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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2014-12-15 13:45:23 6
깡촌 택배기사의 속풀이글. [새창]
2014/12/14 03:40:00
저도 가끔 무거운거 시킬때 있는데.. 물같은거... 그때마다 어찌나 죄송한지;; 힘내세요. 신랑이 자기 가족마실 물들고 올라오는것도 인되보이는법인데..
문앞에 써두던지 웃긴사람..
519 2014-12-15 12:24:23 9
프랑스 아이들은 무엇이든 먹는다 [새창]
2014/12/15 03:01:16
배가 불러 못먹겠다고 하면 안먹이지만 귀찮다는듯 신경질내고 울상지으며 먹으려고 하면 혼이 납니다. 온가족이 앉아 기분좋게 맛이씨 먹자고 엄마가 정성으로 만든 음식인데 그렇게 대하면 속상하다고 말해줘요. 먹를거면 자리에 앉고 싫으면 식탁에서 내려가라구요.
그리고 저녁에 같이 할수 있는건 같이 준비해여.아무래도 자기가 만든건 더 잘먹게 되고 자기가 한 요리를 맛있다고 먹어주면 기분 좋다는걸 알려주려구요. 직장맘이면 바빠서 불가능하겠지만 돈은 빠듯해도 집에 있는 엄마의 장점을 많이 활용하려고 해요
518 2014-12-15 10:35:03 2
[익명]저는 할줄 아는게 공부밖에 없는것같아요... [새창]
2014/12/15 04:11:13
저도 시작이 좋다고 생각해요. 공부란 배경도 무시못해요. 뭘 시작하던 그렇게 잘 파고 드신다면 관심가는거에 대해서도 가능할거에여.
너무 대세만 따르지말고 이것저것 조금이라도 관심가는쪽에 활동해보세요.
아직 어리니까 충분히 시간 있어요.
517 2014-12-15 04:42:46 0
수많은 아이들에게 트라우마가 되었던 애니 [새창]
2014/12/14 17:22:46
이게뭐여.......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516 2014-12-15 04:24:12 6
아빠가 아이 엉덩이에 뽀뽀하니... [새창]
2014/12/12 16:58:47
애들 엉덩이는 왜이렇게 좋은거죵 ㅋㅋㅋ
네살인디 아직도 엉덩이를 누가가져갈건지 싸워요 ㅋ
515 2014-12-14 02:50:06 2
[익명]주위에 좀 더 똑똑한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 [새창]
2014/12/14 00:48:48
전 요즘 신랑이랑 얘기하네요. 지금이 세시 다되가니까 좀 무리해서 대화한듯.....;;;
514 2014-12-13 18:46:44 3
밀가루를 끊은지 만 6일째. [새창]
2014/12/13 08:06:16
저는 역류성 식도염이 생겼는데 임신후반임에도 불구하고 뭐 먹고싶은 생각이 안들어요. 예전엔 밀가루 중독에 폭식에 먹는걸 참는다는걸 상상도 못했는데 자동다이어트네요. 아쥬 몸무게가 훅훅 빠져요...
못먹는다 생각하면 하루종일 머릿속을뱅뱅 돌았었는데 힘드시겠네여
510 2014-12-12 21:28:43 1
5살 글씨체 [새창]
2014/12/12 06:34:56
우아.......저희 애랑 한살차이라서 그런지 더 대단해 보이네요...지금도 따라그리는거 어려워하는데 .. 소질이 있나봐요
509 2014-12-12 21:24:38 108
키작은분들은꼭낮은세탁기를사세요 [새창]
2014/12/12 16:23:32
임신으로 배가 불러오면서.... 양말 몇개씩 집지를 못함 ㅠㅠㅠㅠㅠㅠ
점점 멀어지는....
506 2014-12-10 23:37:08 0
[새창]
그런놈에게서 벗어났고 괜찮은 사람 만난걸로 안도하세요. 그 언니라는분은 진행중이자나요. 불쌍하네요... 저도 끼리끼리라는말 공감해요.
드라마가 아닌이상 속시원이 해결안되요.
그냥 조금이라도 얽히지말자하며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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