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님도 고된 시집살이 하셔서 저는 그렇게 안시키려고 하세요. 집에 손님오면 힘들다고 하루이틀 있다가 가신다하고 근처 시누집에와도 연락안하세요. 부담될까바 (근데 촉이 있는지 전화걸면 시누네 ㅋㅋㅋ 그래서 그때마다 가죠) 같이 살때도 밥 빨래 청소 다 하시려고 하고 며느리.고생시키기싫다는 분이세여
공감도가고 저런 부모가 되고 싶어요. 세상에 모든 나쁜일를 피하게.해줄수 있다면 좋겠지만 불가능하니 혹시나 겪게되더라도 외롭지 않게 힘이되서 본인탓 하지말고 툭툭 털고 일어날수 있게. 그런부모가 되고 싶네요. 그래서 더 맞벌이가 고민되요. ㅎ... 초등학교때도 지켜봐야할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