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천금마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1-12
방문횟수 : 199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45 2014-11-25 23:44:18 7
<긴급> 단원고에서 2학년 아이들 교실을 없애려고 한대요 [새창]
2014/11/25 19:06:14
이번학기 끝나면 1학년 아이들이 2학년 들어가지 않나요?
그럼 그교실을 써야할텐데 비우라는건가요?
444 2014-11-25 23:40:38 1
[새창]
나도 애엄마지만 ... 왜저러는거지.....
수다떠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몰려다니지 않긴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사람이 기본은 지켜야ㅣ.....
443 2014-11-25 13:48:10 2
[새창]
화도내고 울고 하며 감정을 비워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새로워지기 위하 잊기위해 그감정들을 숨기고 모른척하면 잊러버려지는게 아니라 또 울컥하고 나와서 원점으로 돌아가는 느낌이요..
앓을거 다 앓아야 비로서 맘이 좀 진정이 되더라구요.
442 2014-11-25 12:09:28 2
미즈넷 어느 한 새댁의 김장 안하게 된 사연 [새창]
2014/11/23 01:45:07
저희 어머님도 고된 시집살이 하셔서 저는 그렇게 안시키려고 하세요.
집에 손님오면 힘들다고 하루이틀 있다가 가신다하고 근처 시누집에와도 연락안하세요. 부담될까바 (근데 촉이 있는지 전화걸면 시누네 ㅋㅋㅋ
그래서 그때마다 가죠)
같이 살때도 밥 빨래 청소 다 하시려고 하고
며느리.고생시키기싫다는 분이세여
441 2014-11-25 00:24:42 3
[익명]두 콧구멍으로 숨 쉴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입니다. [새창]
2014/11/24 20:21:20
비염인지는 모르겠고 이주째 감기로 코가 엄청 막혔는데요..
네살아이 밥도 해줘야하고 저녁도 차려야하는데 맛도 냄새도 맡을수가 없어요.. 요즘 국 간을 네살아이말에 의지하며 요리해요....
간장넣어야돼?

너무달아?

매워? (고추x)

맛있어?

.....

가...
440 2014-11-24 23:28:34 5
4학년 생일날 [새창]
2014/11/24 21:14:39
어디 화려한대 가서 해주는것보다 몇명 친구 물러나 이렇게 보내는게 더 소중할것 같네요.. 멋진가족 ㅋㅋㅋ
439 2014-11-24 16:39:58 2
미취학아동 학부모를 위한 팁을 좀 드려도 될까요? [새창]
2014/11/24 02:28:43
공감도가고 저런 부모가 되고 싶어요. 세상에 모든 나쁜일를 피하게.해줄수 있다면 좋겠지만 불가능하니 혹시나 겪게되더라도 외롭지 않게 힘이되서 본인탓 하지말고 툭툭 털고 일어날수 있게. 그런부모가 되고 싶네요.
그래서 더 맞벌이가 고민되요. ㅎ... 초등학교때도 지켜봐야할것 같아서.
438 2014-11-22 00:39:16 0
합동무대는 역시나 학예회가 되는군요 흐흐 [새창]
2014/11/22 00:38:54
채널을 올렸다 내렸다.. 오글오글
437 2014-11-22 00:17:41 0
[새창]
저도 방금무대 참 좋네요~~~
436 2014-11-21 16:42:22 0
[새창]
ㅁ 글자가 좀 독특하긴하네요
435 2014-11-21 02:10:07 1
임신한 마눌님이 준 퀘스트: 전복을 잡아서 죽을 끓입니당. [새창]
2014/11/20 19:03:12
우왕 부럽~~~~~ 7개월인데.입덧중~
먹고싶은게 없어 시키질 못해요 ㅋ..
433 2014-11-21 01:08:34 15
왜 이렇게 서럽죠? [새창]
2014/11/20 20:40:46
창밖에 지나는 사람들 보며
"저기요~ 어디가요~ 나도 나가고 싶네요"라고 중얼거린 지인들
많아요~~
432 2014-11-21 01:07:09 13
왜 이렇게 서럽죠? [새창]
2014/11/20 20:40:46
에혀.. 진짜 멘붕와여 그때. 싱크대에 서서 밥에 물말아서 김치찌게 김치 몇가 건져먹고 식사끝... 최소 돌까지는 진짜... 내가 내가 아니고
신랑 잡게되고. 자존감 바닥치고..... 저도 늘 들어왔던 시간이 약이다 소리..그거밖에 없더라구요.

그나마 위로됐던건 내가 성격파탄자가 아니라. 내가 엄마 자격이 없는기 아니라 그때 애엄마는 누구나 겪는 거라는거...

힘내요.
431 2014-11-20 23:58:00 31
개성 강한 4살 어린이집 일화 [새창]
2014/11/20 14:56:05
ㅋㅋ 네살 우리 애랑 비슷한게 좀 있네요.
뭔가 한번만 더 하게해달라고 한번만~~제발요~~하면서
ㅗ 이걸 날려주는.... 왜 꼭 불편한게 그걸로 한개를 만드는거니.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6 37 38 39 4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