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부분은 차지하고 여성분들이나 남성분들이나 좀 더 안전한 여행을 위한 방법을 고민해 볼 가능성에 대한 논점은 될것이라고 생각함. 작가의 말이 거짓이던 아니던 이는 반드시 확증을 거쳐야 할 사안이며 누군가 즉 자가든 블로거든 키보드 워리어든 날조한 사실이 있다면 형사처벌 감이므로 그 부분에 대한 논란은 여기서는 무의미 한 것이라 생각함. 다만 글에 대한 도덕적 책임은 누구도 피할 수 없으므로 논란은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함
정당방위는 장소에서 부터 정해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외국도 그렇구요. 개인의 사적인 공간을 침해하였는지 아닌지는 매우 중요한 판단기준입니다. 윗분들 언급처럼 집안에 침입한 경우 의도나 행위자체를 시간대로 쉽게 구분해 야간의 경우 정당방위가 고려없이 가능한게 아닌가합니다. 우리나라도 상황만 정해서 결과적 판단이 아닌 장소,시간,동기,상황 등에 따른 구체적 예시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한국인 혐일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전범국 가해국으로의 책임이나 진정한 반성없이 오늘까지 핵피해국 자세만 유지하며 야스쿠니 참배 후쇼사 교과서 독도까지 한국인이며 역사인식이 있다면 당연히 혐일감정 있습니다. 이번 일의 시작도 마찬가지 입니다. 맞서싸운 상대가 다른 사람이라도 사건의 연장선에 있고 패배라는 리스크안고 싸운 격투가 아나 아마추어 선수. 응원합니다. 당신은 뉴라이트입니까? 인기나 끌자고 쇼한 사람아니죠?
사람이 어떤 사람이고를 떠나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비신랑되시는 분이 잠시 작성자 분 편을 들더라도 이미 딸 개념 없이 키운 시부모님은 아무리 개념을 가져다 깔아놔도 팔은 안으로 굽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백만원이 넘는 금액을 남편되실 분이 낼 수 없다면 곧 어머님과 관계는 최악이 될것이고 고통받는건 혼자입니다. 필요하시다면 심각하게 스트레스가 되신다면 전문상담이라도 미리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