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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3 08: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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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보셨으면하고 글 남깁니다. 여시에서 왔다라고 말씀하시는 순간 나빼썅 시전으로 보이게 됩니다.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항상 문제는 일부다라기에는 본인도 잘 아실 듯 합니다만 집단지성의 끝을 보여주는 상황이네요. 글써 보시고 외면 당해 서러우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부 사람들에게 ㅡ 일부 ㅡ 본인의 말이 알카에다나 IS에 있다가 왔다는 소리로 들릴 수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는 건 아니나 그만큼 공포스럽기 때문에 드리는 비유입니다. 제가 본 오유는 본인의 생각을 개진하고 그 생각에 대한 모든 책임도 본인이 안고가는 곳 입니다. 앙 왜~ 나좀 봐줘라는 마인드라면 여기 상주하셔도 분명히 외로울 겁니다. 장담해요. 당신들이 버린 탑시 관련자들은 어쩌실 겁니까? 서로 사랑한다면 가서 그분들 도울 궁리를 하세요. 사랑한다면 왜 모른척 외면하시는지요? 어떤 분도 그 분들을 도울 궁리는 없으시더군요. 사랑하긴 하는데 니 일은 니가 알아서 하라는 것 같으신데 그렇다면 외면 당하는 분도 본인 일이니 누구도 알아주길 바라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