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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2014-12-08 10:40:34 3
[익명]출산 했는데, 전 정말 결혼 잘한거같아요. [새창]
2014/12/08 09:02:35
저희신랑도 평소에 빈말못하고 좋아도 표현 잘 안하거든요. 근데 또 어떨때보면 묵묵히 해줄땐 해주더라구요. 연애때는 정말 서운했어요.
결혼하니 사랑해라는 말보다 몸으로 보여줄일이 많아요. 육아라던지 수입을 책임진다던지... 열심히 회사 나가고 하는거볼때 사랑하니까 참고 희생하는구나 하는게 느껴져요.
489 2014-12-08 00:13:30 2
혹시 어릴때 어떤 장면을 보고 트라우마로 남은거 있으세요? [새창]
2014/12/07 11:56:46
핑구는 왜???
488 2014-12-08 00:10:18 17
혹시 어릴때 어떤 장면을 보고 트라우마로 남은거 있으세요? [새창]
2014/12/07 11:56:46
기억 잘 안나는데 피부가 거칠어서 엄마가 검은깨물로 목욕을 시켰는데
갈라진 살 사이로 깨가 박혔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공포이야기처럼.. 그거랑 빨간마스크랑. 나이트메어요.
481 2014-12-05 02:51:46 5
[새창]

간식...ㅋㅋㅋ.
호두까지 넣어주니 신랑이 빵 터지더라구요.
팥앙금까지 만들어서 시간 꽤 걸렸는데
파는거랑 똑같아!!라는 극찬?을. ㅋ
480 2014-12-05 02:49:56 0
[새창]


479 2014-12-05 02:47:31 0
[새창]
고춧가루 없이 요리하기 너무 힘들어여 @_@
브로콜리+마요네즈+된장 무침
오이볶음 이두개가 요즘 저희집에서 떠오르는 반찬이에요. ㅋ
오이볶은거 왜이렇게 맛있죠?????
오이는 생으로 먹는줄 알았는뎅
477 2014-12-05 02:24:51 0
오늘은 엄청 뿌듯했던 날이예요. [새창]
2014/12/03 01:36:38
그게 수련의 시작인거 같아요... ㅋㅋㅋㅋ 그러다 아이가 좀 더 커서 말귀 알아들으면 말하기전에 한번더 아이기분 생각해서 돌려말하게 되고
삐지면 상황 살피게 되구요. 엄마는 그걸 생활속에서 계속 해주면서 내공을 쌓다가 네살 다섯살에 아빠가 말좀 통해서 놀아주려고 시작하면서
또 아빠랑 싸우대요..? ㅋㅋ 아빠는 그걸 그때부터 살피고 내공을 쌓더라구요. 무자게 예민한 딸 둔 엄마가.. ㅋ.....
476 2014-12-03 07:00:03 0
[익명]헤헤 [새창]
2014/12/02 23:38:57
나도 공감.. ㅋㅋ 카스에 있는 지인들 생활 따라가려면 ㅋㅋ 가랑이.찢어질듯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소소한걸로 만족하며 살아요.
축하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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