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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마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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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2014-12-23 10:37:11 0
[익명]여자는원래 참고사는거다 [새창]
2014/12/23 07:28:59
댓글이 더 머리아프네여 @_@ 둘이 으쌰으쌰 해도 잘 살랑가 말랑가 이것만...;;;
534 2014-12-23 05:20:43 2
암투병중인 할머니를 위해 해드릴 자극적이지 않고 쉬운 요리 없을까요 제발 [새창]
2014/12/23 00:15:20
콩비지? 씻은 배추김치를 물에 한두시간 담궜다 같이끓이면 순하고 괜찮을듯.. 북어국도 있고. 데친 브로콜리랑 마요네즈 된장조금 참기름해서 조물조물 무치면 그것도 괜찮아요
533 2014-12-19 02:27:53 1
[새창]
먹음직... 이런건 어디서 사나 ㅎㅎㅎㅎ
531 2014-12-19 02:00:48 0
마법의 기간 전주에 대처하는 나의모습 [새창]
2014/12/18 18:52:43
저도 고추장인줄 ㅋㅋㅋ 아 브라우니 !!!!!
530 2014-12-18 15:47:31 0
이거 20대는 거의 모를 듯.jpg [새창]
2014/12/18 00:37:24
엄마는 저기다 비상금을 숨겨놓으셨..
529 2014-12-18 10:06:37 0
[익명]드디어 시댁 피해서 이사가요 [새창]
2014/12/18 04:52:13
축하드려요. 이런 저런 이유로 둘이 맞춰가시면서 가끔 언쟁이 생길수 있지만 그건 둘이 맞춰가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잘 넘기시길 바래요. 그 과정 잘 넘기시면 누구의 위로보다 남편의 위로가 진짜 힘이 되요.
앞으로는 마음아픈일 없이 잘사시길 바랄게요.
528 2014-12-18 04:15:41 1
[익명]미혼 임신 출산에 대하여 도움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4/12/18 01:40:08
태아보험에 미리 들었다면 좋았을거같은데.... 아는정보는 없지만 걱정과달리 무사히 잘 낫길.바래여.
527 2014-12-18 04:08:35 0
피노키오 기재명 분 하신분 연기 완전 잘하시네요 [새창]
2014/12/17 23:03:27
윤균상이요... 헤헤..... 눈빛이 너무 좋던데요.
525 2014-12-17 01:08:36 1
노랑리본 크리스마스 트리 그려봤어요. [새창]
2014/12/16 17:46:06
저도 감사히 쓸게요 ~
524 2014-12-16 21:58:00 4
저희 부부에게 축복한마디씩만 해주실래요? [새창]
2014/12/16 16:24:52
좋은 소식이네요!!!! 검진한번 받아보셔요 ^^
522 2014-12-16 06:56:08 15
(혼자증얼증얼..) 내가 아빠라는게..신기해요.. [새창]
2014/12/16 01:19:57
앞으로 키우면서 갓난쟁이에 멘붕 지대로 오실거에요. ㅠㅠㅠㅠ
그동안 인내심은 장난이었구나라는 느낌???
부디 두분 잘 이겨내시길~~~ 축하드려요. 저도 두번째가 얼마 안남았네요 겁납니닿ㅎ
521 2014-12-16 06:52:59 3
[익명]눈물이 나지만 참을거예요... [새창]
2014/12/15 23:35:41
사정이 있겠지만 엄마가 웃어주길 바라면서 열심히 준비 했을거에요.
못해준것에 슬퍼하는 모습보단 충분히.자랑스러워해주세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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