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번에 한표 2번은 나는 법 위반자도 무개념도 아니라고 면죄받기 위한 행동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구태여 상주하던 곳의 정체성을 가질 필요없이 오유에서 적응학고 즐거워할 수 있는게 더 나아요. 개인을 다 욕할 필요도 없고 사법처리에 관련된 사람이 지금와서 오유 들락거릴 정신없을테고 그냥 처음부터 한 개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가지 선택을 할 수 있겠어요. 포기하지 않으려면 동생으로 지내면서 오래 보는것 아니면 과감히 포기하는 것 포기해도 자동적으로 동생이란 관계정리는 됩니다. 다만 본인의 태도가 전후자 선택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상대가 거리두기를 원할때 혼자 원하는 것만 고수한다면 상대는 더 멀어져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