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supar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12-23
방문횟수 : 164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31 2015-05-16 11:27:03 0
[새창]
도피해서 해결되는 문제는 안타깝게도 거의 없어요. 스트레스 상황을 극복할 방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인터넷 넋두리면 어때요? 범죄행위도 아닌데요. 그렇게라도 미약하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면 도움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러라고 이런 게시판이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면대면으로 하소연할 방법도 많아요. 학생이시라면 특히요. 1388이나 학교상담실 위클래스 등등 무료로 상담할 수도 있어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630 2015-05-16 11:21:59 0
[익명]자기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페이스북에 흔적을 안지우고 컴퓨터에 저장하는거 [새창]
2015/05/16 10:54:47
본인은 그 분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분의 작은 행동에 고민하지 마시고 먼저 어떻게 하고 싶은 마음인지 들여다 보셨으면 좋겠네요. 상대방의 처분에 따라 어떻게 해야지 하지 마시구요.
629 2015-05-16 11:19:20 0
[새창]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시고 혹시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이라면 조금 거리를 두고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무난히 다르다고 인식하고 관계설계를 통해 즐겁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628 2015-05-16 11:16:40 0
[새창]
어떤 연령대라도 개인차에 의해 또는 노출빈도에 상관해서 자존감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뇌나 동조가 일어나는 것 군중심리도 마찬가지 겠지요.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은 유난히 나르시스트이거나 에고이스트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어떤 경우는 심리적으로 위축될 가능성도 있을겁니다. 혹시 자존감에 손상 입으신 분들게 니가 약하니까 그렇다는 말씀은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감수성 처럼 쉽게 어렵게의 차이는 있겠으나 사람은 외부지극에 충분히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627 2015-05-16 11:09:48 0
고1인데.. 그냥 집이싫어요 혼자살고싶어요.. [새창]
2015/05/16 10:55:59
지금 집안에서도 혼자 같아서 너무많이 힘들거 같습니다. 그냥 혼자 고민하지 말고 주변에 건강센터나 1388 또는 교육청 산하 We 클래스 또는 학교 상담 선생님도 좋고 전문가분들께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지금 잠시 지나는 감정일수도 있고 다른 걱정이나 스트레스가 길을 못찾고 분노로 표출되기도 하니까요. 본인이 왜 어째서 혼자이고 싶은건지 더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626 2015-05-15 14:42:46 6
[새창]
진심으로 오랫만에 자꾸 로긴하네요. 그냥 제3의 눈으로 사실을 알고 싶다면 변호사 사무실에 가서 문의하세요. 여기에 올라온 친절하고도 안타까워 올리는 글들 보면서 한발 물러서서 사건을 직시하세요. 분명히 이번 형사사건으로 일부 운영진들간 이해관계에 문제가 생길것은 분명합니다. 주범이냐 종범이냐 공범이냐의 차이일 뿐 사실 오유에서 조작으로 문제된 것은 도의적인 부분에 지나지 않을 수 있겠으나(ㅅㅍㅎ사건은 딥빡을 유도하였으므로 이는 별도 파악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탑시관련은 도의적인 부분이 아니라 현행법을 위반한 경우이냐 아니냐의 문제일 것 같습니다. 스르륵에서 이미 언질했듯이 집단행동으로 고의적인 피해를 적시한 부분으로 볼 때 이는 일부 개인회원들의 치기어린 장난이나 헤프닝으로 마무리될 일이 아닙니다.
현재 부터는 추정입니다. 참고하시라는 뜻에서......
