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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5 12: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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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불러 못먹겠다고 하면 안먹이지만 귀찮다는듯 신경질내고 울상지으며 먹으려고 하면 혼이 납니다. 온가족이 앉아 기분좋게 맛이씨 먹자고 엄마가 정성으로 만든 음식인데 그렇게 대하면 속상하다고 말해줘요. 먹를거면 자리에 앉고 싫으면 식탁에서 내려가라구요.
그리고 저녁에 같이 할수 있는건 같이 준비해여.아무래도 자기가 만든건 더 잘먹게 되고 자기가 한 요리를 맛있다고 먹어주면 기분 좋다는걸 알려주려구요. 직장맘이면 바빠서 불가능하겠지만 돈은 빠듯해도 집에 있는 엄마의 장점을 많이 활용하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