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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마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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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2014-11-03 05:07:55 0
모유 올바른 젖물리기와 자세 [새창]
2014/10/27 17:26:49
전 제가 함몰인지 모르고 한달을 고통속에 ㅠㅠ수유하다 마사지 하는곳에 가서 이주를 배웠어요;;; 수유가 그렇게 어려운건지 처음 알았어요.
첫 한달을 피가 나고 살점 나가는데도 무식하게 먹였네요
둘째는 괜찮을런지... ㅠㅠ
399 2014-10-31 16:50:33 0
[익명]연애 환상가진 어떤사람이 절 힘들게 해요 [새창]
2014/10/31 10:45:04
이건 그여자가 어떻게 이야기를 지어내도 이상한대....????
전혀 감을 집을 수 없는 이야기네요. 왜그런거지..
물먹이기 내기하고 나온건가..
398 2014-10-31 02:35:20 5
요즘 유행하는 명화 DIY를 해보았습니다. 오유 최초일지도 [새창]
2014/10/29 15:26:05


397 2014-10-31 02:34:48 4
요즘 유행하는 명화 DIY를 해보았습니다. 오유 최초일지도 [새창]
2014/10/29 15:26:05


394 2014-10-29 22:57:51 1
구보씨의 일일 - 낮의 괴로움 [새창]
2014/10/29 01:07:24
제가 보는 세상이랑 뭔가 많이 다른느낌 이에요..
와.... 너무너무 놀랐어요. 그림 처음보는데 소름돋게 멋지네요.
하... 신기하다
393 2014-10-29 08:40:48 0
[익명]이러다가 정말 큰일날거 같아요... [새창]
2014/10/29 01:56:42
오래전에 글 본것 같은데.. 그때도 불안했는데 이사를 가시던 열쇠를 바꾸던 하셨어야죠..... ;;;;
이사가 최선일것 같네요.
392 2014-10-28 18:51:50 2
약19금) 상상력 대장 아들..그리고 상냥한 아들.. [새창]
2014/10/28 13:35:01
ㅋㅋ우리딸도 개를 보더니 .. 엄마 개새끼가 똥을 싸~ ㅠㅠㅠㅠㅠ
어린이집갈때까지 고양이새끼 개새끼 귀여워귀여워 하며 걸어갔다는...
390 2014-10-25 10:30:08 15
강도잡다가 징역 살게된 친구기사보니. . [새창]
2014/10/25 04:20:56
무슨 길가다 폭행시비 걸린것 처럼 예시 드시는분들도 있네.....
집에 들어왔다는건 제일 안전해야할 나만의 공간에서
내 가족도 위험한 상태에서 도망칠곳도 없는건데 .. 거기다 그건 100% 도둑이 잘못한거자나 100% 나한테 해입히겠다 하고 들어온건데
무슨소리들 하시나요..
389 2014-10-25 10:26:52 13
강도잡다가 징역 살게된 친구기사보니. . [새창]
2014/10/25 04:20:56
신랑이 철야할때 딸과 둘이자면서 가끔 도둑이 들어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상상해봅니다. 솔직히 죽도록 패고 싶을거같아요. 살아서 도망가면 또 올거같아서요..
388 2014-10-25 01:24:24 0
[새창]
아이고 진짜 연락하기 싫은 사람이네요. 애엄마....
387 2014-10-25 01:10:23 0
야씨 또 버스터리드 탈락후보 ㅡㅡ [새창]
2014/10/25 01:09:06
이번주 살거같은데...
386 2014-10-25 00:27:03 0
사실... 오늘 미션 자체가 [새창]
2014/10/25 00:18:05
저도 미션이 별로네요..ㅠㅠ 매 방송때마다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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