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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2014-10-07 00:50:28 7
내 아이를 낳아준 아내에게 [새창]
2014/10/06 14:01:00
남편님들도 고생이 많져. 두돌쯤 지나니 주위가 보이더라구요. 아이 태어난 뒤로 술에 취하면 가끔 울더라구요. 그렇게 최선을 다해놓고도 더 해주지 못해 미안하단 말을 하네요. 아이가 어려서 경제적인 부분을 혼즈 짊어지고 있는데 그게 자꾸 미안해지고;;;
저렇게 서로 아껴주시니 아이는 참 행복하겠어요. 화목이 제일이에여
339 2014-10-06 23:13:31 1
[후기]요즘 같은 세상에 대체 무슨생각으로 주차 뺑소니를[사진크기 주의] [새창]
2014/10/06 13:14:57
저희차도 뺑소니 당한적 있는데... 법이 참.. 그자리에서 걸리나 나중에 찾아내서 잡으나 똑같더라구요.. 그래서 긁어도 튀고보나 싶었습니다
338 2014-10-06 23:04:39 2
[새창]
전 정말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나때문에 자식부모간 갈라놓고 잘살기 힘들어요.. 일이 있을때마다 괜히 그거 때문인가 떠오를거구..
337 2014-10-06 00:58:22 0
선지못먹는다는 베오베글을 보고 생각났는데 [새창]
2014/10/04 16:58:18
입덕중인 입장으로써... 입과 코가 엄청 예민하다는걸 새로 알아가고 있어요... 그냥 그런 사람도 있을수 있다 생각하긴 하는데. 같이 나눠먹는거면 덜어서 먹던가 따로 시키던가.. 기분이 나쁠거 같긴해요
336 2014-10-05 09:53:49 0
남의 개한테는 먹을 거 함부로 안줬으면 좋겠어요. [새창]
2014/10/02 15:28:43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요. 키우는 방식 먹이는 방식이 다를텐데.
335 2014-10-04 03:06:05 11
[익명]여보 고마워요 [새창]
2014/10/03 23:10:51
저도 신랑이랑 결혼하길 잘한것 같아요. 인생중 가장 행복하거든요. 눈치안보고 감정 숨기지 않고 드러낼수 있는 유일한 사람~ 월요일에 출근하고 오늘 처음 집에 들어왔어요. 애기 재워놓고 12시부터 수다 떨다 이제 자려고 누웠는데 기분이 딱 작성자분 이랑 같은 기분인거 있죠 ㅋㅋㅋㅋ
334 2014-10-03 07:56:59 0
오늘 유가족분들의 심정을 1/100 체험해보았습니다. [새창]
2014/10/01 21:16:31
다큰 성인이 되서 내앞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신꿈을 꾼적 있엇는데그날 종일 울었어요. 그렇게 슬픈 기분은 처음이었어요
333 2014-10-03 01:25:22 5
배려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제1반항기, 18~36개월) [새창]
2014/09/24 12:03:18
육아서적 많이 읽고 관심있어하는데39개월 아이 키우면서 느낀점은 정말 애는 책대로 크지 않는다는거였어요... ㅎㅎㅎ 참고만 할뿐 . 제일 중요한건 우리애의 옹알이나 표정 말 기분을 알아채고 적절히 대처해주는게 어려우면서도 중요하거라구요. 시행착오 겪으면서 자기 아이에 대해 알아가는것 같아여 ^^
332 2014-10-03 00:31:11 1
[새창]
아..어떻게 저런 사고를 할수 있지;;;;; 너무 하네 정말.
331 2014-10-02 09:33:48 0
[익명]한 번 왕따는 영원한 왕따인가 [새창]
2014/10/01 23:44:10
먼저 다가가지 않는 사람한테 누군가 먼저 살갑게 다가와주기는 어려운것 같아요. 인간관계 평범한 사람들도 비슷한 고만 해요. 날 재미없다고 생각하려나? 이건 너무 오바했나 등등 모임 끝나면 곱씹어지거든요.
그리고 요즘 살기 얼마나 바빠요. 내가 연락 잘 안하면 끊어지는것도 흔한 일이에요. 아는 사람 바글바글 하다고 마음이 풍성?해지는것도 아니구요. 진짜 코드 맞는 사람 찾으면 좀 더 살갑게 대해서 연락 이어가세요. ^^
330 2014-10-02 09:21:12 2
[새창]
이정도면 그래도 잘하셨네요. 앞으로 원하시는일 잘 되시길 바라요
329 2014-10-02 00:46:59 0
[새창]
예전엔 허언증인지 모르고 저분은 왜 저런 얘길 할까 했었네요.
자기 로또 3등만 몇번 됐었고 김대중 대통령이 카드값도 까줬고
집 유리가 방탄유리로 되어있고 자기는 피아노를 만들줄 알고
메가박스 몇번째 손님 당첨되서 평생무료라고..
328 2014-10-02 00:28:11 1
대한민국에서 버려진 20대30대가 살수있는 길 [새창]
2014/09/27 19:28:51
전 정말 공감해요. 드라마나 주위 남애기 듣고 너무 거창하게 시작하려고 하지 마세요.부모님때문에 이건 해야한다 저거 해야한다 하면 진짜 등골 빠져요.... 결혼해서 아이 낳으면서 돈이 얼마나 많이 든다구요
집에서 애기 키우면서 좀 더 있고 싶은데 혼자 아둥바둥 하는 신랑 보면 또 안쓰럽고 또 몇년 쉬다 야근 없는 직장 . 외각지역인 집 근방에 보육비 빼고도 남을만한 직장 찾기 너무 어렵네요.... ㅠㅠ
327 2014-10-01 23:16:10 0
도서관에 있다가 도망나왓어요 [새창]
2014/10/01 20:52:08
저는 애엄마이자 일년후엔 취직 하려고 준비중이에요... 나이 서른 넘어 다시 준비중이네여;; 어제 관련직종 세미나 다녀왔는데 70~80군데 넣을 각오 하래요..ㅎㅎㅎ..... ㅠㅠ
열심히 해봐요 우리
326 2014-09-30 00:12:18 8
[새창]
하... 맘아프네요. 평범한 가정. 좀더 준비된 가정이여도 출산하고 새로운 환경과 일상에 가볍더라도 우울증이 오더라구요. 맘이 얼마나 아프고 힘들까 걱정되네요. 그래도 아이를 생각하는게 저보다 더 어른스러운것 같아요. 빨리 자리잡고 화목해지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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