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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ar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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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2014-07-12 13:50:37 0
[새창]
제발 한꺼번에 좀 ㅠㅠ 손떨림 ㅠㅠ
600 2014-07-10 16:27:29 0
[15] 오늘도 역시나 평화로운 중고나라 [새창]
2014/07/10 12:27:45
판다는 물건과 사려는 물건의 목록이 일치하지 않는 것인가??????
599 2014-07-10 16:25:34 0
이번 너구리가 지나가면 오는 것은? [새창]
2014/07/09 16:36:59
짜파게티 뒤에는 짜빠구리. ㅠㅠ 나란 인간의 개그는.........
598 2014-07-09 21:26:17 4
[새창]
심리적 감옥상태에서 너무나 무기력하고 우울한 상태인것 같습니다. 우선 글쓴 분이 언제까지 또는 얼마나 참을 수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여자친구분에게는 20일이나 200일이나 비슷하게 느껴질 수도 있구요. 여자분이 직장생활을하고 스스로 독립하지 못하면 2000일이 지나도 상황은 같을겁니다. 일주일에 한번 잠시 얼굴보고 행복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해결법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여친분이 지난 사람들과 같다고 미리 확정짓는다면 글쓴분이 보여줄 수 있는것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다만 글쓴분이 본인을 자책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작은 행복을 찾는건 두사람간 의사소통의 과정이지 혼자 하는것은 아닙니다. 기다리시더라도 작은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느낄 때 하시면 좋겠네요. 그래도 사랑하신다면 평생 한번하기 힘든 사랑하고 계신거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상대를 위해서든 나를 위해서는 이미 고통스럽다면 다른 방향에서 다른 시선으로도 바라보시길 권합니다. 힘내세요
597 2014-07-09 20:26:07 31
개:에잇! 고양이: 뗏찌! [새창]
2014/07/09 10:38:52
냥이가 코를 막아서 그런듯 ㅋ
596 2014-07-09 20:23:38 0
톰과 제리에서 항상 톰이 당하는 이유 [새창]
2014/07/09 18:22:36
제리가 당하면 만화가 끝나니까~ 동심파괴
595 2014-07-02 15:02:58 3
[개혐오주의] 울동네 호기심 많은 개들. [새창]
2014/07/02 10:56:29
사귀는....................탈주자 경보~~~~~~~~ㅋ
593 2014-06-20 16:52:36 0
[새창]
힘내요 토닥토닥
592 2014-06-19 19:52:10 0
이 개 종이뭐죠?ㅠㅠ너무이쁜데 [새창]
2014/06/19 17:10:30
코카 콜라.......
591 2014-06-18 14:45:28 2
23살 남대생에게 어머니께서 사주신 양말.. [새창]
2014/06/17 12:01:37
데덴네?????????????
590 2014-06-10 21:34:19 0
교육감 낙선 조전혁 “빚 12억, 개인 파산 신청…” [새창]
2014/06/10 11:24:34
압류 행정 처분을 330명이 돌아가면서 했으면 합니다 공휴일 빼면 일년도 모자람.
589 2014-06-09 19:16:26 0
얼마전에 임신한 아이 냥줍했던 사람입니다 [새창]
2014/06/09 17:43:22
댓글 이름이 ㅠㅠ 작성자님 힘내시구랴~~
588 2014-06-09 19:11:39 9
[익명]퀴어퍼레이드 다녀와서 지금까지 계속 심장이 뛰네요 [새창]
2014/06/09 18:35:37
남의 권리를 침해하는 자유는 누구에게도 없으며 누군가에게 이유없이 멸시당해서도 안됩니다. 신분제가 있었던 때 신분타파는사회적 분탕질 논란조장 질서파괴라는 꼬리표를 달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자유와 권리는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누군가를 괴롭히기 위한것이 아닌 개인의 사적인 영역의 자유는 존중되어야합니다. 이반 뿐이니라 일반인도 그 권리를 침해할 의사가 없는 사람이 많고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걸 알아주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물론 세월호 사건으로 축제를 자제하자는 의견은 동의합니다. 그렇지만 모든 축제를 다 취소하고 지방도 참여해서 취소하는것이 아니라면 권리를 신장하기 위한 행사는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회적 편견이 사라지는 날이 빨리왔으면 합니다. 속상한 마음 보다 굳건한 마음으로 함께 살아가시길 희망합니다
587 2014-06-08 20:24:34 0
남자친구가 성에 갇혔어요 [새창]
2014/06/06 15:09:38
그 성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임이 확실함. 나만 못폰거????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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