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supar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12-23
방문횟수 : 164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91 2015-05-24 10:15:50 0
[익명]남자를 위한 아이 수유실은 없나요? [새창]
2015/05/24 09:34:09
많이 불편하실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기 아빠가 분유를 먹이는 모습은 부성애의 최고 멋있는 모습으로 보여서 멋있을것 같습니다. 최소한 저 같은 사람도 있음을 알아주세요. 아기 건강하게 잘자라길 바라고 작성자님도 행복하세요.
690 2015-05-24 10:10:49 29
[무갤] 여시 회원분들의..앞으로의 여정에 대해 ...정리해봅니다.txt [새창]
2015/05/24 09:42:13
아청법 걸리면 교육관련 일 못하는 것으로 알아요. 학부모 코디네이터 하모니 등도 범죄사실 동의해야 업무가 가능합니다. 학교 업무 도움주시는 분들도 범죄사실확인 동의 받아가는데 교육관련자가 아청법 걸리면 말할 것도 없지 않을지요?
689 2015-05-23 18:43:30 0
gtq자격증시험보고왓어요 [새창]
2015/05/23 15:25:59
저도 거의 6~7년 전에 딴 1,2급이 장롱면허 ㅜㅜ ㅎ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688 2015-05-23 18:41:31 0
그럼... 지금 여시들이 법적으로 상대해야 되는게... [새창]
2015/05/23 15:27:13
형사 사건의 원고 - 검사, 민사 사건의 원고 - 법무팀 민,형사상의 책임은 형사사건은 따로 처벌받고 민사사건으로는 손해를 배상하게 한다는 것 가령 손해배상 판결 후 금액 지불이 안되면 헬게이트 오픈 하.... 맘이 쓰리네요
687 2015-05-23 18:20:26 0
궁금한게 있는데 ㅌㅆ 이런거 고발당한 애들은... [새창]
2015/05/23 17:28:41
받을 작정으로 한 일이 아니라면 소환장 받으면 인증할 정신도 없을것이고 받은걸 인증하고 대책을 요구하는 글을 게시하도록 두지도 않을 것 같은데 이는 저의 추정입니다.
686 2015-05-23 18:17:57 0
(본삭금)달글이 뭐에요?? [새창]
2015/05/23 17:31:17
글이 없어서 황량해지는 것을 막기위해 달리기라는 표현이 텔존 등에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글을 없으면 불안감이 최고조 될것을 우려해 글을 작성하도록 독려하기도 합니다. 아마도 같은 뜻일거라 봅니다.
685 2015-05-23 17:58:42 0
[새창]
추정입니다만 대책 카페가 생기면 위법사실을 인정하고 개인이 아닌 단체 차원에서 대책을 세워달라는 요구가 빗발칠겁니다. 4만명 거리고 걸러서 몇천 아니 천명만 되도 모두 구제할 가능성이 있겠습니까? 그 중 일부라도 믿었는데 왜 버리냐고 떠들면 내부로부터 붕괴가 일어날 것이 두렵겠지요. 아마 그럴 수 있었더라면 게지와 일부 회원이라 팽하지도 않았을 것이라 봅니다. 자칫 내부에서부터 책임자를 고소하겠다는 사람도 나올 수 있구요. 아마도 개인적으로 처벌 받는 일이 생겨도 노력했다. 유감스럽다. 구명하겠다. 믿어줘서 고맙다 밖에는 할 말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안타깝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684 2015-05-23 11:23:49 1
날이좋아서 정모 중!!! [새창]
2015/05/23 11:21:21
잠시 오징어 강림중인가 한참 본 1인
683 2015-05-23 11:21:31 0
데이트비용 문제, 말주변이없어 뭐라얘기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ㅠ [새창]
2015/05/23 10:47:53
솔직하게 말씀하는건 어때세요? 지금의 경제 사정이 이 정도라서 여유가 없으니 절약 데이트 어떠냐고 아마도 작성자 분이 본인을 이용하나 하는 두려움이 있을지 모르니 솔직함으로 풀어주시면 이해해주시지 않을까요? 사정이 어려운데 지갑 사정 파탄나길 바라지는 않으실 거라고 생각해요. 작성자 분이 여유있으실 땐 과감하게 먼저 사기도 하고 연인분이 쓰실땐 아끼자고 만류도 해보세요. 신뢰를 쌓아가는 관계가 가장 좋지않을까요?
682 2015-05-23 11:12:46 0
무도갤이링 오유랑 비슷한 의견은 하나씩있네요 [새창]
2015/05/23 10:53:24
다 잘될거야가 할말없을때..... 혹시 나도 이런짓 한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사실 섬뜩한 기분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681 2015-05-23 11:10:42 0
[새창]
깜딱이야 !!!!!
680 2015-05-23 09:59:43 0
[새창]
집청소도하고 쓰레기도 버리고 설거지하고 화분에 물도주고 요리도하고 오유도하고 착하게 마나님과 애기들 기다리세요!
679 2015-05-23 09:47:58 2
여시 공지 읽어보고 합리적 의심을 하는 여시는 진정 한명도 없는것인가.. [새창]
2015/05/23 09:24:40
불안하기 때문에 의심하고 싶지 않은것 같습니다. 1부터 10까지라면 5이하 일때는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다른 방향의 생각이 가능한데 이미 8~9까지 불안하게 되면 부정하는 태도를 취하고 안정하고자 합니다. 너무 위험한 상태가 아닐지.... 걱정스럽기까지 합니다. 다음 단계는 분노로 점철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678 2015-05-23 09:43:35 0
[새창]
동생분 만큼 작성자 분도 힘드실 것 같습니다. 우선 순위를 정해보시는건 어떠세요. 슬프고 우울하고 화도 나시겠지만 감정과 동생 중 우선 순위를 정해보세요. 물론 동생이니까 그 만큼 화도나셨을 겁니다. 하지만 우선은 동생부터 추스리고 다른 부분은 잠시 미루시면 어떨까요? 한 곳에 집중해서 한가지씩 해결하시면 막막함도 해소가 되지 않을지요.
677 2015-05-23 09:38:21 0
[새창]
막연합니다만. 많이 들어주세요. 관계의 밀접합 정도에 따라 분명히 다릅니다. 경청과 진심어린 걱정만큼 좋은게 있을지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926 927 928 929 9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