뭐죠?? [새창]
2012/12/21 03:12:19
그야 지금 우리들은 뇌와 개념, 마음과 정신마저 모두 민영화의 흐름을 타고 외주에 맡겼거든요.
왜요? 진정한 민영화라면 역시 외주잖아요?
746 2012-12-21 03:12:22 0
산업화 세력한테도 무시받고 민주화 세력한테도 무시받는 오유좌좀^ [새창]
2012/12/21 03:11:17
옛다 민영화
745 2012-12-21 03:07:49 0
박근혜에게 재벌들이 초긴장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새창]
2012/12/21 03:05:11
이게 정답이긴 한데, 우리는 수렴첨정의인지 수렴청정인지 뭐시깽이인지 하는 걸 고려해야 합니다.
아, 정확한 단어가 뭔지 알 게 뭐에요. 민영화로 바쁜데 아무거나 쓰면 그만이지.
744 2012-12-21 03:07:49 25
박근혜에게 재벌들이 초긴장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새창]
2012/12/21 03:25:17
이게 정답이긴 한데, 우리는 수렴첨정의인지 수렴청정인지 뭐시깽이인지 하는 걸 고려해야 합니다.
아, 정확한 단어가 뭔지 알 게 뭐에요. 민영화로 바쁜데 아무거나 쓰면 그만이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481 1482 1483 1484 14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