<만약 책임을 놓고 ㅇㅅ 측 운영자분이 탑시의 존재만을 알고 잘 몰랐으며 일부 회원의 일탈이었다고 주장할 경우(일부회원의 일탈이라고 적시하신것으로 암-사과문 참고) 책임자는 게시판을 직접 운영한 게지가 될것으로 추정되며 운영자는 도의적인 책임만을 질것으로 보이나 카페 폐쇄적 성향상 카페의 운영에 대해 연락을 주고 받지 않았다고 할 수 없을 것으로 추정되므로 형사적인 책임 여하는 조사받는 과정에서 다시 거론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집단으로 천여통의 메일을 스르륵에 보냈다는 점은 이 사이트의 존재에 대해 적어도(적어도 일인당 세개의 메일을 가졌을 경우라도) 400여명에 달하는 관련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어느 선까지 참고인이 될것인지 추정하기 어려움) >
아직까지도 댓글에서 아몰랑 ㅋㅋㅋ을 시전하시는 분들은 실제로 사건의 경중을 전혀 모르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 가정할 때 본인의 일이 아니니 가볍게 보는 것을 자재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걱정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도저히 오유를 못 믿겠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곳을 나와 한걸을 물러서 구글을 검색하시거나 다른 사이트에서 올려둔 글을 참고 하시면서 이 사건의 문제를 다시 한번 파악해 보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자칫 아청법 위반으로 전과를 남기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답답하기도 하네요. 그런 경우에 청소년 아동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것은 불가능 하고 전과 조회하는 곳에서는 취업이 취소되거나 해직될 수 있습니다.(보육관련 교사는 절대 못합니다. 대학생의 경우 취업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빨리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다들 이 사건에서 힐링될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최대한 비방을 자재한 글임을 다시 말씀드리고 한 개인으로 걱정되는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625 2015-05-15 04:59:43 2
[새창]
기생과 출생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말에 상처 받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가 모체에 기생해서 태어났다는건 어떤 의미가 될지 알지 못하는 얄팍한 지식으로만 포장하려는 행위입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을 모욕하는 행위이며 오만방자한 행동에 어떤 의미도 두지 마시길 바랍니다. 스스로 부끄러울 치기어린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623 2014-08-13 15:45:26 1
솔직히 비글만큼 천사가 어딨나요 [새창]
2014/08/13 11:42:41
글이랑 사진보는데 갑자기 웰케 피곤이 엄습할까요..... 에너지가 넘치는.........
622 2014-07-22 04:14:00 1
[새창]
잊으려고 하면 그 노력만큼 계속 담아져요. 그랬구나 여기까진가 보다 해요. 이상한 사람 이상한 친구 둘이 알아서 사라졌구나 하셨으면 해요. 더 늦게 알았다면 더 많이 힘들거예요. 요만큼이라서 이겨낼 수 있을거예요. 800일이라 8000일이 아니라 다행이구요. 결혼하고 아기 있기 전에 떠나 다행이라 말씀 드리고 싶어요. 가족들과도 시간이 지나면 더 가까워지고 이해할 수 있을거예요. 작성자님이 더 많이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예요. 그래도 한숨돌리며 위로 받을 수 있는 오유라 다행이예요. 앞으로는 더 행복할거예요. 남의 마음에 상처주지 않았으니 분명히 좋은 일 가득하실 거예요. 늘 행복하고 행복하세요. 그들보다 작성자님이 더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621 2014-07-19 21:15:12 0
한국식 암살법.jpg [새창]
2014/07/19 20:25:20
공생이 문제가 되는거였어!!!!!!!!!!!!!!!!!! 악어새 ㄱ객끼였어!!!!!
620 2014-07-17 20:13:57 1
베오베 하이랜드 폴드냥이 도도 근황입니다! [새창]
2014/07/17 16:37:11
젤리가 솜사탕 안에 ㅋ 귀여워라~~~
619 2014-07-17 11:17:03 3
타투도 패션이니까!! (싫어하는분들은 클릭금지ㅠㅠ) [새창]
2014/07/16 19:27:32
막말하는걸 용인하는 사회도 역겹습니다. 막말하는 자신을 용인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싫다면 눈감고 지나가세요. 부탁입니다.
618 2014-07-16 17:44:06 0
님드라 친구가 선택권을 줬는데여 [새창]
2014/07/16 10:13:31
소포받고 작성자님 목숨에는 지장없는거 맞죠????????
617 2014-07-12 17:05:51 1
혀닦을때 헛구역질 안하는법.jpg [새창]
2014/07/12 11:13:21
김래원처럼 하고 이 닦으라고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931 932 933 934 9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