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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2014-12-03 04:53:22 2
여러분 드디어 저 해냈어요ㅠㅁㅠ [새창]
2014/12/02 14:37:54
전 입덧탈출 ㅋㅋㅋㅋ 7개월에.....
축하드려요. 진짜 초반엔 무리하지마세요~~~
473 2014-12-03 04:20:16 1
석관동 떡볶이를 아시나요 [새창]
2014/12/03 00:06:51
유진떡볶이 알아요 ㅋ 몇번 못먹어봤지만ㅋㅋㅋㅋ
저건 인터넷에서 파는거랑 비슷한가요.? 갠적으로 조리용?떡볶이중 최고 린거같아요.. 진짜 맛있게매움
471 2014-12-02 21:11:16 8
[새창]
경험을 쓰자면 아이가 뭘알겠어 할때부터도 가르칠건 가르쳐야해요.
정답은 아니지만 저는 아이가 어릴때는 누굴때리거나 뺏거나 소리치거나 할때 똑같이 해줬어요. 아프게할땐 아퍼봐야 알겠구나 하구요.
세살 네살되면서는 대화가 되기때문에 상황을 설명해줘요.
소리지르며 말하면 저도 소리지르며 말하구선 너도 기분나쁘지?
니가 소리지르며 얘기하면 듣는 사람도 너에게 화를내게돼.
이런식으로 상대방 기분을 얘기해줘요. 그러곤 그럴땐 이렇게 하는거야.
몇번씩해주구요.
저도 사람이기 때문에 화를 낼때도 있어요. 그러면 오분정도 있다가 마음 진정하고 설명해줘요. 오늘 이래서 엄마가 큰소리 내버렸네
미안해. 이건 엄마가 잘못한거야. 안그러도록 할게.
하구요..

애키우는게 진짜 도닦는 기분이에요.
나가서 나없을때 남에게 혼나느니 내가 잘 가르치자 생각하고 키워요.
아이에게 설명도 해주구요.
니가 엄마없을때 잘몰라서 선생님이나 어른들께 혼나면
엄만 너무 마음아플거같아. 그래서 자꾸 알려주는거야.
너도 선생님게 혼나면 너무 서운할거야. 무섭기도 하고.
어렵지만 잘해보자 했어요.

되게 길어졌네요. ㅋ
행복한 육아가 됐음 좋겠어요.
470 2014-12-02 20:55:48 9
[새창]
저도 잠깐 무섭게 보이기위해 체벌을 한적이 있어요. 느낀게 뭐냐면
때리면 나쁜거라고 가르치면서 나는 때린다는거죠..
반발심도 생기고 오기가 생겨요. 굉장히 어린아이인데도 참으면서 노려보더라구요. 그러면 더 세게 더무섭게 더크게 때리고 소리쳐야해요.
그래서 매를 없앴어요.
제가 아직 큰아이를 안키워봐서 큰아이들은 모르겠지만
느낀점 적어봤어요.
469 2014-12-02 16:28:03 63
[새창]
아이낳고나니 더 이해가.안가요...... 나한테 왜 그랬을까...
보고 배운게 없어서 모성애가 부족한건가 한적도 있구요..
그때의 엄마의 자세한 배경을 몰라서 그런지 더 이해할수 없더라구요.
468 2014-12-02 00:10:05 0
오늘자 정혜경 [새창]
2014/12/01 17:57:54
신랑아 내가 오늘 진짜 휘청거리며 날아갈것 같았는데 왜 안믿냐...
너도 오늘 그바람 얼마나 쎗는지.알면서... ㅜㅠ
나쁜남자
467 2014-12-01 22:34:23 12
[새창]
사람이 바뀌겠지 라고 생각하는건 진짜 어려운일 같아요.
어떤 계기가 있는게 아니라면요..
술을 정말 좋아하시네요. 줄여주면 다행인데 자주 싸우게 될거같네요..
463 2014-12-01 00:12:56 1
[새창]
표현 잘 안하는 40개월 딸.
아빠랑은 유난히 사이가 서먹했는데 (인사하는것도 쑥스럽다고 피하는사이)
오늘 신랑이 참 잘 놀아줬어요. 만족스러웠는지 자려고 누웠는데
엄마 나는 엄마를 엄청 사랑해. 아빠도 어릴때부터 엄청 사랑했어.
난 엄마가 너무너무 좋아 라고 말해주는데 코끝이 찡~
462 2014-11-30 17:22:57 7
홍룡쥬룡의 요리일지 밀푀유나베 (데이터, 스압, 드립 주의) [새창]
2014/11/30 15:12:32

그저께 해먹었어요. 저는 가운데 좀 비워서 버섯 숙주 넣었어요.
개인적으로 부추도 맛있을거 같고 국물에 칼국수가 대박...
다음엔 소고기 대신 닭을 넣어서 닭한마리 칼국수처럼 해먹어보려구요.
채소육수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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