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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 2012-12-22 18:07:21 63
새누리당 부마항쟁 특별법 및 남녀평등 법안 연내 처리 약속 [새창]
2012/12/22 19:57:36
그야 부마지역은 자기네들 터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나온 비율이 생각보다(절대적인줄 알았으나) 낮았던 걸 보고 위험하다고 판단한거죠.
787 2012-12-22 18:01:33 13
새누리당 부마항쟁 특별법 및 남녀평등 법안 연내 처리 약속 [새창]
2012/12/22 17:59:52
부마항쟁은 거의 언급되지도 못하던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공식적인 언급이 필요했던 겁니다. 이전부터 박물관 설립같은 일도 추진되어 왔던 건인 만큼, 이것에 관해선 확실히 옳은 결정이라고 봐야 합니다.
786 2012-12-22 18:01:33 40
새누리당 부마항쟁 특별법 및 남녀평등 법안 연내 처리 약속 [새창]
2012/12/22 19:57:36
부마항쟁은 거의 언급되지도 못하던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공식적인 언급이 필요했던 겁니다. 이전부터 박물관 설립같은 일도 추진되어 왔던 건인 만큼, 이것에 관해선 확실히 옳은 결정이라고 봐야 합니다.
785 2012-12-22 16:35:48 41
은밀한 유혹甲 [새창]
2012/12/22 16:34:09
손톱깎이라는 인류의 발명품은 사실 저걸 처리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784 2012-12-22 16:35:48 239
은밀한 유혹甲 [새창]
2012/12/23 00:38:45
손톱깎이라는 인류의 발명품은 사실 저걸 처리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783 2012-12-22 16:19:37 14
왜우유가 안나오지? [새창]
2012/12/22 16:07:12
짠맛 바나나우유!
782 2012-12-22 16:07:38 17
국민방송 허가 가능하다네요? [새창]
2012/12/22 16:03:57
천잰데?
781 2012-12-22 16:07:38 99
국민방송 허가 가능하다네요? [새창]
2012/12/22 17:02:46
천잰데?
780 2012-12-22 13:56:41 0
[새창]
노무현 정권 시절엔 누구 집 개 이름처럼 불러대던 것들이 어디 이제와서 예우야 예우는
779 2012-12-22 00:34:54 7
(감동)나라지킨 노인분들의 현재상황 [새창]
2012/12/22 00:29:29
이런데서도 민영화를 외치는 사람에게 민영화가 필요합니다. 심장요.
778 2012-12-22 00:34:54 49
(감동)나라지킨 노인분들의 현재상황 [새창]
2012/12/22 02:08:00
이런데서도 민영화를 외치는 사람에게 민영화가 필요합니다. 심장요.
777 2012-12-21 19:12:19 1
오늘 뉴스보니깐 미국에서 잔인한 게임을 규제한다고 하더군요... [새창]
2012/12/21 19:00:06
아, 물론 여성부같은 빅엿은 결코 용인할 수 없습니다. 이새끼들은 구체적인 고찰도 없이 그냥 틀어막으려고 하는 맛탱이가 간 놈들이니까요. 스플라이너새끼들 같으니라고...
776 2012-12-21 19:11:43 1
오늘 뉴스보니깐 미국에서 잔인한 게임을 규제한다고 하더군요... [새창]
2012/12/21 19:00:06
게이머들 사이에서 스스로 '아,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까지 막나가는 건 아니지 않느냐'라는 자각을 했었어야 합니다. 여태까지 사람들은 '더 잔인하고 더 화끈하고 더욱 강렬한 것'을 추구해왔죠. 물론 우리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걸 보고 따라하지는 않아!'나 '이건 단순히 가상현실일 뿐이야!'라는 것이죠.하지만 우린 게임의 구성 원리 자체가 '플레이어의 의사결정에 따른 결과물이 반영된다'라는 항목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가상이건 현실이건 간에, 이건 분명한 문제죠.
바이오쇼크같이 뭔가 메시지를 담고 있는 폭력성의 발현(폭력의 발현은 이 게임 상에선 흐름을 드러내기 위한 장치이지, 그 자페가 목적은 아닙니다)이라면 모르겠습니다만, 우리들은 그렇지 않은 게임들을 수도 없이 봐 왔고, 아무런 의구심 없이 해 왔죠. 이런 모습은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까요? 단순히 장르가 상대적으로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에 받는 핍박이다? 영화에서 동일한 수준의 폭력을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괜찮지 않느냐? 애석하게도, 영화는 관람입니다. 게임은 '실행 주체가 하는 사람'이에요. 보는 것과 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사실상 장점이라고 그렇게 부르짖는 '인터랙티브'라는 요소가 바로 이겁니다. 상호 작용, 하지만 우리들은 이런 상호 작용의 행동에 대한 주의나 경계가 없었고, 그 위험성에 대하여 자각한 이들이 간섭하려 하는 것을 상대적 약자라는 방패를 내걸고 피할 뿐일지도 모릅니다.
775 2012-12-21 19:06:17 0
오늘 뉴스보니깐 미국에서 잔인한 게임을 규제한다고 하더군요... [새창]
2012/12/21 19:00:06
언젠가는 한 번 논의는 되었어야 하는 문제임. 과도한 규제논란을 떠나, 요즘 게임 추세를 보면 정말 '살해'라는 면에선 완전 정줄을 놓았죠.
774 2012-12-21 18:52:43 10
유아인 트윗.twt [새창]
2012/12/21 18:42:23
이양반도 '왜' 졌는지에 대해선 답이 잘못나왔네.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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